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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 책: 「Winter Coronation」 (도터제뉴도터/A5 중철/20p-본문16p) 4천원 제뉴어리가 도터와 도망생활을 하게 된 거의 직후 시점입니다. 도터 쪽 묘사가 좀 더 많이 나옵니다. 내지 샘플(이어지는 페이지 아님) 2. 씨엘 아크릴챰: 라리에트, 이비엔, 제뉴어리, 도터 (4x6cm 가량, 투명 아크릴에 후면 백색인쇄+키링) 각 5천원 통...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Anniversary w. Christine 1. 유독 일찍 눈이 떠지는 날이 있다. 바로 오늘 같은 새벽. 출근 준비를 하기에도 이른 시각이었다. 거실로 나와 물을 마시던 나는 무슨 변덕인지 평소 잘 살피지 않는 달력을 들여다보았다. 이유는 곧 알아차렸다. 어느덧 그 날이 돌아오고 있었다. 나의 무의식이, 언제나 곤두서 있는 육...
BGM 1. 식욕이란 무엇인가. 내가 평생 욕심낼 수 없는 욕구, 손대서는 안 되는 금단의 과일. 차라리 무미의 혀를 가질 때 안도할 수 있을 거였다. 처음 텐도 료토와 키스를 했을 때 입안을 소용돌이치는 단내가 자꾸 다리에 힘이 풀렸다. 텐도 료토는 모든 선택을 온전히 맡긴 듯한 얼굴로 눈을 감고 있었으나 나는 멀거니 눈을 떴다. 당신이 바라던 거잖아요....
"물을 좀 주실 수 있어요?" "안돼." 남자는 고개를 저었다. 리드는 마른 침을 삼켰다. 지난 밤부터 그는 아무 것도 마시지 못했다. 바싹 마른 목이 타들어가는 것같았다. 리드는 따끔거리는 눈을 깜빡였다. 리드는 자신을 통제하려고 애썼지만 결국에는 다시 말을 걸 수밖에 없었다. "부탁할게요. 목이 말라요." "너는 기다릴 줄 알아야해." 남자는 리드를 보...
1 서로에게 욕심을 약속한 뒤로도 나는 국화를 주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네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깊게 고려하지 않았다. 미묘하게 드리워지는 그늘을 외면했다. 텐도 료토와 꽃은 상상보다 꽤 어울렸다. 딱 떨어지는 차림새나 평이한 어조에 반해서 중앙으로 오므라드는 꽃잎이 나쁘지 않았다. 향기는 없다. 어쩌면 잠깐 네가 꽃을 든 순간을 보기 위해 건네는 걸지도...
1. 소설, 위인전, 자기계발서, 어렵지 않은 논문과 기록으로 남은 누군가의 일기, 희곡, 시, 연극, 뮤지컬, 연주회, 오페라, 극찬을 받은 영화에 드라마― 아주 간단하게는 명화와 명곡, 그 모든 것들. 역사와 예술은 인간의 삶을 담고, 인간의 감정을 담았다. 그렇기에 매튜 델라로사는 굳이 정의내리자면, 기록이며 예술 같은 자. 인간의 감정을 담았으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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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읽는 법에 무뎌지는 기분. 유독 네 앞에선 그런 기분이 들었다. 너를 신경쓰다보니 다른 데에서도 마찬가지였고, 게다가 눈꺼풀을 덮고도 사람의 기분을 알아챌 만큼 촉이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더 변명을 붙여보자면 좀 피곤해서일지도 모르고, 그냥 좀, 네 앞에서 유난히 허술해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게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그 자신도 잘 몰라. 하...
아저씨, 오늘은 하루 종일 눈이 왔어요. 눈 와도 별로 춥진 않았어요. 티셔츠 위에 스웨터입고 코트까지 입었어요. 그 때 주셨던 목도리도 했어요. 거긴 어때요? 아저씨가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때문에 맨날 힘든데 춥기까지하면 내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아저씨, 오늘은 비가 와요. 장대비가 오다가 그치더니 지금은 이슬비가 와요. 아저씨 저는 이슬비 맞는 게...
[쿠로코의 농구/황흑] 햇볕 드는 창가를 그리워하며 w. Christine SIDE ONE. YELLOW 7월, 방학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여름. 아무도 없는 교실은 텅 비었음에도 후덥지근했다. 에어컨 기운이 남아있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땀이나 뻘뻘 흘리고 있었을 것이다. 키세 료타는 책상 위에 걸터앉아 창밖을 보고 있었다. 투명하게 개인 하늘에 떠다니...
작년에 그렸던 크리스마스 기념 만화 9페이지 두 편으로 나눠 그렸던거라 한번에 볼 수 있게 붙여서 포스타입에 재업해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둘의 관계가 어떤지 잘 드러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여태 그린 웹연성 중 제일 좋아하는 연성.. 뒷부분은 오버워치 공식 코믹스 '성찰'에서 따왔어요(쵱컾망상병자 레예스와 모리슨은 사랑을 하고있다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맥크리가 다시 나동그라졌다. 매트에 치인 머리통이 시야에 파장을 일으키며 울렸다.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게 천장인지 바닥인지 구별하는 데에만 한참이 걸렸다.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 채 가까스로 몸을 굴려 엎드린다. 이명 너머로 들리기에는 레예스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훈련병들에게 뭐라 말하는 것 같았지만 내용까지 알아듣기는 힘들었다. 후들거리는 팔다리를 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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