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철컥...」 으아아아!!! 무슨 문이 조금 기대었다고 흔들려!!! 나는 당장 문에서 떨어졌지만 이미 밖에 있는 사람들도 다 들었을 거야. 「.......」 망했다........ 「저벅저벅」 어? 어??? 걸어 오지마!!! 으아아아아!!!! 「쾅!!!」 아저씨가 문을 친 그 소리는 너무나 커서 내 귀에서 피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어이. 꼬맹이. 조...
도망칠 타이밍이 지났다. 그 말은 이제 센터 군이 몰려온다는 소리였다. 저 멀리 센터 군이 몰려온다. 우리는 최대한 뭉쳐 동혁을 지키기 시작했다. 동혁은 애들한테 도망가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목에서 느껴지는 불쾌한 고통만 아니었으면 크게 소리쳤겠지. "윽, 윽...!" 입에서 나오는 건 고통 섞인 신음 뿐이다. "센터 내의 센티넬을 다 데려왔나 본데." ...
별도 뜨지 않은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소는 멍하니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예전 같았으면 마물들을 처리하고 다녔을 시간이지만 세상을 뒤흔든 큰 전쟁 이후 마물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리하여 그는 더 이상 이전처럼 치열하게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없었다. 평화를 되찾은 세상은 그에게도 좋은 일이었지만 언제나 전장에서만 살아온 그에게 평화는 조금은 어색한 ...
12월 19일인가 18일인가에 주문해서 받은 김래빈 향수 후기입니다! 래빈이가 최애고, 향수 향도 제 맘에 들어서...살까 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삿어요. 그리고 거의 1달 조금 넘게 잘 쓰고 있고요. 늘 연성만 올리는 곳이라 이런 후기도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용...근데 걍 올리려구요.
팬싸 컷 구매하면서 같이 듣게된 정보, 기존 알고있던 정보 등 정리해서 올립니다. (정확 x, 여러가지 정보가 섞여있을 수 있음/추후 추가, 수정 될 수 있음) 위버스샵, 사운드웨이브, 핫트랙스, 뮤직코리아, 뮤직플랜트, 예스24, 엠투유, 디마뮤, 케타포, 인터파크, mk미디어, 미니레코드,애플뮤직, 위드뮤, dmc뮤직, JYP샵, 슴스토어, 알라딘, 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 1. 섀도우로즈(Shadowrose)&로지(Rosie) NCP 위주입니다. (근데 CP로 읽어도 딱히 상관없어져 버렸다...) 2. 늘 그렇듯 연성에는 필요한 가정 하의 설정 바꾸기가 포함됩니다. 3. 불쾌감을 연상하는 장면(신체훼손, 폭력)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4. C3WhiteRose님의 [ ShadowRose vs Rosie - Vo...
*아픈 걸 숨기면 (上) 리연이가 울고 또 울고 또 웁니다.. "다시." 겨우 넷까지 왔던 수가 다시 하나도 되돌아갔다. 게다가 케인을 떨어뜨렸으니 이번 열을 세고도 또다시 열을 세야 했다. 리연은 이 매가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임을 확신했다. 오늘 자신은 울고불고 빌고 엉망진창이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도 함께.
Episode 1. 국가권력급 멸망 (3) "네가 엑스트라라니......." 김메랑은 심각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나는 괜찮다는 표시로 웃으며 고개를 흔들어보였다. 잘은 모르겠지만 김메랑은 진심으로 내가 걱정되었던 거겠지. 아무래도 자신은 S급 헌터고...... 내가 무능력자임에도 얼마나 헌터 일을 갈망했는지는 같이 지내면서 알고 있을 테니까. "너는 ...
다이아나, 엄마가 답장하는 건 오랜만이지? 졸업식 앞두고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 잘 읽었단다. 엘리가 답장하겠다고 떼 쓰는 걸 말리느라 어찌나 힘들었던지. 그럼에도 호그와트로 보내는 마지막 편지는 엄마가 쓰고 싶어서 말이야. 7년의 수고를 잘 보듬어주고, 또 어서 돌아오라고 말해주고 싶었거든. 긴 시간 혼자 학교생활 하느라 고생 많았어, 우리 다나. 먼 타지...
흐음, 어쩌지.. 곤란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안은 어떡하지. 같이 갈 사람 없을려나.. 카페 안에 있는 의자에 앉으며 말하고있을 때, 짤랑― 소리가 들려오며 토우야가 카페 안에 들어왔다. 안은 토우야를 보자마자 딱 생각난 듯이 토우야의 손을 잡으며 토우야, 지금 시간 있어? 눈을 반짝거리며 묻자 토우야는 당황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응. 하고 대답해버렸다. “...
"이해가 안돼!" 콰르릉, 하는 소리가 뒤이어 울린다. 보기 드물게 선우가 험악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 그런 선우를 달래는 섭은 조금 난처해보인다. 선우의 힘을 사용으로 하는 터널 공사 현장. 오전부터 이곳으로 파견되서 한참 일을 진행하고 점심을 먹고 나서 태성에게 온 전화 내용에 선우는 여전히 분개하는 중이었다. 바쁘냐는 물음 뒤에 오는 말은 한마디. 이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