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별모양 도어벨이 딸랑였다. 간이 의자에 앉아 설거지한 컵을 닦던 노엘은 젖은 손을 앞치마에 닦으며 일어섰다. 가게에 들어온 손님은 상당히 낯이 익은 남자였다. 얘 또 왔네. 노엘은 주문을 받기도 전에 블랙 커피와 플레인 스콘을 포스기에 추가했다. 이 남자는 매일 자신의 가게에 들러서, 매일 같은 메뉴를 먹었다. 이렇게 꼬박 출석도장을 찍은지도 한달 째...
0. "우리도 각인할까?""그럼 유타는 어떡해?""...그건 그렇네." 1. 영호의 점심 시간은 온전히 영호만의 것이 아니었다. 영호 맞은 편에서 야무지게 숟가락을 쥔 도영의 옆에 놓인 태블릿 피씨에는 실시간으로 영호의 가이딩 수치가 찍히는 중이었고, 식당에 앉은 사람들은 도영이나 몇몇을 제외하곤 모두 점심 식사와 함께 영호의 가이딩을 받는 센티넬들이었다....
"재민이는 어디래?""어제 새벽에 내일 볼리비아 간댔으니까, 지금 거길 걸?""볼리비아가 어디지? 과테말라 뭐 그런데 근천가?""브라질 옆이야."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재민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는 건 늘 제노였다. 다들 재민의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있긴 하지만, 재민은 딱히 실시간으로 자기 위치를 알리는 편이 아니라서. 제노는 가끔 발끈했다. 다들 당연하다...
지원이 회식이 있는 날, 둘이 살기엔 꽤나 큰 집에 돌아온 한양은 멍하니 텅 빈 집을 바라보다 피식-.하고 미소지으며 신발을 벗는다. 지원과 함께 살기 전에는 집에 돌아왔을 때 쓸쓸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고,아마 지원과의 달달한 연애에 빠져있어서겠지, 지원과 함께 살기 시작할 땐 언제나 지원이 있었기에 이 집이 크다고 느껴본 적도 없었다. 옷방으로 들어...
리카 아스카 코우메 미레이 안즈 [휴게실] 리카 하아~, 오늘도 레슨 완전 열심이었어―. 매일 이렇게 힘낸다면, 페스티벌을 최고로 달아오르게 할 수 있겠네! 아스카 그러면 좋겠네. 나도, 이 곡으로 전에 없던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팬들을 만나는 날이 기다려지는데. 안즈 하지만, 이번 여름엔 라이브도 있고, 이 곡의 프로모션도 있어서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레귤러스는 며칠 전 자신이 한 말을 수정해야 했다. 시리우스 블랙은 꽤 봐줄 만큼 반반한 게 아니었다. 존나 반반했다. 부정할 수 없게도 재수 없게 잘생겼다. 이젠 그 조각 같은 얼굴만 봐도 입술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던 감각이 생생히 되살아나 얼굴을 붉게 물들일 지경에 이르렀다. 저 새끼는 절 어쩌다 마주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데 이건 굉장히 자존심에 ...
<비나리- 아첨의 말>너는 뭐가 그리 쉬울까? 나는 표정 말투 어조 하나하나를 전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만들어내는데, 너는 그 모든게 뭐가 그리 쉬울까?사랑도 그래. 난 아직도 행복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겠는데, 너는 어떻게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 걸까?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인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거지? 사랑이라고 생각한 감정이 사실 사랑이 아...
*특별편 1. 인준 시점 뭐라고 황인준이 집밖으로 나왔다고? 이건 인준이 좋아하는 엔시티 태용형이 맥주를 제안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었다. 혹 뙤약볕에 제 살결이 탈까 양산까지 챙겼다. 집을 나서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다. 친구의 사랑을 위해서. 절대 동혁이 준 딸기 모찌가 다 떨어진 것 때문은 아니었다. 정말이다. 저 아이군. 발그레한 두 볼이 인상적이었다....
- 백야 반전 - 날조 있음 - eye-water 들으며 봐주세요 * - 엘빈. 리바이는 문에 바짝 붙은 채 내 이름을 부르곤, 현장 지휘를 한지에게 맡기라고 말했다. 나는 리바이가 곁에 다가오지 않고 최대한 멀찍이서 말을 건넨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 울음을 내비치고 싶지 않은 것. 얼굴을 붙이면 진심이 잘 읽히니까. 그것은, 나에게는 리바이의 울먹...
열넷. 재현이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떼쓰던 나이. 재현이 선물로 받은 기타를 한 달도 안 되어 발코니에 처박은 나이. 재현이 처박은 기타에 먼지가 쌓이고, 잊혀지고. 또 다른 취미를 찾은 재현이 또 다른 선물을 조르면 그 선물이 금세 손에 잡히던 나이. 주말이면 가족들과 부대껴 출발 비디오 여행을 보는 게 당연했던 나이. 외동아들래미 아끼는 부모님 사이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