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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집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세르베로 보이는 한 남자가 무언가 적힌 종이를 읽고 있었다. "세르베!" 마타가 부르자 그가 화들짝놀라며 그들이 있는 쪽으로 돌아보았다. "아..! 마타원수님!" 그는 간단히 우리에게 경례를 치르다 나이브를 보고선 의아하다는 듯 말했다. "저..마타원수님? 이 자는 누구인지..?" "아, 서로 인사하게. 세르베 여긴 이번 벰파이어...
-2019년 7월 27일 키스시로 배포전 'BlacK PaladinS'에 발행되었던 녹턴님의 소설회지 '숨결'의 3차 창작 팬아트입니다. 저를 처돌이로 만든... 그 이름... '숨결'.... +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께서는 열람을 피해주세요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녹넴.... 블팔즈2 또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숨결2 나...
그렇게 한참을 요셉을 피하다보니 그가 직접 생존자숙소로 찾아왔다. 원래는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감시자나 생존자나 서로의 숙소를 찾아가는 것은 금지되어있었다. 그런데 요셉이 갑작스레 찾아오니 당연히 생존자들은 불안해질 수밖에 없었다. 무슨 일이 있는걸까 그렇게 걱정하겠지. 그런데 그게 별일이 아니니... 요셉이 무작정 생존자 숙소로 들어오자 에밀리가 그를 ...
부스명 '저격수 오른쪽 주머니' 상, 하권이지만 내용이 크게 이어지진 않습니다. 그들의 연애사정, 그들의 연애 후 사정 모두 19금, 알오버스 au 커플링은 아무오키입니다. 취향타는 소재 있을 수 있습니다. (시오후키, 스팽킹,빻은 취향 등) 1. 그들의 연애사정(R19) 2. 그들의 연애 후 사정(R19) 아무오키/오메가버스 au /알파오메가/ a5 국판...
안타깝지 않니 소설의 끝이 마침표가 아니라 입안에 고여있는 모음들이라니 스스로 소리를 내지 못 하니 슬프기 짝이 없구나 사랑하는 임의 석자도 부르지 못하니 누가 소설이라고 읽겠는가 한 방랑자의 어설픈 낭만이지
전편 : https://unknown1315.postype.com/post/3988354 -- 긴장된 분위기에서 침을 삼켰습니다. 결혼하자고 한 제 말에 마야 씨는 행복해하는듯한, 그러면서도 조금 어떨결한듯한 표정을 짓다가 나중에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서 제 프로포즈를 승낙해주셨습니다. 고풍있는 전통 복장을 입은 사람이 저희를 방으로 안내할 때 까지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츠 x 루시 나츠는 나츠야 책도 아니고 악마도 아니고 드래곤도 아닌 그저 나츠 드라그닐일뿐이야. 난 그런 나츠를 좋아... 아니, 사랑하는걸. *원작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제레프와의 마지막 싸움으로 다다랐을 즘,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은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지금껏 동료, 가족이라 생각하며 같이 울고 웃고 때로는 싸우기도 하며 슬픈 일 좋은 ...
그거 알아? 난 290화를 당신을 보고 설레며 잠들었는데, 꿈에서 당신이 나왔어. 막 유진이가 당신에게 키스하는 꿈을 꿨는데 유진이가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왜 성현제에게 키스했지?’ 유진이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 동성, 그것도 정신 연령을 포함해도 약 10잘 정도 차이나는 중년으로 안보일 정도로 동안이고 얼굴로 세계지배가 가능할 정도로...
"하..요번에도 신고 들어왔어?" "응...이번에는 좀 심각해.." "이번엔 어딘데?" "'Secreat Garden'이라는 곳인데 산속에 있는 여관이야. 거기서 또 사건이 터졌어." "하...뱀파이어 자식..요즘 또 설치고 다니는 구만.." 그 때 굳게 닫혀있던 나무문이 열리며 꽤나 높은 위치로 보이는 사람이 그들에게로 걸어갔다. "아직 사건조사는 덜 되...
쓰라린 상처를 부여잡고 신음을 흘리며 요셉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어차피 장원으로 보낼꺼면 빨리 앉히라는 눈빛. 그런데 요셉은 그런 나를 그저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흠...저번에 약속한 대로 그 스킨을 끼고 왔군" "약...속이었으니까.." 그가 갑자기 씨익 웃으며 말했다. "약속을 지킨 보답." 하며 또다시 작은 쪽지를 건넸다. "저번에 놔두고 간...
* 라무쟈쿠 온리전 유교적 관계 에 나올 신간 소설회지의 샘플입니다. * 부스 참가 하시는 분들은 대표신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 새로운 몽환 Onirisme Nouveau w. 나만 § …다른 것을 의미하고 달리 꿈꾸게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몽환’으로써 풍요로워져야 한다. - 가스통 바슐라르 따르릉- 따르릉- 따...
※캐붕, 설붕이 다소 존재합니다 ※이 만화에 나오는 단체, 조직은 모두 픽션입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저기 진(神) 군, 자네한테만 말하고 싶은 게 있어" "뭔데, 쓰다(津田) 선배?" 충승(沖縄) 수산대학에 재학 중인 나 진 케이스케(神敬介), 오늘도 운동권인 쓰다 선배가 나한테 괜시리 말을 걸고 있다. 또 시덥잖은 나랏님들 비판하는 이야기이겠지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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