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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2차 연성이며, 캐릭터 설정 붕괴 및 기존 설정 붕괴 요소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창을 닫아주시길 바랍니다! * 시점 변화가 많기 때문에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 11/25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빗물에 젖은 벚꽃이 흐드러지던 날, 나는 아스라이 보이는 널 그렸던 것 같다. 벚잎은 빗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면을 향해 추락했다. 그 중 작은 분홍...
“ 김태형 데뷔하고 싶긴 하니? ” “ .. ” “ 얘가 왜 대답이 없어? 데뷔하기 싫은거야? ” “ 아뇨.. 하고싶습니다. ” “ 근데 연습은 왜 이렇게 건성건성 하고 말 안들을래? ” “ 열심히 하겠습니다. ” “ 일단 이 파트 연습하고 있어 화장실 다녀올게 ” “ 네 ” 선생님이 나간뒤 - “ 야 김태형 너 왜그러냐 ㅋㅋ ” “ 하.. 나도 잘 모르겠...
“안 돼. 그건 진품이어야 된다고 말했잖아요.” “네? 무슨 소리야, 가품 걸어봤자 티는 티대로 다 나고 로열티도 내야 되는데. 이 쇼 클립 공개 안 할 거예요? 뭐? 하…! 아니 상업성 비상업성을 왜 자기가 판단해? 로트렉 재단에 자기가 잘 말해볼 거야? 불어는 해? Vous m'excuserez? 얼마짜리 쇼인데 이런 걸 안 챙겨? 됐어요. 그럼 난 못...
9월인데도, 날씨는 마치 여름의 단말마처럼 미쳐 날뛰고 있었다.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고 태양은 이때다 싶게 제 위용을 뽐내고 있는 오후에, 하필이면 체육이 들어있는 게 말이 되나? 교사들의 생각 없는 시간표 편성을 못 믿겠다고, 수업이 시작될 때부터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다른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발맞추어 축구공...
요즘은 늘 그런 식이었다. 리온은 남은 잠기운으로 뻑뻑한 눈가를 문지르며 몸을 일으켰다. 침대 옆 전자시계의 파르스름한 빛만이 어둠에 먹히지 않고 어슴푸레 빛났다. 해가 뜨기엔 이른 시간, 또 하루 중 가장 어둡단 새벽이었다. 새벽 네 시. 시리고 캄캄한 어둠이 한데 덩어리진 가운데 리온은 불청객처럼 우두커니 앉아 있었다. 씻기지 않은 꿈의 찌꺼기가 머릿속...
(여름에 다시 만나) 우리는 모두 생각지도 못한 사랑에 빠지고 가늠하지도 못할만큼의 사랑을 주고받는다. 온몸의 수분이 빠져나가듯 울기도 했고, 폐를 가득채운 공기에 웃기도 했다. 다들 그렇게 사랑하고 이별하는 건가 싶었지만 지난 여름의 나는 아무래도 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깊고 아리게 사랑했다. 겨울에 시작한 프로그램은 이른 여름에 막을 내렸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알다시피 난 고3이다 수험생이고 수시를 하나도 안썼다. 미대 입시 준비중이고 주말엔 논다. 웃기다 왜 주말에 노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단 리뷰전에 TMI로 잠깐 내 얘기를 하겠는데 난 멘탈이 유리창보다 더 심한 한지창호여서(..) 멘탈 관리가 없으면 공부든 뭐든 그냥 내팽겨치는 성격인데 평일에 열심히 하고 주말에 쉬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고3인데 주말...
그날은 정말로 평범한 겨울이었다. 지나온 거리는 항상 걷던 익숙한 거리였으며, 언제나와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했던. 그럼에도 형과 다시 만난 그 날은 내게는 너무 소중한 날이었다. * * * '춥네…' 하얗게 올라오는 입김을 바라보며 무심코 생각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더웠던 것만 같은데 어느새 겨울이 되어있었다. 눈은 내리지 않고 하늘은 흐릿한 구름으로...
Written by. 뮤뮤 정윤호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 빗길 운전 사고로 부모님이 그 자리에서 즉사(卽死)했다. 그 때 윤호는 공부를 한단 핑계 하에 집에서 한가롭게 TV 예능이나 보고 있던 때였다. 맨 처음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 윤호는 그저 질 낮은 장난 전화라 생각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사망은 실제였고, 어떤 정신으로 견뎌냈을지...
* 결말을 본 대가로 환생을 했다는 설정으로, 동명의 노래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 독자 어머니는 당근 수경 씨입니다. 대신 아빠는 교체. 다들 행복하자. 제발. * 제가 평화로운 중독이 보고 싶을 때마다 옵니다. 근데 진짜 둘이 행복해 지는 법 다시 태어나는 법 밖에 없는 것 같다. 내 삶을 한 마디로 정의내리자면 '평범하다.'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열두 번째 달의 모양이 바뀌는 밤에는 적월(赤月)이 떠오른다. 그런 밤에는 음습한 기운이 땅에 스며들고 온 사위를 조용히 만들곤 했다. 바로 오늘처럼. 고요한 복도를 밝히고 있는 것은 작은 촛불 하나였다. 그마저도 창문 사이로 새어 나오는 바람에 일렁이며 눈 앞을 가렸다. 언제 꺼질지 모른 채 심지만 태우는 작은 촛불은 기어코 특유의 냄새를 남긴 채 사라졌...
"조로, 상디, 나미, 우솝!"처형대 위에서 칼을 목에 맞대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위태로워 보였다."미안. 나 죽어."어째서 넌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지. 왜 세상에서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말을 그렇게도 간단히 내뱉는지. 아주 조금은 원망스러웠다.×"조로, 상디, 나미, 우솝!"부르는 목소리가 떨림 하나 없이 평소와 다를 바가 없어서 이 모든 게 꿈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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