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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돼지족발로 허위사실 유포하고 망상에 빠지지 말고. 포스타입 말고 변호사통해 트윗 NFT 아트 그룹과 이야기중이다. 참고로 독일 프.이.일본 다국적 아티스트 그룹이다.. 빙.신.아.
다시 한 번 다음 분, 하고 불러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 멋대로 하기로 했다. 나는 가장 앞에서 굳어버린 한 남자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그 순간 시스템 음이 내 머릿속을 울렸다. 띠링! [각성자의 정보 열람. 에스퍼명 : 김수윤 에스퍼 등급 : B 등급 레벨 : 4 매칭 가이드 : 없음. 침식률 : 7.5% ※상세 정보 열람 가능.] 동시...
¡Hola! 이런거 처음이어서 어색한데······. (목 가다듬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카밀로 마드리갈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싱긋!) Referral.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이름은 카밀로 마드리갈! 잘생기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또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마드리갈 가족의 일원이죠! (키득.) 저는 상대방의 모습과 똑같이 변할 수 있어...
고립된 곳에서, 뜨거운 너를 만났다. 가지려 하지 말라며 내뱉는 말은 맥이 뛰지 않는다. 그저 우리는 비추는 것과 그것을 또한 반사하는 것일 뿐. 그래, 그것만이다. 죽기 전까지 나를 구해줄 사람을 만날 수 있나요. 차가운 고통으로 뜯겨나가는 나를 구해줄 사람. 머릿속으로 중얼거리며 의욕을 갉아먹힌 무생물처럼 뚜벅뚜벅 걷는다. 고요한 길가의 소리라고는 나의...
ost는 아니고... 영감을 받은 노래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제멋대로 캐해有 ** 실제 사실과 무관한 창작물이자 RPS 글입니다. ** 무단 캡처, 번역, 재업로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It’s just a fictional creation. IT IS NOT REAL. Do not capture, re-edit, or reupload without permission. 这是原创作品, 不是真的。 不要擅自截图、编...
※중복으로 인해 제목 변경하였습니다. ※1화의 공지사항 필독 부탁드립니다. ※BGM 반복재생 필수 Silent Garden W.티블 이사실 소파에 앉아있는 서함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재서는 보고사항들을 읊었다. “오늘 식사 약속은 저녁으로 잡았어. 분위기 잡기는 밤이 제격이니까.” “...” “그 때 만났던 그 호텔이고, 이건 이사님이 ...
집 안이 그 어느 때보다 차다. 날도 점점 추워진다. 김영훈은 추운 거 싫어하는데. 걔 눈치를 봐도 정작 본인은 덤덤하다. 이재현이 변기통을 열어 핸드폰을 꺼냈다. 손에 닿은 기계가 얼음같이 차가운 데다 물기도 서려 있었다. 충전기 꼽아도 반응이 없다. 제발 죽어라. 그러나 몇 분 뒤 이재현의 손안에서 죽지 않은 아이폰이 기다렸다는 듯 발광. 김영훈은 그걸...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2891203/chapters/81624169 written by Charlie_Balle 작가님 허락 받고 번역하여 올립니다. *총 16개 챕터의 글이고, 번역 진행중에는 챕터마다 포스트를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을 끝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정리할지 미정) Chapter 2. ...
-이름: 선우 연 -생년월일: 1983년 12월 17일 (만 38세) -학력: 서울대학교 의예과 02학번 -신장: 173cm, 60kg -혈액형: O형 -MBTI: ENFJ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더블보드 -율제병원 흉부외과 임상 조교수 -강운대병원에서 전공의 및 펠로우 수련을 마쳤다. 조교수 임용을 앞두고, 율제로 옮겨왔다. -사탄 밑에서 갈리며, 성격을...
2월 20일. 나, 이제 당신과 계속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있어. └ 나도 네가 내 옆에서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어. [쿱겸] Brain, Boss, Baby. - Epilogue. 언제나 함께하길. “그건 이쪽으로, 네.” 한참 자고 있다가 깬 석민은 밖이 부산스러움을 느꼈다. 문을 열고 나가니 이삿짐이 한참 들어오고 있었다. 짐 들어오는 날이 왜 오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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