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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1월 찬매랑가에서 냈던 매른 재록본 '소택상열지사' 의 선입금 특전입니다. - 선입금 특전이었으므로 유료로 (1000원) 공개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매장소 후천 여체화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티나는 가끔 뉴트 스캐맨더를 보며 궁금할 때가 있었다. 첫 키스 이후, 좀처럼 그 이상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 그를 볼 때면, 그 때처럼 집 앞에 바래다주고 나서 부드럽고 조심스러운 입맞춤만을 하고 멀어져 가는 그의 뒷모습을 떠올릴 때면. 어쩌면 저 남자는 섹스에 별로 관심이 없는 건 아닐까? 머릿속에 저 의문이 떠오르자마자 무슨 바보같은 소리냐며 지우기가...
축축 늘어지는 힘 없는 몸이 끌려와 침대 위에 던져졌다. 매트 반동에 너울지는 몸은 어떤 고통도 표현하지 않았다.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건지, 감각을 느끼는 법을 잊은건지. 감흥없는 시선을 떨어뜨리는 마른 몸을 잡아 앉혀 흔들자 그제서야 시선이 돌아온다. 빛을 잃은 시선은 시체마냥 건조하다.“너 진짜 죽고 싶어서 환장했어? 몇 번 째야 이게. 어쩌자고 이래...
* 어쌔신크리드 소설 포세이큰(Forsaken) 에서 개인적으로 번역하고 싶은 파트를 번역합니다. 소설상의 시간 순서와 번역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체 주의 * 소설상의 파트 구분 Part 1 : 1735년 12월 6일- 1735년 12월 11일 Part 2 : 1747년 6월 10일- 1747년 7월 17일 ...
플로란들에게는 가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번식기가 되면 포자나 씨앗을 흩뿌리거나, 제 몸의 일부를 떼어 땅에 심으면 거기서 새로운 개체가 자라는 식. 새로운 개체는 어릴적부터 저 혼자 생존해야했고, 에체베리도 그런 개체 중 운좋게 농사짓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스스로 배워 성체가 되었을때 부족에 편입된 케이스였다. 다른 종족이 생각하는 가족의 형태는 ...
W. 히소쿠 * * * 정신없이 흘러간 하루. 방과 후 배구 연습을 하려 했지만,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이지 않는 카게야마에 월은 망설임 없이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다른 사람에게 배구 연습을 부탁하기엔 실력이 없거나 -같은 반 친구들- 부 활동으로 -배구부- 바빴다. 어차피 스파이크와 속공만 연습하면 될 것 같으니까 내일 해도 될 거...
안녕하세요 Ame입니다. 스타트렉 2차 글 회지, 'Across the Universe' 회지 안내입니다. 술루른 단편집 4편 수록커크술루, 본즈술루, 스팍술루, 커크술루본즈/본즈술루커크 각종 AU를 범벅하여 위의 커플들이 삽질도 하고 연애도 하는 내용의 글회지 입니다. [샘플 및 웹발행] 1. 커크술루 ~우주에서 온 병, 병에 걸린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텐쇼인 저택으로 짐을 옮긴 날, 성당교회의 종이학이 왔다. 양 날개 길이가 30cm나 되는 종이학이 진짜 새처럼 날아오는 모습을 본 케이토는 말을 잃었다. 저게 바람에 안 날아가고 안 찢어진다. 자신의 서번트 앞에 체공하더니 확 펼쳐져 평범한 서신이 되었다. 에이치는 성당교회 쪽은 서번트의 종류, 수, 위치만 알 수 있는 지도가 있다고 했다. 그러니 통지는...
몇 번을 다시 계산했다. 별의 위치, 마력의 흐름, 성유물까지 모두 계획대로였다. 하지만 소환에 응해 나타난 이는 '히비키 와타루'가 아니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가능한 변수를 모두 떠올려 정리했다. 계산의 오류는 아님을 방금 확인했다. 성유물도 오로지 히비키 와타루에게만 연관이 있는 물건이었다. 사고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히비키 와타루가 이미 소...
"리츠, 일어나!" "후아아....... 더 잘래……." "더 잘래, 가 아니잖아. 체육관 닫아야 한다고." "내가 여기 있어도 문제없으니까." "스바루, 공 하나만 부탁해." "아……. 너무해, 마~군……." 체육관 바닥에 누워 벽을 보며 자던 소년은, 위에서 떨어진 농구공에 배를 맞고 일어났다. 눈물이 살짝 맺힌 눈으로 올려다봤지만, 상대는 아랑곳하지 ...
대망의 11월 첫 번째 주말이 밝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붉은 사자와 녹빛 뱀 깃발이 휘날렸다. 관중석은 경기를 기다리는 인파로 소란스러웠다. 학생은 물론 교수까지도 승리를 점치며 얼굴을 시뻘겋게 물들였다. 한쪽에서는 짤랑거리며 내깃돈을 걷고, 한쪽에서는 고소한 냄새와 함께 누군가 꼬치를 팔았다. 엄숙한 얼굴을 한 교수들이 기꺼이 동전을 내니 분위기는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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