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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썰북 [녹림] 발간을 기념하여 [창천] 수록 썰을 일부 올립니다. * 공개한 썰들 이외에는 따로 포스타입 발행은 없을 예정입니다. 깨진 옥지환을 다시 줍다 도위가 불행할 때만 자기 거 같다고 생각하는 소병이 보고 싶다. 두 사람이 만난 상황은 도위가 멘탈도 가문도 와장창되어 절망적인 상황이라, 평소라면 절대 스치지도 않았을 두 사람이 만날...
> 소재 요약 : 간호 아름이 정우가 보고 싶어요 이거 알려 주신 익명의 분 감사합니다... 정우 얼굴이랑 피지컬 뭐 하나 부족한 부분 없으니까 간호학과 입학하자마자 간호 아름이로 소문남 쟤가 그 김정우? 이미 타 과에서는 소문나서 간호 김아름이라고 불리기 일쑤인데 정우는 관심 받는 거에 대해서 적당히 유들유들하게 대하겠지 아 감사해요~ 아 네네 저 ...
5. 브래들리 브래드쇼에게 방문자가 왔다. 브래들리는 의문 가득한 얼굴로 호출되어 면회실로 향했다. 제이크라면 그는 굳이 부대로 방문하지 않았다. 거리가 멀어 주로 휴가를 맞춰야만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가 혼자 휴가를 냈다고 쳐도, 퇴근 후에 만나면 되지 얼마 되지도 않는 면회 시간을 쓸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고 매버릭이라고 한다면, 그와는 이미 충...
제목 그대로야. 내가 웬만해서는 인터넷에 딱 봐도 이런 수상해 보이는 글 같은 거 안 올리는데… 지금은 도움을 청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 사람 한 명 살린다 치고 따악 한 번만 내가 하는 얘기에 집중해주라. 그러니까, 어. 대충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내 동거인이 좀 유명한 사람이야. 신원이 특정되면 귀찮아질 수도 있으니 자세히는 말 안 하겠지만 국민 배신자니...
선한 것들은 수렴하고 악한 것들은 발산하기에, 착한 사람들은 예측하기 쉽고 나쁜 사람들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늘 선량한 사람들이 손해보고 사나. 나는 지금 이 상황에 무척 화가 나서, 주말을 불살라 보기로 했다. 이 상황을 종식시킬만한 무언가를 만들어서 들이밀어보려고. 될지 안될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체력충전이 필수이므로 단백질을 아낌없이 ...
[니시가키 쇼 X 새근새근 발렌타인] 양지에서 새근새근 잠든 사랑스러운 옆모습.발렌타인데이에 이런 무방비한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해서 곤란해!!인터뷰중, 풋풋한 첫사랑을 떠올려준 니시가키군에게 현재의 연애론을 직격하자, 더욱 호감이 넘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Q. 새근새근 자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N. 저반발(저탄성) 매트리스. 딱딱한 것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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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씨..!!" 눈 앞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살결은 불에 그을려 따가웠고 메케한 연기로 숨을 제대로 쉴 수도 없었다. 다만 그는 이전과는 다르게 몇 걸음만 걸어간다면 닿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었다. 문제는, 무작정 후루야를 향해 가려는 카이토의 몸이 의지와 다르게 움직여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왜? 어째서? ..또야? 마지막까지 카이토를 쳐다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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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but you 나는 약속 시간 보다 30분 쯤 일찍 도착했고 상대방은 약속 시간보다 30분 쯤 늦을 거라 했다. 짜증은 안 났는데 커피가 영 그랬다. 한 모금 마셨다가 인상 쓰며 내려 놨다. 바닥에 쏟은 커피를 닦은 걸레로 내린 맛. 휴대폰 대신 손목의 시계를 봤다. 아직도 스마트 워치 대신 2차 대전의 잠수부들이 쓸 것 같...
어쩌면 고향을 떠나 우리를 묶고 있는 중력을 배반하고, 바다와 별이 빛나는 하늘에 몸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항상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1. 꿈에서 깨어난 소녀는 방금 본 별빛을 잊을 수 없었다. 주교 할아버지를 따라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공부한 지 얼마나 됐을까. 소녀의 인생은 그 별빛에 의해 눈을 뜨기 전과 후로 간단히 나뉘어져 있는 것 같았기에, 그...
명부를 펼쳤다. 고작 반 시간이 흘렀을 뿐인데 그새 못 보던 이름들이 올라왔다. 수많은 한자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었으나 내 눈길은 오직 하나의 이름만을 찾기 위해 배회했다. 눈을 감고도 줄줄이 꿸 만큼 수백 번 들여다보기를 반복했지만 늘 허사였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자만 다른 동명이인이 있을 적이면 가슴을 쓸어내리는 것도 신물이 날 지경이다...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네 곁에 없어도 아프거나 밥을 거르지 않고, 지금처럼 반짝이며 웃고, 푸르게 연주하면서. 내 마음은 그래. 네 안부를 물을 때마다 얼마나 숨이 찼는지, 그게 뭐라고, 며칠을 고민한 문장도 있었어. 네 답장 하나도 기억하지 못 하는 것이 없어. 나에게는 노래도 너고, 영화도 너고, 여름도 너고, 온통 너로 점철되는 삶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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