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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떻게 하면 이 난관을 쉽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재민과 제노라고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난관을 굳이 만들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 커밍아웃이 필수는 아니니까. 그냥 물 흐르듯 살다가 제노의 부모님이 알게 되면 말하는 거고. 그런 식으로 지내도 됐다. 언젠가 제노가 바닷가로 가던 길에 했던 말은, 그 순간 느닷없이, 별안간, 떠오른 생각...
- 다리 근육이 아무래도 한계에 다다른 게 분명했다. 건물 옥상을 세 번 정도 뛰어넘었을 때부터 후들거렸으니 지금은 말 다 했겠지. 활시위를 다리로 당길 일은 없었던 탓에 지구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했다.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야 평범한 축에 속했겠지만, 그건 꼴찌 한다고 죽진 않잖아. 주현은 가장 가까이 따라붙은 하나의 손에 든 벽돌을 던져 명중시키며 생각했다...
대장군의 부인이 훈련장으로 쳐들어와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황궁 전체로 퍼져나갔다. 그 눈꼴 시려운 잉꼬부부가 어쩐 일로 싸웠냐며 곧 다시 붙어먹을 것이라는 주변인들의 가벼운 취급이 무색하게도 이보는 한동안 색시님 곁에 닿지 못해 오늘도 경대 앞에서 서성거리기만 했다. 향유와 빗을 들고 뒤에서 안절부절 바라봐도 무정한 색시님은 눈길 한번 주지 않...
트위터 백업 : https://twitter.com/htafhb08051005/status/1360202955480178695?s=20 퇴고(x) 의미하는 것은 그 공간과 시간이 머물 수 있는 "삶"이고 그 삶은 전쟁과 닮아 있어서 이름이 샤오잔인 거야. 그리고 그의 하나밖에 없는 신도로서 이용하여 하나 뜻만을 전하는 왕이보. 이런 왕샤 어때? 전쟁과 닮은...
오 너무 오랜만이지만.....뜬금없이 어제 역주행하고 타고타고 다니다가 쓰다만게 생각나서 대충써서 올립니다...호홓... 길게는 안갈꺼같고 그냥 아직도 우당탕 궁중물 좋은거보니 덕질 덜한듯... 오타체크 안했써여..1!! =================================================================== -심리적인 문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특집편 「소설을 쓴다는 것은 더욱 강대한 현실을 위해 여러 개의 거짓을 엮는 행위이다.」 ㅡ 할레드 호세이니 안녕하세요, 이무기입니다. 지난 편에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삭제 장면 모음과 김독자의 생일 축하 외전을 들고 와봤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고, 저는 재정비를 마친 후 세 번째 에피소드로 찾아 뵙겠습니다. 김독자 생일 축하해! . . 2화 백지화 부분...
*전 편을 보지 않고 바로 읽어도 이해 가능합니다. *최종국면 이후 모두가 살았다면 if. 살면서 경험해본 최고의 불행은 무엇인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은 많았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귀살대 주로서 많은 고비와 고난을 겪기도 했으니까. 내 불행 또한 다 감수할 수 있었다. 신은 존재하지 않은 것일까, 내 불행 속 유일한 행운이었던 겐야가 죽었다. 유일하게 지...
1. 우당탕탕 새내기 일기 오티 날은 시작부터 엉망이었다. 학교 버스도 찾아가지 못하고 그대로 버려질 뻔 했는데, 형이 와서 다행히 버스는 탔다. 형은 2학년 과대라고 했다. 그땐 그냥 엄청 잘생긴 나랑은 별 상관 없을 선배라고 생각했는데, 일이 그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멀쩡하게 잘 놀다가 뭐에 씌이기라도 한건지 수영하다가 쥐가 나서 올라오지도 못하고...
* 클라X닉스의 외전 1편에서의 못다룬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로, 최소 번외 1편은 읽고 읽으시기를 권장드리며, 클라모르, 하르케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알려드립니다* " 결국, 잘 지내라는 얘기만 몇 번 듣다가 나오는거냐... 자, 이제 노아한테 이제 곧 간다고 전화를.... 음? " 교수님의 핀잔과 잔소리들을 듣고 나오면서, 노아한테 이제 간다는 전화를 하려...
안녕하세요, 하편으로 돌아오려했지만 막상 쓰고 싶었던 거, 쓰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거 등등 여러 가지를 다 끄적여보니 생각보다.. 분량이 엄청 길더라고요..? 아예 5만 자를 넘겨서 통째로 올릴까도 했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 조금 끊었습니다. 하편을 많이 기대하셨을 텐데 부족한 제 손을 때리십시오.. 상편 올린 게 1월쯤이었는데 어쩌다보니...
A supplementary story 김남준 이야기 심규선 - 섬광 閃光 야망을 가지고 살아라. 남준의 아버지는 언제나 그렇게 말했다. 실은 그것은 남준에게 하는 충고 같은 것이 아니었다. 남준을 앞에 두고 말하면서, 스스로에게 되뇌는 주문 같은 것이었다. 그러니 그 말이 남준에게 와닿았을 리가 없었다. 남준의 아버지는 자못 부족하게 살아왔던 과거 때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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