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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 수정안함 레너드 맥코이는 우주를 두려워했다. 언제부터 우주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그 끝을 알 수 없음을 의식하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이었던 것 같지만, 그 역시 확실하지 않다. 두려움은 좀체 가실 줄을 몰랐다. 우주 한 복판에 떠서 일을 하고, 숨을 쉬고, 식사를 하고, 잠을 자며 일상을 영위한지도 꽤 ...
트위터: @maginige이메일: maginige@naver.com ※주의사항※*유의 사항을 읽지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지지않습니다* *커미션은 유료 리퀘스트의 개념입니다. 외주가 아닙니다!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슆/@maginige)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및 2차가공을 금지합니다. *예시그림은 개인소장으로 저장하지 마세요. *개인역량이나 상황에...
‘애니, 네 노랫소리는 참 듣기 좋아.’ “아.” 아나킨은 슬며시 눈을 떴다가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다시 눈을 감았다. 언제 적 기억인지. 의수를 천천히 들어 올려 뻑뻑한 눈가를 문지른 아나킨은 부스스하게 일어나 침대에 걸터앉았다.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며 아주 옛 기억을 더듬으며 아나킨은 입을 달싹였다. 그리고는 낮게 허밍을 하기 시작했다. 몸이 제대로...
징징대다 만픽셀을 넘겨버리다니... 아직 행사장 썰은 풀지도 않았는데 ㅠㅠ 과자 다 먹기 전에 하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커밍쑨...
1. 이런 저런 부띠끄와 자그마한 가게들을 지나 사람 하나 지나갈 법한 골목으로 들어 세 번 오른쪽으로 돌고, 두개 반 블록을 직진, 그리고 다시 한번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 샛길로 들어서면 칙칙한 회색빛 건물 사이로 이질적이다 못해 순간 마법이나 환상의 존재 따위를 떠올리게 하는 가게가 있었다. 양 옆으로 색이 죽은 벽돌 건물을 마치 일반인에겐 금지된 구역...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1. 신난다~ 방학이다~ 보충한다~
뻑뻑한 눈시울을 간신히 들어 올리니 보이는 것은 낯선 새하얀 천장이었다. 어지러움, 허기, 두통, 구토감, 답답함. 여러 느낌이 몸속에서 회오리치며 이 앞 전생들의 기억이 떠올랐다. 내가 카쿄인 노리아키로 산 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생은 이집트 여행의 DIO에게 배가 관통 당해 사망했다. 드물게 기적적으로 나의 사랑스러운 하이어로팬트 그린이...
2019 상반기 코일 한문장 합작 1차 태일이 다시 지호를 부른 건 12월의 어느 차가운 오후였다. 서울의 날씨는 너무 추워 첫눈은 이미 두 번이나 내린 뒤였으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해묵은 꿈이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겨울이었다. 그러나 토라진 바깥 날씨와는 달리 건물 안은 빵빵하니 히터를 틀어 땀이 솟을 만큼 따뜻했다....
원작 : 안경원숭이,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의 2차 창작입니다. 작중 중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될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보드라운 손이 천천히 검은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진정으로 귀한 것을 만지듯 조심스러웠지만, 그 손길이 앞머리에 집중된 탓에 머리칼에 닿은 이마가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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