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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으로 상처 받고 '20년 동안 껍질 속에 숨어 있었다'. 두 사람이 동성혼 소송의 원고가 되기까지.

'스스로를 감추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되길 바라니까' 라고 말하는, 후쿠다 씨와 후지이 씨. 후쿠다 씨가 기자회견에서 보인 눈물은 수많은 감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2021년 7월 6일, Yasuda Satoko, HUFFPOST JAPAN 2021년 3월, 기자회견 자리에서 후쿠다 리에 씨는 자신도 모르게 말을 더듬으며 눈물을 내보였다. 그런 후쿠다 씨 뒤로 다가온 것은, 파트너인 후지이 미유키 씨. 그는 다가 서며 살짝 파트너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리에가 우느냐고 말을 못 하게 되었으니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

커밍아웃으로 상처 받고 '20년 동안 껍질 속에 숨어 있었다'. 두 사람이 동성혼 소송의 원고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