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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023년 1월 아이소에 발행될 동갑즈 트윈지에 수록될 예정입니다.7차 교육과정 청게AU 기반으로 제목은 변경될 수 있는 가제입니다.소설적으로만 허용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문 들었어? 오늘 전학생 온다는데?" “이시기에? 어느 고등학교였대?" “그건 몰라, 유학하고 돌아오는 거 같다는 데." 겨울이 지나 다시 봄, 완벽하게 수험생 신...
1 백이진 흡연.. 접때 한 번 희도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으로 세게 나가서 끊은 거 쓴 적 있는데 솔직히 걍 담배 태우는 손이랑 손 안 잡아, 나 만지지마. 가까이 오지마. 그리고 담배 무는 입이랑도 뽀뽀 안해. 그러면 끝나는 게임인 거 같음.. 흡연자에게 금연이 글케 어렵고 힘든거라는데 진짜 이 꽉 물고 그냥 진짜 희도만 생각하고 의지력으로 끊었을...
색까지 칠하고싶었지만 나는 스크린톤이 없어서 원작처럼 그리려면 옷 무늬를 하나하나 그려넣어야하기때문에...ㅠㅠ 여기서 만족하고 끝냄. +추가 고수버전 용비 옷은 생김새가 거기서 거기라 처음엔 바뀌고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용비 옷이 예몽이보다 더 자주 바뀌는데다, 옷을 갈아입는 장면조차 세세하게 전부 묘사되고있더라는 사실! 언제나 작가...
-약 1,100자, 제알퍼스트 시기, 캐릭터 연습. 케이크가 좋다고 연기했지만 사실 케이크가 좋기는 커녕 아무 맛도 못느끼는 트론 보고싶다.. 말도 안되게 달도록 주문한 새까만 초콜릿케이크를 한조각 잘라내서 포크로 떠낸 다음 입으로 가져가는 트론. 하지만 사실 트론이 좋아하는건 케이크가 아님. 부드럽고 촉촉한 케이크의 식감(맛은 느낄수가 없음)도 아니고. ...
상 '실수'와 '자각' 사이 인간은 대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실은 그것이 ‘실수’가 아니라, 그 사람의 ‘습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 시발...” 누군가는 정말, 일생에서 다시 없을, 혹은 이전에 단 한 번도 없었던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이를테면 여기, 회사 회식이 있던 다음 날, 낯선 모텔방에서 부하직원과 함께 눈을 뜬 이...
"그저… 평온을 바란단다." Antecanis / 안테카니스 성씨는 없다. 보통 안테라고 불러달라 요청한다. 아주 가끔 다른 호칭도 있지만, 통일성이 없는 걸 내켜하지 않기 때문에 드문 편. 외형&외관 거의 백발에 가까운 백금발과 금색-연두색의 오드아이. 시력이 매우 나빠 안경을 반드시 낀다. 기본적으로 남성 비나 비에라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본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가 살면서 이건 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한 것들의 목록. 1. 상대방의 나이를 신경 쓰기 2016년에 잡지 '나이이즘'을 접한 뒤 처음 마음을 먹고 지금까지 쭉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나이를 대충 '나보다 적다' '나보다 많다' 정도로만 기억하고, 일부러 나이를 기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이로 인해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 넘어가거나 상대방의 업적...
[퇴고×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오류 있을 수 있음 문맥과 개연성 없음 시점 오락가락] "종려 씨, 그 귀걸이 나 줄 수 있어요?" 평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저녁 식사 시간이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타르탈리아의 모라로 유리정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이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제 차갑고 새하얀 고향에 대해서 설명하던 타르탈리아의 갑작스럽고도 당돌한 한...
예전에 썼던거 백업. 위에는 에나시점, 아래는 미즈키 시점으로 좀 색다르게 써본 것 지인분께 드리려고 짧게 끄적인거라... 캐해 부족합니다.
피아의 조각 彼我의 爪角 w. 시샤 몇 시간이 지났는지 아님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하얗기만 한 방안에서 이미 시공간의 감각 따위는 사라진 지 오래였다. 입술이 바싹 말라 갈라졌다. 깨물고 짓이긴 탓에 피딱지가 군데군데 앉았다. 온몸이 부서질 듯 아파오는데도 흉터 하나 없다는 게 기막힐 노릇이었다. 정한군의 능력을 써서 거길 나오세요. 정신이 혼미...
피아의 조각 彼我의 爪角 w. 시샤 윤정한은 홍지수를 꺼냈다. 그건 단순히 행동을 뜻하기도 했으며, 비유적인 표현이기도 했다. 스무살의 윤정한은 열둘이라 보기엔 한참 작았던 홍지수를 좁은 가방 안에서 꺼내 들었고, 딱히 다정하지 않은 손길로 목덜미가 붙잡혀 들어 올려진 홍지수에게 그건 지옥에서의 해방을 의미했다. 홍지수가 꼬박 칠 년을 갇혀 살았던 가방 속...
- '심심'님의 만화를 보고 제가 연성한 글입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트리거 요소[과호흡, 악몽]이 있습니다. - 연성을 허락해 주신 '심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bde0512/222914089641 - 허락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기에서 해주세요. https://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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