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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행복, 행복이라고요?" 조슈아는 커트러리를 내려놓으며 되물었다. "제 지금 행복은, 당신이 이 결합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계약 같으니, '축복'해주시겠다, 그리 말씀해주시는 겁니다." "그를 정말 사랑한다면...." "곧 변호사가 될 거예요. 영리하고 탐욕스러우니 조금 밀어주면 금방 한 자리 차고 귀찮은 일 정리해드릴 끄나풀이 될 텐데요. 기대볼 곳은 커녕...
날 빤히 응시하는 김도영의 시선을 따라서 아이들의 시선도 느리게 움직이다 내게 닿았다. 혼란스러워하는 시선들 틈 속에서 유일하게 흔들리지 않는 김도영의 눈빛에 나는 그가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지 짐작했고, "날, 찾고 있구나" 짐작은 자연스레 몇 달 전 이 곳에서 날 납치하려다 실패했던 하론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유독 쉐도우 센티넬이 많았던...
a. jene - bout it Full Count 15_ “너희 이제 화해한 거야?” 간밤을 함께 보내고 같이 출근한 민호와 승윤이었다. 그간 서로 마주치기만 하면 싸늘한 냉류를 흘려 주위를 곤혹게 한 두 사람이 클럽하우스 문을 함께 넘어오자, 먼저 출근한 선배 인석이 둘을 반갑게 맞으며 물었다. “싸운 적도 없는데 무슨 화해예요. 송민호 혼자 꽁해있던 ...
정확히 혹성 베지타와 사이야인들이 부활하게 된지 일주일째. 드디어 국왕의 공표 날짜가 정해졌다. 공표일은 이틀 후 정오. 당연히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한 이는 미스터 사탄이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딸인 비델에게도 전달 되었고 비델을 통해 오반에게까지 전달이 되었다. 소식이 퍼지는 것은 금방이었다. 그래봐야 오공이 알고 지내는 동료들 정도에게나 알려졌을 뿐...
오늘은 약을 3봉지나 먹엇지만 효과는 잘 모르겠다. 너무 지쳐서 온 곳에서도 이렇게 지친다. A에게 미안하지만 나 먼저 가도 되냐고 물어보았다. 정말 미안했다. 그렇지만 나는 도저히 버틸 수 없었어. 나는 내가 정말 좋지만 싫다.
결계를 보수하고 방어를 위한 봉인술을 펼치니 시간은 제법 지나있었다. 점심시간도 제법 지나 서로 둘이서 신주에게 추천받은 정식집으로 갔다. [후루후루] "여긴가보네" "그러게요. 상당히 정취있는 가게네요" 조금은 낡았지만 단정하고 관리가 잘된듯한 가게였다.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니 늦은 시간임에도 목수들 두엇이 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테이블하나를 차...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 스노우 드레이크는, 음, 너무 기니까 줄여서 스노위라고 부르겠다. 여기서도 그 애의 애칭은 스노위라고 했으니까, 스노위로. 어쨌거나. 스노위는 단순히 같이 놀고 싶었던 것 같았다. 얼굴 아는 애가 유명해졌는데 같은 마을에 살고 있으니, 말 걸고 싶고, 친해지고 싶었던 것이다. 어른들이 있을 때는 무서우니까, 샌즈와 파피루스가 외출한 사이에 문을 두드...
*이번편은 분량이 많아서 사진/움짤도 많습니다. 데이터 사용 시 주의해주세요! 가이드들이 모두 참석해야 하는 훈련이 있다는 말에 나는 아침 일찍부터 훈련복을 챙겨 들었다. 센티넬이랑 가이드가 따로 개인 훈련을 받기도 한다는 건 또 처음 알았네. 팀 훈련을 제외하고도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하는 것들이 많구나 싶었다. 슬쩍 신발장 쪽을 쳐다보자 역시나 박여진의...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 방과후에서 친했던 친구들이랑 실외에서 무슨 게임에 참여했는데 재밌었음 약간 무궁화같은 게임? 근데 배경이 이뿌더라 마크같기도 하고 테런 느낌도 나고 근데 결과가 좀 안좋은거임 글고 보니까 내가 살을 쫙 빼면 유리해지는 게임이엇음 그래서 게임 끝나고 나오면서 중학교? 초등학교? 계단같은 곳을 내려가면서 냅다 살을 빼겟다고 태어나서 처음으...
16. 15. 2021 원래 버스타고 하교하는 길에 일기를 쓰는데 오늘은 초밥을 시켜 먹을까 말까 고민한다고 일기를 못 썼다. 그래서 파스타를 삶으며 쓰는 중이다. 물이 넘쳤다. 자기 전에 이어 쓴다. 집에 와서 씻으니 9시가 넘었고 완성된 파스타를 가지고 앉으니 9시 반 이였다. 내 책상에는 내가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을 적어놨는데: 1. 일어나자마자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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