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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요. 자른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마음에 든다면 그대로 둘까요? (어째, 머리카락이 점점 부스스해지는 거 같은데. 전부 모았을 땐, 꽤나 우스울 정도로... 눈이 보이지 않았다. 조금은 초은휘와 비슷할지도. 눈 깜빡...) 그런 거 같네요. (복슬복슬한 머리카락... 열심히 정리한 거 치고 의미가 없는 거 같지만, 오히려 이 편이 더 마음에 들기도...
그 뒤로 그녀에게 별다른 연락은 없었다. 거짓말처럼. 그럴수록 명석은 일과 일의 사이마다, 여력이 생길 때마다 그녀 생각을 했다. 그게 그녀가 의도한 것일리는 없었지만. 자꾸만 그녀에 대한 생각이 커지고 커져서 다른 잡념까지 모조리 집어먹었다. 그대로 출근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지, 먼저 연락이라도 해야하는 건지, 그녀에게 안부를 물어도 되는 건지. 너무 많...
[호기심쟁이 새싹] " 뭐해~? 구경? 나 재미있어? " 이름: 피아 넬리 그레슬린│ Fia Nellie Gracelyn 나이: 14 성별: XX 키/몸무게: 141cm/40kg 작위: 자작 그레슬린 자작가의 장녀 반: 전투 무기: 장창 외관: 성격: │수다스러운. 당당한. 엉뚱한 수다스러운/ 사교적인/ 호기심 많은 “어때~ 다같이 즐거운게 좋잖아 안그래?...
위 사이트에서 하나씩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 좋은 아침이에요! 간수님. 사쿠라이 하루카입니다....왜 그러세요? 저, 어디 이상한가요? 용서받았다, 라는 거죠... 제 마음을 인정 받았다, 라는 거죠...! 정말 기뻐요! 분위기... 바뀌었나요? 아, 헤어핀이나 옷 같은 건 무우 씨에게 받은 거예요! 어떤가요?무우 씨는 상냥하시다구요. 저를 언제나 챙...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겨울이 가시지 않은 풍경은 불빛들이 찬란한 야경마저도 시리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꼭대기 층의 가장 좋은 점은 이런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과 떨어지면 한 번에 죽을 수 있다는 점, 두 가지가 아닐까…, 하고 승철은 잠깐 생각했다.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을 안다면 또 정한이 득달같이 화를 낼 것이 분명하지만. - “넌 그런 무서운 이야기를 ...
첫사랑이라 말하면 누구나 운명적인 만남을 생각하겠지만 그 아이와의 첫 만남은 그리 대단하지 않았다. 여중을 나와 고등학교는 꼭 공학으로 가겠다는 나의 꿈은 이루어졌고 많은 기대를 품은 채 고등학교 입학식 당일이 되었다. 결국 난 잠을 자지 못하였고 생각보다 일찍 등교했다. 몇 분이 지났을까 내 옆자리에 한 남학생이 앉았다. 그는 나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넸...
자막을 달기는 너무 귀찮아서 글로 적었습니다. 영상 재생해놓고 쭉 내리면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1심때의 영상을 안 보신 분들은 먼저 보고 온 다음 이어서 보시면 더 이해가 쉽지 않나 싶네요. 제1심 설명 영상 ↓ 이야아, 좋은 아침. 에스. 푹 잔 모양이네. 그래, 네가 일어났다는 건 제2심 시작이라는 의미다. 자고 있는 동안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다고? ...
어긋난 자식 청문회의 번외편 입니다. 짧고 요란한 연성이에요. 강우 뒷편 방청석(?)의 양복남들은 다 강우 조직 사람들 입니다. 공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합.🙄 *이미지,아이콘 출처 unsplash , flaticon 배경음악은 백일의 낭군님 OST - 돌아온 원득이 어긋난 자식들에서 총 맞을뻔했다가 살았는데 여기서 주것네요... 솔직히 광수들 맞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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