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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님께서 재인이와 재희 팬아트를 그려주셨습니다!!ㅜㅜ! 정말 감사드리며, 그 답례로 외전을 써 봤습니다. 공백포함 1만 9천자가 넘네요ㅎㅎ*글 쓰는 동안 마침 구독자가 1400분을 돌파했습니다! 구독자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구매와 댓글, 하트. 늘 감사합니다! 이번 외전,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궁금한건 메시지나 애스크로 질문해주세요...
인물들이 말 하는 구간은 몇 빼고 불어로 봐주심 감사할 것 같습니다! [ 슈 시점 ] 01. 되감기 02. 아득히도 먼 나의 사랑 03. 감사 04. 아무 때나 키스하는 사이 05. 바다 06. 각자의 길 07. 그 후 연기를 마시며, 그 아이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눈을 떠보니 불타는 곳 한 가운데에 갇혀 나가지도 못 하고, 자신을 구해줄 사람도 없어 ...
17. 어젯밤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던 파트너가 결국 결근했다. 주변이 술렁일 정도로 여태 본 적 없는 광경이라 걱정이다. 메시지를 보냈는데 돌아오는 답이 없다. 도영의 책상에서 어제 봐둔 전표를 알아서 가져가 정리해 놓았다. 오전 일과 도중에 김주임이 사내메신저로 오늘 시간이 괜찮냐고 물어왔다. 평소 같으면 저녁에 같이 식사하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즉, 음악과 함께 글읽기 프로젝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동아리방에 들어오자마자 대뜸 부탁을 받았다. 불면 게시판에서 모인 사람들끼리 만들어진 '불안하면' 동아리의 대표인 '바람'은 내 굳은 반응에도 아랑곳않고 계속해서 설명했다. "이어폰 님은 아까 오셔서 설명 들으셨는데 대략적으로 한번 더 설명하자면.. 감성글 끝판왕 시야 님, 감성곡 끝판왕 이어폰 님...
"진짜 한 번만 더 헤어지자고 해요. 나도 가만히 안 있어요.""헤어지자.""아! 형!""어쩔건데, 이제.""형은 항상 이딴 식이에요.""너는 잘 하는 줄 알아? 어디 가. 가면 안 잡는다.""잡지 마요! 이명헌 존나 미워!" 언스위트 로맨스Unsweet romance 정대만은 고민했다. 내가 이걸 물어보는 게 맞나."명헌아, 너 진짜 공항 안 가냐.""안...
제가,,,비율조절에 실패해서 뭔가 스크롤형식이 되어버렸네요,,, 뭐 특별편이니까 이런형식도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_^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ㅈ... 저기?" "놀랐지, 할리나?" 그럼, 당연히 놀랐지 개새끼야. 헤른츠에게서 몸을 때려고 노력했지만, 되기는 커녕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았다. "할리나, 나에게 사랑한다고 해줄레?" ㅁㅊ, 개 싫어. 온몸에 닭살이 돋을 것 같지만 이미 내 입은 내가 움직일 수 없었다. 반항해 봤자, 힘만 빠질 걸 잘 알았기에 반항을 포기했다. "사랑해, 헤른츠." ...
차분히 머리를 굴려보았다."아으.. 우으..."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에일린 말고는 떠오르는 해답이 없었다.가장 좋은 건 에일린이 오기 전에 세레나가 기억을 되찾고 잘 타일러서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는 거였다. 내 무단 외출도 묻을 수 있도록."사장님이 오면 해결해주겠지?"[아니.]요정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왜? 기억 상실도 그 마력이란 게 고갈돼서 일어...
구두문두르 아르나르 구드문드손 감독의 영화 <하트스톤>(2016)의 국내 개봉 포스터를 보면, 옅은 푸른색 하늘을 사이에 두고 한 소년은 땅을, 한 소년은 거꾸로 뒤집힌 채 하늘을 걷고 있다. 두 소년은 닿을 듯 가까이 있는 서로 다른 별에 발을 딛고 서 있는 것 같다. 각자 다른 방향을 보고 있지만 손을 뻗으면 얼마든지 닿을 거리에 있다. 땅을...
위험한 크루즈 5 DAY3 아무일도 없는 날 "와 바다 진짜 아름답다." "이게 지중해 바다구나." "우리 나중에 크로아티아만 한번 더오자!" 지중해 크루즈의 두번째 기항지는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였어. 바다가 보이는 성벽을 거닐수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도시였지. 여주는 친구들과 자유여행을 하기로 해. 이날은 조금 느긋하게 일어나 조식뷔페에...
얼마나 지났을까? 날 바라보는 그 애의 눈에 나 또한 어떤 행동을 취하지 못한 채 서 있었다. 가끔 무언가 말하려 하는지 그 애의 입술이 달싹거렸지만 둘 중 그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다. 가끔 불어오는 바람에 머리칼만 날릴 뿐. 나는 지금 이 상황이 무슨 일인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니, 내 덕질 상대가 왜 내 눈앞에, 그보다 왜 날 저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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