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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프본님께 드립니다.. @Michinnomdesu 주의하세요~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최동오는 바닥을 쳐다본다. 체커보드 같은 바닥이 그의 눈을 어지럽힌다. 흑과 백으로 이루어져 있는 그 바닥은 동오에게 어느 곳으로 가면 좋을 지 말을 건다. 조금만 더 왼쪽으로, 한 칸 오른쪽으로, 대각선으로 세 칸 갔다가 오른쪽으로 두 칸. 동오는 그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
이름:一花空「いちか-そら」 출생: 1월 26일 (16세), 기타칸토 도치기현 키: 170 cm 본인 말에 의하면 아직 더 크고 있다고 몸무게: 60kg 평균 체중으로, 말라보이는 외형의 이유는 대부분 지방이 아닌 근육이 차지하는 무게이기 때문 좋아하는 것: 바쿠고 카츠키, 야오요로즈 친하진 않지만 일방적 호감. 아직 들이대진 못하고 있다. 음악 듣는 것 지...
무당에 대한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았던 것은, 그가 사실 어린 설영이 떠오르는 전생의 지식을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였기 때문이다. 아마 영사나 검술과 같은 지식을 설영에게 처음 알려주었던 이들이 묘귀들이나 백산과 같이, 그를 보호해줬던 누군가였기 때문에 그들과 비슷한 불명확한 보호자를 만들어내었던 것이 아닐까. 알 수 없는 일이었지만 지금 중...
태웅과 대협 모두 아침잠이 많았다. 맨살에 이불이 닿는 감각을 좋아하는 대협은 트렁크 외엔 입지 않은 상태로, 추운게 싫은 태웅은 파자마 단추를 모두 채운 상태로 자고 있었다. 알람이 울기 시작하자 대협이 먼저 손끝을 움찔거렸다. 겨우 테이블을 더듬어 시계를 끈 뒤 아직 눈도 뜨지도 못한 상태로 태웅의 이마에 입맞췄다. "태웅아... 6시......" "....
*최신화 (~ 단행본 36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23.02.16 ~ 2023.02.19 기간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엔 조금 더 기간을 늘려야겠어요ㅠㅠ) 중복포함 221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설문조사 주제에 맞지 않게 '육아를 잘 할 거 같은 히어로' 에 대한 답을 쓰신 분들이 있으셨는데, 그 답변은 모두 ...
*최신화 (~ 단행본 36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23.02.16 ~ 2023.02.19 기간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엔 조금 더 기간을 늘려야겠어요ㅠㅠ) 중복포함 221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간혹가다 사진의 화질이 흐린 것이 잇습니다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ㅠ 고의적이지 않은 오타는 수정하였고 일부 부적절한 코멘트는 삭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운동선수에게 있어서 단백질 섭취는 꽤나 중요한 일이다.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일이겠지만 균형에 맞춰서 먹는 것은 작정하고 계획하지않는 이상 힘든 일이다. 소년들이야 한창 먹성이 좋은 시기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신경을 쓰긴 썼다. 특히 한번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는 정대만이나 체구가 또래 선수들에 비해 작았던 송태섭은 말이다. “...
가센썰: https://posty.pe/gbelbn
곧 소멸할 혼. 그 막잡이에 다다라서, 오직 당신에게만 보이는 흐린 혼. "...너..." 흔들리는 눈동자 속에 고스란히 비치는, 내 모습. '아.' 우리가 다시 만난 그 순간 나는 직감하고야 말았다. 긴 긴 시간을 돌아 결국 만난 우리의 끝은, 끝끝내, 비극일 것임을. 기어이 맞물리고야만 톱니바퀴는, 파멸을 향해 돌아가고 있었다. *** 망자로서의 첫 기...
무너져버렸다. " 시*, 이딴 식으로 할 거면 다 그만두라고! " 그 사람의 한마디가, 내 마음에 송곳처럼 박혀버렸다. 차마 나에겐 욕 한 번을 못 하겠다던 그 사람이, 날 노려보며 한 그 한마디에, 난 마치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파왔다. 그 사람이 했던 그 한마디를 떠올리면, 마음이 너무나 욱신거려서. 너무나 아프고 욱신거려서, 생각할 때마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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