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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부제 : 봉자님 트윗 인용 * 목적 : 아 젊은 나디귄 먹고 싶다 * 결론 : 아이귄 사랑하는 녀 w. 누엘 장마가 몰려오고 있다. 나디아 카림은 바깥에서 들려오는 빗소리에 귀 기울인 채 습윤해진 공기를 감지한다. 흙벽 새로 축축한 바람이 밀려들었다. 빗줄기 쏟아내리는 소음 사이로 희미한 숨이 샌다. 나디아는 상체를 조금 비틀어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유키를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게 됐다, 그를 기억하는 것은 오직 스노하라 모모세, 모모 단 한 사람. 이제까지 둘이었던 Re:vale도, 함께했던 그 시간조차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 없이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모모는 깨닫는다, 내가 노력하면, 모두가 그를 기억해줄 것이라고. 그 이유로 비롯된 모모의 다른 사람들...
지쳐간다는 말이 서로에게 해당되고야 말았다. 연약한 인간은 지침속에 이제는 인연을 끊어 내려한다. 서로가 서로의 손을 놓는것은 슬픈일이나 나는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여린 나는 이제 눈물과 함께 너를 보낸다 잘가라 돌아보지 말기를 이곳에 희망따위 없기에 그저 사라지기를 모든것을 놓고 마지막은 죽음으로 향하기를
자립을 돕는다던 재단은 혼자 지낼 수 있는 주거를 구해주고 나의 요청에 따라 미국의 아트스쿨에 입학 준비를 도왔다. 등록금은 재단에서 지원해주기로 하였고 생활비를 스스로 벌기 위한 일자리도 알선해주었다. 과거에 나는 꽤 다양한 일을 했다. 대부분 스탠드사라는 강점을 살려 SPW재단에 취직하거나 했고-죠타로에 안 들킬 리가 없다. 재단은 무슨 생각으로 허락한...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서 무엇이 되는 것일까요." ---은 그날 무슨 말을 했던가. 태상왕은 아직도 그날 함주의 저녁과 바다 어귀로 흘러드는 황금빛 강물과 얼굴을 따뜻하게 간질이는 빛을 잊지 못하였다. 새들이 그날따라 떼를 지어 하늘을 날았는데, 강 너머로 지는 해를 가리는 그림자를 드리울 정도로 무성하였다. ---은 무릎을 모으고 앉아 드넓은 벌판을 ...
"안녕 반장?" 교복 마이는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얇은 반팔티에 셔츠만 걸치고서 호석이 남준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남준은 제 어깨 위에 오른 가는 손마디가 무거웠다. 무게 자체가 묵직한 것이 아니라 그 손에 주인에 대한 감정이 무거웠다. 벌써 반장 부반장이 된 지 반년 째인데, 남준은 여전히 호석이 반 정도 어색하고 반 정도 버거웠다. 너무 달라서 불편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쓰다보니 대략 정신이 멍해져 뭘 쓰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캐붕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시선을 느껴 뒤를 돌면 항상 카게히라가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하도 옆에 붙어있어서 그런 줄 알았다. 별뜻없이 내 행동을 쫓아다니다 보니 자꾸 겹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아무리 둔한 나라도 반년 넘게 따라붙은 시선의 의미를 모를 ...
하쿠산 요시미츠 말 당번 대사가 너무해서 엄청 웃으면서 그림 덧붙여 저희집 남사들은 손가락이나 팔뚝 들고 온 적 있습니다...............................................
“나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수련 나는 강아지를 좋아한다. 밝은 모습으로 온 동네를 뛰어다니는 나는 그런 강아지를 좋아한다. 어느 날부터 문득 우리 동네 곱창집 앞에는 고양이가 모인다. 어른이 고양이부터 어린이 고양이 그리고 아기 고양이까지도 어둑어둑한 저녁시간. 곱창집 옆 작은 부엌 쪽문 앞에는 얌전히 앉아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다. 이제 이곳은 그 아...
수많은 가능성에서 불확실함을 느끼는것. 느끼는 확신은 그저 절대 가능하지 않다는 확신을 가지는것. 절망 속에서 미쳐버린 가능성을 찾는것. 그 가능성은 무한으로 도달하는것.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 나는 아무렇지 못하다는 것. 나의 잘못은 그것. 당신의 잘못도 그것. 우린 헤어져야 잘 산다고. 생각했을리는 없다. 당신이 날 생각했을리가 없잖아. 무슨소리...
추운 날이었다. 더욱이, 새벽녘 눈 쌓인 연무장은 견줄 것도 없이 추웠다. 차마 티 내지 못 할 괴로움이다. 솔솔 스며드는 한기는 젊은 장수의 다 헤진 털옷도 여미게 했다. 가벼운 산책길. 비릿한 새벽 안개엔 포슬포슬 못 다 부서진 눈가루가 짙게 엉겨 있었다. 겨울의 냄새다. 콧 속 얼리는, 이 찬 풀내는 굶주린 계절의 위로였고, 그나마의 낭만이었다. 마신...
14. 날마다 잠에서 깨면 하루를 산다. 하루를 마치고 잠들면 침대에서 죽임을 당한다. 다음날 또 하루가 오고, 새로운 몸이 내가 된다. 하루도 예외는 없다. 그러니 하루분의 노력만 하며 살자. 주제: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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