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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8월에 발행했던 제임스 포터X시리우스 블랙 회지입니다. * 원작 날조, 원작 커플링 붕괴,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 에피소드 모음 형태의 단편집입니다. 목차 ▷행복에 관하여 J1 ▶ 보통의 연애 ▶ 행복에 관하여 S2 ▷ 그리고, 남겨진 것들 ▷ 행복에 관하여 J3 ▶ 유쾌한 왕자님과 거만한 폐하 ▶ 행복에 관하여 S4 ▷ 후기 ▶ 행복에...
설은 교실에서 노트와 유인물 등을 정리하다가는 교실 문 쪽에서 다급히 저를 부르는 소리에 손에 든 것을 내려놓고 그곳으로 향했다. 옆 반의 담임인 사회 선생님이 꼬장꼬장한 눈빛으로 서 있었다. "그래,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교장 선생님께서 부르더라. 너 뭐 사고 친 거 아니지?" 설은 잠시간 기억을 반추해보다가는, 안 좋은 생각이 뇌리를 덮치기 전에 끊...
나머지 페이지들...이전에 올린거도 컷 몇개 수정 완료
23살, 2학년 형준과 4학년 주혜는 28일째 연애 중인 cc였다. 둘은 아직 손도 안 잡아본 풋풋한 커플이었다. 형준은 솔로로 날려버린 꽃다운 1학년과 눈물 나는 군 생활이 지나 성사된 이 연애에 만족하고 있었다. 형준은 꼭 먼저 입술 박치기를 하겠거니 생각하다가 키스는 너무 빠르다며 혼자서 오두방정을 떨었다. 주혜는 형준에게 '난 내 시간을 존중받는 연...
이번 화에선 65화에 나온, 키가 크고 잘 생긴 친구와 생긴 일에 대해 적을 예정이다. 나의 호기심에 불을 지펴준, 탑으로서의 성향에도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성향도 성향이지만, 친구로서 재미 있는 친구여서 자주 놀곤 했다. 한 번은, 어느 불금에 여자 둘, 남자 둘이서 강남에서 놀게 되었다. 남자 중 한 명은, 57화에 등장하는 같이 스위...
//// 칼슘플러스가 학창 시절에 별로 안친했지만 꽤 예쁘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무쌍에다가 피부가 하얬다. 그렇다고 엄청 이쁜건 아니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인..? 근데 졸업할 시기가 되자 너도나도 성형 상담을 받으러다니고.. 어쨌든 그런 분위기였다.. 근데 그 예쁜 무쌍 친구도 성형상담을 받았다고 해서 뭐.. 남의 외모에 왈가왈부할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미숫가루 한 병을 모두 받아먹은 세레나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올렸다.[뭐하는 거야.]"응…?"그대로 세레나를 곧게 안아든 채 나도 모르게 등을 두드려주고 말았다.[진짜 아기라고 생각하는 거야? 세레나의 기억이 돌아오면 너 같이 건방진…]꼬옥-"후훗, 아기 맞는 것 같은데?"세레나가 내 가슴에 볼을 부벼왔다.[흥. 지금 마음껏 즐겨둬라.]세레나를 안아들고 조...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바라는 건 시작도 하기 전에 부서져 버려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룰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런데도 멈출 수 없어. 그날부터 내...
"3학년이 무슨 오티야. 진짜 눈치도 없이 끼고 싶냐?" "아, 어차피 학생회에 3학년 많아서 괜찮다고." 괜찮기는 개뿔이. 벌써부터 분위기 좆창 난 거 안 보이냐고. 신입생이고 2학년들이고 할 거 없이 모두 우리 눈치를 보며 쭈뼛쭈뼛 앉아있었다. "가자니까?" "아, 이번 신입생들 물 좋잖아~ 장기 자랑만 보고 가자." 여기가 무슨 클럽이냐? 말하는 꼬락...
"남보연!" "왜" "나 약속 있어 너 혼자 가" "알겠어" 너는 알고 있을까? 내가 너를 오랫동안 좋아했다는 것을 네가 너의 애인에게 보여주는 그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발걸음을 보고 있으면 나의 마음은 부서질 것만 같아. 하지만 난 너에게 그저 친구이기에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난 그 웃음이 나를 위하길 바라는 건 그저 나의 욕망일 뿐 난 너에게 그 무...
“…스펜서 가문에서 나를 초대했다고?” 의아한 표정으로 제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아렌샤를 보며 에드워드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아버지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멜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 것이 영 내키지 않았던 탓이었다. “아마 일전에 내가 이야기했던 이유일 테지. 어쨌든 대한민국에서 에드워드 릴리 스펜서를 보호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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