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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전편 : https://unknown1315.postype.com/post/3988354 -- 긴장된 분위기에서 침을 삼켰습니다. 결혼하자고 한 제 말에 마야 씨는 행복해하는듯한, 그러면서도 조금 어떨결한듯한 표정을 짓다가 나중에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서 제 프로포즈를 승낙해주셨습니다. 고풍있는 전통 복장을 입은 사람이 저희를 방으로 안내할 때 까지만...
나츠 x 루시 나츠는 나츠야 책도 아니고 악마도 아니고 드래곤도 아닌 그저 나츠 드라그닐일뿐이야. 난 그런 나츠를 좋아... 아니, 사랑하는걸. *원작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제레프와의 마지막 싸움으로 다다랐을 즘,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은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지금껏 동료, 가족이라 생각하며 같이 울고 웃고 때로는 싸우기도 하며 슬픈 일 좋은 ...
그거 알아? 난 290화를 당신을 보고 설레며 잠들었는데, 꿈에서 당신이 나왔어. 막 유진이가 당신에게 키스하는 꿈을 꿨는데 유진이가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왜 성현제에게 키스했지?’ 유진이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 동성, 그것도 정신 연령을 포함해도 약 10잘 정도 차이나는 중년으로 안보일 정도로 동안이고 얼굴로 세계지배가 가능할 정도로...
"하..요번에도 신고 들어왔어?" "응...이번에는 좀 심각해.." "이번엔 어딘데?" "'Secreat Garden'이라는 곳인데 산속에 있는 여관이야. 거기서 또 사건이 터졌어." "하...뱀파이어 자식..요즘 또 설치고 다니는 구만.." 그 때 굳게 닫혀있던 나무문이 열리며 꽤나 높은 위치로 보이는 사람이 그들에게로 걸어갔다. "아직 사건조사는 덜 되...
쓰라린 상처를 부여잡고 신음을 흘리며 요셉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어차피 장원으로 보낼꺼면 빨리 앉히라는 눈빛. 그런데 요셉은 그런 나를 그저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흠...저번에 약속한 대로 그 스킨을 끼고 왔군" "약...속이었으니까.." 그가 갑자기 씨익 웃으며 말했다. "약속을 지킨 보답." 하며 또다시 작은 쪽지를 건넸다. "저번에 놔두고 간...
* 라무쟈쿠 온리전 유교적 관계 에 나올 신간 소설회지의 샘플입니다. * 부스 참가 하시는 분들은 대표신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 새로운 몽환 Onirisme Nouveau w. 나만 § …다른 것을 의미하고 달리 꿈꾸게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몽환’으로써 풍요로워져야 한다. - 가스통 바슐라르 따르릉- 따르릉- 따...
※공포요소, 불쾌 주의※
※캐붕, 설붕이 다소 존재합니다 ※이 만화에 나오는 단체, 조직은 모두 픽션입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저기 진(神) 군, 자네한테만 말하고 싶은 게 있어" "뭔데, 쓰다(津田) 선배?" 충승(沖縄) 수산대학에 재학 중인 나 진 케이스케(神敬介), 오늘도 운동권인 쓰다 선배가 나한테 괜시리 말을 걸고 있다. 또 시덥잖은 나랏님들 비판하는 이야기이겠지만 말...
하루연성 06. 소설 (JERRy님) 여름의 햇살이 금방이라도 온 세상을 태울 듯 뜨겁게 내려앉고 있었다. 수업을 모두 마치고 한가로워진 시간. 피터는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도서실 창가에 앉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피터의 손에는 제법 두꺼운 소설책이 들려 있었다. 도서실에 큰 창을 통해 햇살이 피터의 머리위로 내려앉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 ...
키는 190정도 될만한 큰키에 깔끔하게 정장으로 차려입은 어떤 남자가 어두운 골목길에서부터 걸어오고 있었다. 그의 주위에는 안개가 그를 에워쌌다. 그의 얼굴을 가린 흰 가면에는 붉은 핏자국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이렇게 부른다. '찢는 자(Ripper)' 흰 가면에 눈이 있을만한 위치에 있는 구멍 사이로는 싸늘한 눈빛만이 느껴질 뿐이었다. 그의 왼손...
1738년 7월 17일. 권품천사 아지라파엘은 프랑스 파리의 어떤 식료품 시장을 헤매고 있었다. 아지라파엘은 무더운 여름을 과소평가하여 좋아하는 향수 장인의 가게가 자리 잡은 다리까지 걸어가겠다는 생각을 품었고, 육체를 입었다고는 해도 기본적으로 외부 요소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에게 내리쬐는 햇빛은 큰 문제가 아니었다. 진짜 문제는 다른 것이었...
수상한 고양이 w. 별루 유난히 뜨거운 여름이었다. 해연 길드장이 제 형을 끌어안고 던전에서 죽음을 맞이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엄밀히 말하자면 형을 끌어안고 죽었는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죽음을 맞이했는지 자세한 정황은 알 수 없었다. 공략을 끝낸 던전은 초기화 되니까. 게이트를 통해 나온 이가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만이 중요했다. 공략을 끝내놓고도...
모두의온리 일요일 A18 Fitting Room 부스에서 위탁판매하는 성현제X시그마 20p 중철 소설회지입니다. 카니발리즘, 고어, 수위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전부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수위를 기대하고 구매하시면 실망하실겁니다... 직접적인 구금파트가 아주 적으며 주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성현제랑 시그마가 만나서 만담합니다. 수위파트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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