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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Requiem In D Minor: Sequentia: Lacrimosa 하늘이와의 재회를 꿈꾸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반정부군으로부터 도망쳐 온 하늘이를 상상하기도 했고 어쩌면 우리가 반정부로 가는 것을 상상해보기도 했다. 그 어떤 것도 현실성 없는 상상에 그쳤지만 말이다. TBZ팀이 뉴욕으로 간 지 이틀 뒤 센터 전체가 비상 체제로 전환되었다. 뉴스에서...
베키가 씻으러 간 사이 프린은 밤사이의 기억을 떠올렸다. 프린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이었다. 베키와의 관계가 싫지 않았고, 베키가 괜찮다면 또 같이 밤을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했다.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 들려오는 샤워기 소리에 점점 잠이 쏟아져 프린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잠이 들었다. “베키...” 프린이 잠에서 깼을 땐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
이런 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역시 모두 운학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그 해 3월, 나는 태어나서 두 번째로 서울 땅을 밟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어떤 사립 대학교에 합격해, 상경했던 것 이다. 시청에서 근무하시는 어머니가 유급 휴가를 내서 따라왔다. 지방 출신 모자는 인파에 떠밀리며 버스를 탄 후, 지하철로 갈아탔다. ...
열혈사제 2차 창작 BL 해일성규 단편모음집 <Michael loves Mark> 에 수록된 미공개 단편의 유료공개 페이지입니다. 인쇄본 회지를 구독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웹 공개하였습니다. 커플링 : 김해일×한성규 a.k.a 해일성규, 핼성 칵테일바 사장 바텐더 김해일X손님 한성규 AU ※ 오탈자는 지속적으로 발견시 즉시 수정합니다.※ 다른...
난 아직도 여름의 너가, 여름날의 우리가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날의 우린 찬란했기에, 그날의 우린 아팠기에. 그날의 우리는 서로에게 힘이자 버팀목이었다. 우린 서로에게 의지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였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다른 사람도 필요하지 않았다. 우린 그저 서로면 됐다. 그랬던 우리가, 그랬던 네가 변하기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였을까 둘뿐이던 세...
슈 야미노의 주머니 속에는 작은 무언가가 있었다. 그 자신도 가지고 있다 자각하지 못한 채로 주머니 속에 고이 들어있는 작은 반지 하나. 루카가 찾아냈던 카네시로의 반지였다. 루카가 자신의 시대로 돌아가면서 다시 놓쳐버린 반지를 그 물 속에서 어찌저찌 잘 챙겼던 모양이었다. 슈는 허벅지에 걸리적거리던 그 반지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손바닥 위에 얹은 그 반지...
2.3 인치. 구두의 굽으로 치자면 어지간해서는 발목 꺾일 일이 없는 정도, 머리핀으로 치자면 조금 큰가 싶은 정도, 폴딩나이프라면 휴대성만을 강조한 광고가 덕지덕지 붙는 정도. 그리고 다이애나 튜더는 자신과 그 정도 차이가 나는 높은 시선이 아래를 향할 때 어떤 모양새를 하는지 알고 있다. 좌석에 등을 깊게 파묻은 채로 팔을 쭉 뻗어 핸들을 잡는다. 검지...
※ 제출본에서 전체적인 수정, 1500자 가량의 분량과 후기가 추가된 최종본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합작 내용와 다르지 않으니 https://posty.pe/32jea9 이쪽으로 읽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합작 포스타입에 일부 올라와 있는 글이기에 소장본 가격보다 낮게 책정해서 올려둡니다. 친애하는 나의 파랑에게 빵 -세븐틴 아포칼립스 합작 [IF:Run ...
이렇게 국가에 충성하는 가이드 있으면 나와봐. 나의 목숨을 기꺼이 바쳐 미남 기근 현상을 막겠다는 나의 의지를 아무도 말릴 수 없음. 빠르게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이주연과 함께 뉴욕 임시 본부로 이동했는데... 오?! 진짜 개판 그 자체였다. 나와 함께 나타난 이주연을 이재현과 김영훈이 존나 노려봤고 김선우는 안 그래도 큰 눈이 더 커져서 빠질 것 같았다. ...
* 글쓴이는 농구를 완벽하게 모릅니다. 틀린 부분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농구 이야기인 만큼 키는 현실보다 10~15센티미터 정도 더 크다고 생각해주세요. * 나오는 모든 학교 이름은 실제 학교와 관련 없습니다. Don't Beat Yourself Up 부산조 구원 합작 "오늘부터 네가 센터다" 박덕개, 그는 몹시 당황한 상태였다. 본격적인 훈련 ...
사랑하는 지성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카톡 테마를 공유합니다! 소소한 일상들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지성이와 함께하시길 💕🎶 (메이플 스토리 캐릭터를 사용하였습니다) iOS (부득이하게 두가지 버전의 파일이 있습니다.. 두 파일 중 본인의 핸드폰에 맞는 파일을 적용해주시기 바랍니다) iPhone 13, Pro 등 화면이 비교적 크거나 최신 사양의 핸드폰에 적용됩니...
I. 카이토가 발차기 하는 것이 보고 싶다. 마술사다 보니 손을 아껴야 해서 주먹질은 못하니 발차기를 애용할 것 같은데... 감청의 권에서 마코토와 잠시 대치할 때 재빠르고 민첩하게 발차기 했던 것이 너무 취향이었어... II. 여기 유명한 카페가 있대!! 아오코의 말에 투덜거리면서도 카이토 따라갔는데 그곳이 바로 카페 포와로. 아오코의 뒤를 이어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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