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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ㄴ-너,널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줄 뿐이다?" "네 하-할아버지." "이게 뭐냐 모티?" "오,오-오늘 빌린 책에 있던 글이에요." "그-그걸로 타-타투를 했다고?" "네, 니체의 말이잖아요. 이게 절 완성시키는거 같아요." "맙소사." - 니체니, 칸트니 자기 인생에 그따위 것들을 들이밀고 성인 군자인척 하는 멍청한 부류들에 ...
Der Sonnenuntergang verschlingt mich, und die Fenster flüstern mir zum Tode. 그날은, 아니 그 때의 2년은 특히나 더 힘들었다. 왠진 몰라도. 그래, 그냥 아무것도 남지 않은 느낌 이라서, 다른 걸 느낄 새도 없이 한없이 밑으로 잠겨지는 중이라서, 끝도 없이 눈물이 나서, 생각할 힘도 없어서, 가...
프로메어 스포 있음. 느낀점 그냥 주절주절, 동인적 해석, cp로는 리버시블 딱히 구분없이 리오갈로, 갈로리오로 생각했으니 원하시는 대로. 태그는 검색 편의로 걸어뒀습니다. 이렇게 크게 로고가 뜨는 장면 좋아한다. 1. 10/28 처음 프로메어 관람. 사전지식 없이 가서 더더욱 즐기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색감도 예쁘고, 몰입하기 딱 좋...
김민규는 애초에 사람 자체가 모질지를 못했다. 6년 사귄 애인이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을 때도 그랬다. 형이 다 이유가 있겠지. 한껏 수척해진 얼굴로 나타나서 다 갈라지는 목소리로 겨우 전하는 이별 통보에 김민규는 한참 정적 끝에 그러자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저보다 더 힘들어보이는 형 때문에 애써 덤덤한 척 했지만 사흘 밤낮을 울었다. 그도 그럴게 이십대...
자각몽(명사) 自覺夢/Lucid Dream 꿈을 꾸는 중에 어떤 경로로든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달은 상태. 일반적인 꿈보다 정신이 또렷한 상태로 꾸게 된다. 꿈이라고 자각한 상태에선 내용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게 되기도 한다. * "..." 쿠로사키 마코토는 축구 경기장 반 개 정도의 커다란 상영관에 앉아 있었다. 그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지금 ...
트친들 그려드렸던 낙서들! 트친들 최애나 아니면 (내가생각했을때) 웃긴..그런걸 그렸습니다 밤새고 그려서 그림체 다 무너져가지만요 어릴때 이런 축제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요(일본애니가 만든 그런..) 중학교때 저는 학교에서 오타쿠부(이름은 달랐지만)가 되었었고 원없이 축제 즐겼다네요 학교에서 코스프레 체험 시키고 그랬었어요. 아무아즈도 같.학교 해줘 와중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자살자에 대한 심리 정신질환적 병리 혹은 정신질환자가 무조건 자살욕구나 자살생각을 함으로써 무조건 실제 자살사고로 이어진다고들 흔히들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자살이라는 것을 생각만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자살사고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벌어지는 현재의 상황과 환경을 적응하며 생존하는 본능이 강합니다 아무리 자살을...
2022년 11월 19일 블랙자칼vs애들러스 배포전에서 나올 신간 샘플입니다. 중철출력본 | 전연령 | 28p | 츠무히나(아츠히나) | 4,000원 연애감정으로 서로가 신경 쓰이는 두 사람. 한 발짝 더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데... 내적 외적 갈등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아츠무와 히나타 이야기. 한 권 안에 히나타 파트(좌철) / 아츠무 파트(우철) 로 나...
“뭐야?” 형인가? 왜 대답을 안해? “뭐야.” 들어온 남자는 유은호가 아니었다.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친 걸음, 왼손가락의 움찔거림. 그 남자는 이희서를 죽였던 날과 같은, 멋들어진 정장을 차려입고 유연서의 앞에 다시 섰다. *** “연서야, 유연서!” 동생의 이상한 전화를 받은 유은호가 급하게 유연서의 집에 들이닥쳤다. 먼저 걸어 놓고는 아무런 말도 없던...
흰 알약을 어김없이 집어삼켰다. 목구멍을 타는 듯 간지럽히다 결국엔 기대어진 머리로 향한다. 머리를 높이 올린다. 머리 속이 단단히 어지럽혀지는 듯 하다. 아무래도 뇌를 전부 빼버려야만 이 단단한 두통이 멈추지 않을까. 전부 잊고 싶어. 멍하게 생각해본다. 울다, 라는 말의 정의는 어디까지일까. 눈물을 흘려야만 우는 것일까. 이제는 눈물을 흘릴 의지도 잃은...
작가의 말📢 https://s.blip.kr/cc/cf0d723e?u=cl1urxvej71kx01o S#51 장터 앞 길 지우, 결국 선우가 있는 곳으로 뛰어간다. 한참을 뛰어가니 뒷짐지고 걸어가는 선우의 뒷모습에 저절로 안도의 숨이 쉬어진다. 지우-휴.. (선우를 향해 달려가며) 오라버니! 선우-(고개를 살짝 돌려 뛰어오니 지우의 모습에) 뛰지말고 천천히...
지온은 벽을 맞닥뜨린 듯 깊은 고민에 빠져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번째 남자를 고르는 것에 의외로 많은 제약이 붙었기 때문이었다. 강 윤우를 얻는 과정이 너무 쉬웠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에게 ‘가난’ 외의 부정적인 요소가 없었기 때문일까. 아버지나 오빠들에게 갈 것도 없이 매니저인 상희의 선에서 요구 사항이 모조리 갈려 나가고 말았다. “하아…….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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