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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관계가 부모님밖에 없듯이 외동으로 생활이 조금 어려운 가정에서 자라왔다. 부모님은 맞벌이에 어린 시절부터 바빴기 때문에 리온이 거의 혼자 모든 것을 해오며 자라왔다.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의 참관수업에서 유일하게 부모님이 오지 않으시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부모는 리온이를 나름 아꼈다. 그러나 부모는 리온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진작에 헤어졌을 것이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리는 나리입니다. 이 만화는 이번에 처음 만화 강의를 들으면서 만든 만화 입니다. 보시는 분들 모두 부디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2021. 05 ~ 08 우유 x 다크초코 * 주의: 폭력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1. 2. 3. 4. 5.
사는 게 늘 그렇지 뭐. 어제와 똑같은 오늘, 오늘과 똑같은 내일.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와서도 달라지는 건 없었어. 아마 대학교에 가도 그렇고, 취직해도 그렇겠지. 그나마 소설이랑 만화라도 있어서 내가 죽지 않고 사는 거 같아.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니까. 하루하루가 똑같은 현실이랑은 달리.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이런 ...
산뜻한 기포를 뿜어내던 샴페인 병은 내용물을 다 쏟아내고 누운 채 미지근히 식어 있었다. 땀투성이가 되어 방치된 맥주캔들도 마찬가지였다. 틀어둔 LP는 마지막 트랙을 재생한 뒤 거슬리는 소음만을 내보내는 중이었고 더러운 창문 너머로 헐벗은 나뭇가지들이 소리도 없이 바람에 뒤틀렸다. 셜록은 붉게 물들어가는 바깥의 색깔로 시간을 가늠해가며 소리없이 한숨을 쉬었...
무미건조했던 내 삶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 할 만큼 흥미로운 사람이 찾아왔다. “이야~ 잘생겼다 너?” 머리 하나가 부족한 키로 나를 기로 이겨보겠다고 어깨동무를 억지로 해오던 그를 위해, 까치발과 내 목에 매달린 듯한 우스꽝스러운 모양새를 나는 억지로 참아내야 했다. “전정국 맞지? 신입생 중에 비주얼 탑이라고 벌써 소문이 쫙 났길래 얼마나 잘생겼나 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알페스,나페스 요소 전혀 없습니다. 저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 용어에 대해 많이 틀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보..호자분?" 보호자분께서 환자분을 걱정하시며 있어야 할 자리엔 누구도 없었다. 대신 저 밖 카운터에서 들려오는 괴성에 가까운 소리만이 대수술을 마...
모든 것을 위한 자유로운 TRPG, 이야기꾼의 세계 팬 시나리오 개요 여러분은 좀비입니다.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노란 길을 따라 계속 걷고 있습니다. 어쩐지 이 길의 끝에 당신이 애타게 원하는 것이 있었던 것 같다는 기분이 막연하게 듭니다. 그래서 오늘도 계속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어차피 달리 하고 싶은 일도, 가야 할 곳도 없으니까요. 그렇게 여러분...
현준이와 재하... 나눠지기 전 1학년 땐 같은 반이었는데 진짜 파워 혐관이었을듯. 심지어 k 고딩 세계관에선 현준이가 군인던이 아니라 본세계관 에이든이라 더 심각함ㅋ.ㅋㅋ. 암튼 입만 열면 싸우니까 애들이 둘이 대화하는 순간부터 눈치보면서 말릴 준비할 정도. 현준이는 반에 한명씩 있는 겁나 유쾌한 인싸 느낌일 것 같다. 모두와 친한 인싸 그런 애들 있잖음...
1. 박지민(24) 인간공, 미인공, 돈많공, 다정공, 사랑꾼공, 연상공, 능글공, 능력공 유기 동물보호 센터 직원. 동물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껴주는데 그걸 동물들도 아는 건지 지민이가 부르면 바로 달려온다. 심지어 처음 보는 길냥이나 참새까지도. 키우는 반려견은 거의 항상 데리고 다니는 편이다. 어느 날 집에 가던 중 쓰레기 수거함 쪽에서 심상치 ...
안녕, 메릴. 편지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슨 말을 해도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 답장이 네게 영원히 닿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가 이 편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너 역시 영원한 안식의 세계에 들어섰다는 뜻일 테니까. 이곳에 있는 것은 나 하나로 충분해. 나는 혼자가 익숙해. 외롭지만, 견디지 못할 정도는 아니야. 너희가 이곳에서 함...
"울드." "뭐지?" "오늘은 날이 예뻐요." 울드는 창문 밖으로 펼쳐져 있는 풍경을 보았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도심 속을 덮은 장막 사이사이로 보이는 별들이 아름답게 그지없었다. 전에는 별을 올려다보며 제 손에 넣고 싶다며 서로에게 사랑을 속삭였는데, 이제는 별을 언제 마지막으로 본 지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까마득했다. 어느샌가부터 아팠던 너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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