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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태형은 말없이 자신을 응시하는 소년을 바라보며 기대감에 가득 찬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내 말 들려?" "네, 들립니다." "나는 김태형이라고 해. 오늘부터 네 주인이야. 앞으로 잘 부탁해!" 검은 머리칼의 소년은 아무런 감정도 담기지 않은 말투로 말했다. "모델명 JK-0613, 기기명 전정국. 지금부터 김태형 님을 주인으로 인식하겠습니다." 정국의 말...
츄야는 본인 뿐 아니라 상대의 중력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히로츠는 닿았을 때 상대의 힘 만큼 반대화 할 수 있다. 그래서 초반, 다자이와 히로츠가 활개치는 양의 왕, 츄야를 잡으려 할 때, 히로츠의 이능력 때문에 츄야가 곤란한 상황이 있었음. 그 후 다자이가 잡아서 츄야의 이능력을 무효화 시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잡힌 짧은 순간, 힘의 방향 등...
※소설 스포 주의 다자이의 이능력 무효화가 패시브이나 걸릴 수도 있는 것에 대하여.. ㅡ 다자이 이능력이 패시브지만 그 이능력을 그나마 잠시 저지할 수 있는 게 다자이가 터득한 심장 멈추기 기술 아닐까..라는 뻘한 생각을 종종 하고 있었다.소설에선 요사노가 멈춰있던 다자이의 심장이 돌아오려는 그 짧고 미세한 틈을 노려 이능력을 사용했고, 그때 이능력을 통해...
물들이다 - 열여섯. By. 쿠로보리 사람이 마음 하나를 달리 먹는다고 이렇게 보이는 것 전부가 다 달라 보일 수가 있구나.. 간사한 제 마음이 우습기도 신기하기도 한 인하는 이리저리 백화점 매장을 모조리 다 뒤집어엎을 기세로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는 바다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이미 두 손 가득 더 무언가를 들 여유도 좀 채로 없지만 가을로 접어드는 쌀쌀...
물들이다 - 열다섯. By. 쿠로보리 냉장고를 뒤지며 역시나 아무것도 없는데 혀를 차고 인하는 부산으로 돌아가기 전에 대체 언제 다녀온 건지 자신이 잠에 취한 틈에 주혁이 사다 놓은 게 분명한 탁자 위에 즐비한 박스들 물건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다. 사람을 대체 얼마나 놀라게 할 셈인지 크기별 박스에서는 식료품들 외에도 상상하기도 어려운 귀여운 토끼가 그...
옆 방의 그 남자 By. 꽃구름 아직 어둑한 새벽, 첫차를 타고 편의점에 도착한 승호가 가게 앞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는 민승을 발견하고는 놀래켜줘야겠다고 생각하며 다다다 달려가 민승의 등짝으로 폴짝 뛰었다. 『자식아! 형님 왔다!』 민승의 등에 대롱대롱 매달린 승호가 민승의 머리를 거칠게 쓰다듬고 큰소리로 외쳤다. 민승이 재빠르게 자신의 등에서 승호를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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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젯밤, 츠치미카도는 기숙사 안에서 코우와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침대 위를 마구 굴러다니고 있었다. 귀여운 여자아이와의 메일! 상대도 싫어하지 않는 느낌! 오히려 분홍 빛깔 분위기! 좋은 기분에 날뛰던 츠치미카도는 조금 객관적으로 상황을 살펴보기로 했다. 정말로 이 상황을 의심하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 첫 번째. 네세사리우스로부터의 잠입 스파이다. 반론...
1. 평소, 혼자서 영화를 잘 보러 다니는 그런 부류의 성격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혼자 볼 일 따위는 지금껏 없었다고 표현 하는 게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늦은 새벽 심야의 비인기 영화는 늘 그렇듯 관람객이 별로 없다. 그건 조금만 심심해도 늘 그 사람과 달려와 킥킥거리며 보곤 했던 이 곳 역시도 마찬가지다. 별로 생소할 것도 없고, 이상할 것도 없을...
(혹여나 사진 사용이 문제가 된다면 쪽지나 댓글 주세요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1. " 야야 2학년 1반 가봐라. 강다니엘 또 고백 받는다! " 이젠 거의 일상이 되다시피 한 '강다니엘 고백 받기로 하루 시작' 은 별로 내게 흥미 거리가 되지 못한다. ‘그래 저 나이 때는 한창 저럴 때지.’ 따위의 노인네 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나는 수학 문제집을 폈다...
《새 남편을 구합니다》단해늘 작가님
서장. 찬란했던 로튼제국은 일순의 거짓말처럼, 세 명만 남아 황폐해져 있었다. 모든 것은 마족이 군대를 이끌고 로튼제국으로 쳐들어왔을 때부터 시작됐다. 로튼제국의 군사체계는 그 어떤 나라보다 굳건했건만, 태생이 전투종족인 마족을, 하물며 고위마족을 이기기에는 터무니없이 유약했다. 그리하여 로튼제국의 재상 리오만은 세계에서 가장 세다고 일컫어지는 마법사 협회...
2017. 11월 소재 생각. 2019. 8. 3일 완성. (일러는8/4) <내 손바닥 안의 운명> 짝이 생겼다. 거실 둥근 탁자를 앞에 두고 맞은편에 않은 이치마츠는 형제들의 정신없는 질문에 답해주고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평소의 심드렁한 표정이라 하겠지만 자세히보면 기쁜 듯 얼굴을 붉히고 있다. 토도마츠가 이치마츠의 옆에서 탁자를 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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