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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마, 오컬트 요소가 있습니다. 의대를 입학하기 전, 박성화는 사람이 죽는 과정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몰랐다. 죽은 사람이 오기 전에는 항상 저승사자가 먼저 나타난다는 것을. 의대생이 되고 대학병원에서 실습하면서 저승사자는 매체에 보이듯이 검정 갓에 검정 두루마기를 입은 차림이라는 것을 배웠다. 사망자 명부 책자를 들고 병원을 유유히 걸어가는 저승...
우리가 한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마디도 빠짐없이 다 뻥이라는 걸 알아 둬
'치후유, 우리 사귈래?'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머리가 핑핑 돌았고, 손이 바들바들 떨려 어쩔 줄을 모르는 상황이었다. 마츠노 치후유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줄 몰랐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 본인을 좋아한다고? 이 무슨 순정만화의 한 폭 같은 상황일까. 좋다고 말해야 하는데, 알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입이 차마 떨어지지 않았다. 유난히 시간이 ...
오타쿠 대명절 만우절을 다시금 맞이했습니다 이 말은 일년의 1/3이 스르륵 지나갔다는 소리겠죠...☆ ^.ㅠ 기력 없는 오타쿠지만 오타쿠질은 하고 싶어~마인드로 낙서한 반전(?) 그림들을 한데 모아봅니다 ㅎㅎ (1) 츠보미 2P 원본은 금발 ^^ 곱슬머리니까 2P는 은발머리 ㅍㅍ상 직모! ...는 생각해보니 작년에 그린 반전 이미지가 따로있었지 뭐예요 원본...
내가 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린 게 몇 번일까. 할 조던은 카일과 마주칠 때마다 생각했다. 패럴랙스에 감염되었던 시기만 해도 그는 카일을 수도 없이 사지로 내몰았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할의 위험한 모험에 그 어린 랜턴이 휘말린 횟수는 셀 수 없었다. 그리고 할은 그때마다 생각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그린 랜턴의 운명이라고. 피부가 녹아내릴 것 같은...
※1화의 공지사항 필독 부탁드립니다. ※BGM 반복재생 필수 Silent Garden W.티블 “오늘은 11시에 박 사장네 골프장에서 간단하게 라운딩하고 점심,” “...” “이사님.” “...” “박서함.” “...” “박승준!” 오랜만에 불리는 본명에 번뜩 정신을 차린 서함이 재서를 바라보았다. 재서는 서함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휴대폰을 한 번, 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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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마다 문빈 형은 겁나 신났다. 저 형은 나랑 세 살밖에 차이 안 나면서 20세기 사람인게 티가 난다. 만우절은 이름도 뭔가 만식이 만덕이 같이 예스러워서 더 구닥다리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까지 혐오할 생각은 없었는데 왠지 나만 빼고 유행하니까 더 싫어졌다. 만우절에 책걸상을 거꾸로 놓고 칠판을 등지고 앉는다든가 고백하는 문자를 받았는데 잘 살펴보면 앞...
범고래, 학명 Orcinus orca (오루씨너스 오르카) 죽음의 신 오르컷의 땅에서 온 자, 즉 죽음을 부르는 자로 불리고 있다. Killer whale “고래 밥이요...?” “응, 여주씨는 그냥 고래한테 밥만 주면 돼.” 안여주. 도시고 시절, 연애 한 번 해 보지 못하고 밤낮으로 코피 터지게 공부에만 매달려, 당당히 전교 1등 찍으며 졸업. 연구원이...
• 야 히나타 사실 나,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조금만 기다려,내가 반드시 혁명을 성공시킬테니까. "...왔어? 채 낫지 않은 상처에 감긴 붕대를 매만지면서 쉬고 있었나 봅니다. 살짝 아파보이기도 합니다. 붕대가 피로 물들었군요. 이 때 당신의 반응은?
사랑을 입에 담아보기로 해요. 아무도 믿지 못할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죠. 그래요, 과거의 저는 사랑을 했어요. 겉모습은 생각나지 않은 것을 보면 그 사람의 겉모습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더욱 그리워요. 사랑을 공유하던 사람의 모습조차 떠올리지 못하는 꼴이니까요. 어쩌면 이것은 그 손을 쉽게 놓아버린 죗값을 치르는 일일지도 몰라요. 사랑이...
그리던거..완결낸 기념.... 포스팅 수정으로 하면 요즘 알람이 안가는거 같아서 따로 올리뮤..ㅠㅠ 제목은 언니네 이발관의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라는 노래 제목을 따왔던 거였는데.. 이석*원님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는 글이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는 사랑하면 상대방이 고통스럽게 되길 바란다." 라고 이말과 '너는 악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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