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의 방향, 애정의 형태 키타이치 무렵의 오이카와와 카게야마날조, 동인해석 주의. “왜 카라스노야!!”그녀는 빼액 소리를 지르는 오이카와를 본체만체하며 치즈빵을 한 입 깨물었다. 작고 동그란 반죽 속에 치즈가 콕콕 박혀 고소한 맛이 나는 빵을 행복하다는 듯 음미하는 그녀를 바라보며 이와이즈미가 말했다. “거기는 아오바죠사이 보다 편차치 낮지 않아? 너라면...
타카미네 미도리는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다. 옛말로는 옥빈 홍안, 요즘 말로는 미청년이라 칭할 수 있는 그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 사정없이 구겨져 있었다. “제발 아무나 꿈이라고 해줄 수 없습니까… 우울해… 죽고 싶어…”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정확히는 ‘답’은 없었고, 호탕한 웃음소리만이 그에게 들려왔다. * * * 타카미네를 경악...
“이런, 호쿠토. 심심하면 말하지 그랬니.” 에이치는 유려한 호선을 입에 걸고 자신의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바닥만을 응시하는 검은 머리의 소년 ‘호쿠토’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가 바닥을 바라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에이치는 한쪽 다리를 살짝 굽히고, 호쿠토의 턱을 부드럽게 움켜쥐어, 고개를 들게 하였다. 이렇게 나를 봐야지. 에이치와 호쿠토의 명...
로지님 (@MM_mathology) - 안스륨 (1) : http://posty.pe/ymmi3i ▶ Casual Story 바탕에 픽션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여주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하아….”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 들어와, 예기치 못하게 협회 가입을 승낙하게 되어 한숨을 크게 한번 내쉬고 착잡한 얼굴로 침대 끄트머리에 앉아 오피스텔을 둘러보았다. ...
오늘도 난 어느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어젯밤 30도를 훌쩍 넘어버리는 온도를 에어컨 없이 버티고 버티다 밤잠을 설치곤 퀘퀘한 몰골로 집을 나서는 참이였다. 집에서 나오고 몇분 채 되지않아 휴대폰 액정엔 ‘사장’ 이란 단어가 적혀 진동이 울리고 있었고 나는 황급히 전화를 허겁지겁 최대한 웃으며 목소리도 한톤 올려 받았다. — 여보세요? 내 말이 다 끝나기...
IDOLiSH7의 소리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처음은 미묘한 변화라 쉽게 눈치챌 수 없었지만,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 음은 빠른 속도로 무너져내렸다.분명 첫 균열은 '그 사건' 이후였다. 두 사람의 '이상변화'는 그 날 하루 뿐이었는지, 그 다음 날 우연히 만났던 리쿠는 평소의 리쿠와 다름 없었다. 탐색하듯이, '어제는 텐형이랑 같이 촬영 할 수 있어서 정말...
궁 안에는 개인적인 장소가 없었다. 홀로 고요히 울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 뜻이다. 황제를 피해 달려나온 카오루는 이내 멈춰서고 말았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멀리서 궁인들이 안절부절 못하며 이쪽을 바라보는 것이 느껴졌다. 가까스로 울음을 멈추고 삼키자 목울대가 울렁였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하루아침에 바뀐 인생이었다. 처음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을...
"너 말야... 오이카와씨도 토비오쨩만큼 바쁜 사람이라고?"그런데 불러내놓고 왜 말을 안 해? 장난스럽고 약간은 높은 톤으로 밝은 목소리를 꾸며내면서 '아직 이런 건 조금 괴롭다'고 오이카와는 생각했다. 눈 앞의 그녀는 평소답지 않게 고개를 숙인 채 음료가 담긴 잔을 손가락 끝으로 만지작거리기만 할 뿐, 이렇다 할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평소였다면 시...
사양 : A5, 60P 가격 : 6000원 줄거리 : 어느 날 주인에게 상자를 받은 츠루마루 쿠니나가. 소중한 것을 넣겠다 벼르던 그는, 그 안에 우연히 전장에서 잘린 오오쿠리카라의 왼팔을 넣게 되는데.... (해피엔딩) 연령 : 15금 (유혈, 약한 고어적 묘사 있음) 주요 등장인물 : 오오쿠리카라, 츠루마루 쿠니나가 주인 및 혼마루에 대한 오리지널 설정...
“나 여자친구 생겼어!” 양볼에 진실의 보조개를 새기며 화사하게 웃는 양예밍. 사실 그동안 그의 살가운 행동과 지나친 스킨십에도 그에 대한 마음은 우정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날... 양예밍의 그 한마디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자신에게 자만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 덜덜 떨려오는 손, 쉬이 떨어지지지 않는 입술,,,...
하나의 세계 2 W. 마음이 닿았네 “완전 희귀능력자 찾았네요.” “위에선 뭐라고 해요?” 센터의 힐러들 덕분에 금방 회복한 그들은 정신을 잃은 동안 벌어진 일들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고 민현은 치유 담당이 아니지만 보호자로서 그들을 보살폈다. 젤리와 빵과 같은 간식류를 가득 받고는 먹으면서 민현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별 말 안 해. 거기에 HEAL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