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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작 가냘프게 내리는 비 몇 방울이. 온 세상을 까맣게 적신다. 꼭 검은 비가 내리는 듯. 까만 비는 덩달아 내 머리의 가르마부터 신발의 밑창까지 빠짐없이 적셔. 날 세상의 그림자로 만들어버린다. Ice Breaker 담이 놀라 동그래진 두 눈을 두어 번 끔뻑이자, 남자는 젖다 만 옷 털기를 그만하고 고개를 슬몃 들어 올렸다. "뭐야?" "뭐가." "......
리스트의 독주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리스트가 오지는 기교를 뽐내고 박력쩌는PAC로 연주를 마치자마자 수많은여성들이울부짖었다 "오빠날가져요~~~" 리스트는 관객들을 조종하기에 이르렀다 "저 왼쪽서부터 파도타기 갑시다 자 원투쓰리 휘비고~" 장내의 귀족들은 거짓말처럼 리스트의 손짓에 맞추어 박해일도울고갈 쓰나미같은 파도타기를 시전했다 리스트는 흡족한 듯 껄...
좀비고 - 블란디아나 아리스 ※이 포스트는 기반캐(2차창작)입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종교적 설정이 다분합니다. 기존 종교와 달리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블란디아나 아리스 / Vlandiana Aris 17살 / 여자 / 166.6cm / 1월 15일생 / 미술부 #조용한 #병약한 #이타적인 †외관 뻗친 옆...
한국 고양이 전사들 번역서는 다른 몇몇 나라들과 달리, 이름을 번역하지 않고 그냥 음차한다. 즉 Fireheart를 불꽃심장으로 부르지 않고 파이어하트라고 부른다. 나도 이 편을 더 선호한다.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 오글거린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은 Fireheart를 이상하게 느낄까? 근데 성 중 White, Gardner 같은 뜻 있는 것도 ...
와인과 분위기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고 난 그 날부터 였다. 클럽 하우스에서 (-)를 마주칠 때 마다 이상하게도 심장 한 쪽이 저릿하게 쿵쿵 대는 것 같아 당황스러웠다. 대체 그 하룻밤이 무엇이라고 이런 상황이 된 걸까. 망막에 계속 맺혀 있는 것 같았다. 어디를 이동하던 간에 항상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 환상에 잠긴 감각에 젖어 있는 듯한 기분에...
아르헨티나에 귀화하고 팀 아틀렌티코 산 후안에 들어와 선수 생활을 하던 오이카와는 이제는 평생을 해야 할 해외 생활에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해외 생활? 맘에 들었다. 선수생활을 하면서 물론 마음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20년 내내 들어왔던 일본어가 아닌 살기 위해 배운 스페인어의 향연 속에서 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편: https://caliper8c.postype.com/post/12819008 2편: https://caliper8c.postype.com/post/12830735 3편: https://caliper8c.postype.com/post/12913877 4편: https://caliper8c.postype.com/post/13009265 5편: http...
*아포칼립스 소재를 싫어하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묘사는 있으나 사진은 없음 *트위터에 있는 썰을 그대로 옮긴 거 맞습니다 표절 아님 *?장욱과 형사 무덕 *?의 의미는 언젠가 나옴 "....이제 놓아도 되는데." "이번에는 진짜 넘어지고 싶으면 내 손 놓고." "..." "넘어지긴 싫은가보네. 나한테 의지하면서 천천히 걸어요. 형사님 ...
그러니까, 트라팔가 로우는 꿈을 꿨다. 세상에 단 혼자만 남는 꿈. 수술수술열매를 먹은 그는 주변 사람들을 살리려고 부던히 노력했다. 해군, 해적, 너나할 것없이 이 사상초유의 사태에 힘을 모아 생존을 도모했다. 그러나, 결국…. “캐, 캡틴……. 죄송, 죄송합…….” “…더 이상 말하지 마라.” “……흐으윽, 흑….” 혼자 남은 세상에서, 그는 어땠더라....
구독 하트 댓글 덕에 힘내서 글 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91. 괴도 신이치로 92. 위험한 초대 93. 시작은 실수였으나 94. 제법 용한 카즈토라 95. 여주잘알 96-1. 이용당한 치후유 96-2. 이후 97. 귀신같은 바지 98. 예체능 같은 소리 99. 어푸어푸 100. 의외로 마음 약한 편 101. 희비 교차 102. 성실하고 똑똑하지만 귀엽지는...
으엌! 나는 이상한 기분에 눈을 번쩍 떴다. 처음보는 낯선 천장이 보였다. 낯선 천장? 나는 낑낑대며 몸을 일으키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습도 조절을 위한 가습기가 수중기를 뿜어대고 있었다. 게다가 벽에는 그림까지 걸어져 있는 게 아닌가. 서..설마.. 이게 그동안 만화나 소설에서만 보던 빙의란 말인가..! 그렇다면 눈을 뜬 나는 미소녀..! 나는 더듬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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