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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 그니까 단어 그대로 풀이해서 일을 사랑하는 사람. 도대체 누가 있겠냐 싶었다. 특히 이 곳에서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지원률 최하위 흉부외과에 지원하면서 누가 실실 웃겠냐고. 누가 사람 목숨줄에 제일 큰 영향을 미치는 부담감 1위 흉부외과에 와서 워커홀릭이 될 수 있냔 말이다.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는 전부 최상위를 차지하면서 지원률만은 항상 꼴찌...
악녀를 죽여 줘(완결)_사월생 | 본편 90/90 손만 잡고 잘게(완결)_설이수 | 본편 123/123, 외전 3/14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완결)_이늬 | 본편 110/225, 외전 0/12 이용권 23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연재중)_신솔라 | 본편 248 작가에게 반성을 촉구한다(완결)_유안나 | 본편 17/213, 외전 0/10, ...
현재 쩜오 어워드 온리전이 1월로 미뤄짐에 따라, 엑스맨 앤솔로지 𝑿 𝑴𝑬𝑵 : 𝑯𝑶𝑾 𝑻𝑶 𝑬𝑵𝑱𝑶𝒀 𝑺𝑪𝑯𝑶𝑶𝑳 𝑳𝑰𝑭𝑬는 1차 통판 진행 후 쩜오 어워드 온리전에서 현장 판매를 통한 2차 재판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온리전에서 현장을 통해 구매하실 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실 수요조사 참여 후, 1차 통판 때 구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엑스맨 9인 앤솔...
* 이름 없는 드림주 (-) * 리퀘스트 신청해주신 익명님 감사합니다 ^0^ You 짝사랑; [명사]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중간고사를 코앞에 두고 왜 이런 쓸데없는 걸 찾아보고 있냐면, 자신의 짝사랑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펼쳐 놓은 문제집이 무색해진다. 아무리 수학 문제를 노려본다 한들 어떤 공식을 써야 하는지 모르는데 풀 수...
또 분량조절 실패 얼레벌레 완성한 원고... 총 41p ♥happy birthday ♥
Happy birthday to U, 上 “혁재, 너 이리 와봐라.” 구남화는 방금 들어온 양아들을 불렀다. 그녀가 굳이 자신을 부르는 일은 없다고 해도 무방했기에, 혁재는 놀란 눈으로 어머니를 쳐다봤다. 뭐해, 빨리 오라니까. 한 번 더 채근하는 목소리가 울리자 급히 신발을 벗은 혁재가 얼른 제 어머니 곁으로 다가갔다. 거실의 탁상 위에는 우편물들이 정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에포님 커미션(@ CFP002)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물론이죠. 당신이 결심한다면." 권력에서 밀려나 세상에 순응하며 살던 왕자, 코토부키 레이지. 세상을 거부하며 나타난 백작가의 여식, 아케치 호무라. 그녀의 또렷한 눈동자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다. 그들이 만들어갈 미래는...?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9장 운명의 수레바퀴 下 온몸을 뒤덮은 피를 닦아낸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다. 혼자 낑낑대며 석진의 옷을 벗겨내고 수건을 적셔와 유리를 다루듯 아주 조심스러운 손길로 석진의 몸을 닦아내는 남준이었다. 태형이 방문 근처에 서서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남준은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다. 이 상황에 좀 우습긴 하지...
밤과, 빛과, 체온. 복귀한 여주는 마음을 추스르기도 전에 다시 현장에 투입됨. 몇 안되는 생존자와 환자들을 돌보며 여주는 눈코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음 주변에서 제발 쉬라며 권유해도 쉬게 되면 혼자서 더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전부 거절함. 몸을 혹사 시키면서 잠도 안자고 내리 일만 하다가 도저히 안될 것 같을 때 기절하듯 구석에서 쪽잠을 ...
제가 입원했던 병실에서도, 첫 관계를 가졌던 그 날도, 이 작은 몸은 안쓰럽게 떨리곤 했다. 또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짧은 순간 동안 동해의 머릿속엔 많은 생각이 스쳤다. 둘 사이의 스킨십,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 그리고 한윤수. 깨달음이 어리석음을 강타했다. 혁재는 괜찮지 않은 것이다. 아니, 괜찮을 리 없었다. 말을 하지 않는다고 상처가 사라지...
국민호떡님의 마스크맨을 읽고 그린 그림입니다. "내 얼굴 못 봤는데, 괜찮아요?" "보기 싫어.. 너 너무 못생겼을까봐 무서워." "나 안 못 생겼는데." "..뭐래." "진짜로. 어릴땐 사람들이 저한테 막 잘 생겼다고.." "됐어. 그냥 해. 못 생겨도 괜찮아. 대신 니 얼굴 절대 보여주지마." 지민은 키득키득 웃으며 정국의 티셔츠를 벗겨냈다. "...그...
싫어요. 싫어요. 이 한 마디를 못해서. 윤기는 치밀어 오르는 토기를 누르며 감은 눈두덩이를 꾹 눌렀다. 남들한테는 잘만 나오는 싫다, 안한다는 이야기가 왜 김석진에게는 죽어도 나오질 않는지 윤기 스스로 조차도 이해가 안됐다. 그러니 새벽 다섯시부터 낚싯배를 타고 있지. 지금의 민윤기는 결코 한가하게 낚시나 하고 있을 처지는 절대 못됐다. 앨범은 곧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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