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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치료법, 사례 등은 창작으로 작성했으며 실제와 무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소설과 콘텐츠에서 죽음은 흔하게 다뤄지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나타나서 곧 이 행성을 폭파시킨다며 예고장을 던지고, 전 세계 어디서 숨어있었을지 모르는 영웅들이 나타나 필사적으로 막는 철저한 픽션에 충실한 콘텐츠가 있다하면, 전쟁으로 인해서 칼에 베...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우산을 쓰기에도, 그렇지 않기에도 애매한 잔비. 여름의 온도와 더불어 비 냄새가 한층 강했다. 한 풀 꺾인 무더위에, 틈이 생겼다. W. 연(련) 장마의 끝물, 하영은 운전석 쪽 창문을 전부 다 열고 밖을 보고 있었다. 고요한 경찰청의 주차장, 사람의 기척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밤. 오늘 낮까지 쏟아지던 비의 여파로 한층 눅눅하고 ...
花落憐不掃 月明愛無眠 꽃이 떨어지니 안타까워 쓸지 못하고, 달이 밝으니 사랑스러워 잠 못 이루네. *양작이정 번외, 청추가 홍콩 여학교에서 상해에 돌아온 직후, 본편 시작 이전 시점의 어느 날.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과 여심구가 동복은 아니지만 진짜 남매 사이인, 근친상간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이번 분량은 어쩌면 사실상 그냥 청가와 류남...
그건 메마른 토지에 첫 뿌리를 내린 나무로부터 시작되었다. 2010년 8월의 어느 날, 그 비닐하우스는 사람이 드나들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폐기되었다. 그건 당시 그 땅을 소유하고 있던 지주의 의사였고, 돈 많은 주인의 손에 비닐하우스는 허물어졌다. 그 주인은 아까운 비닐하우스와 땅을 포기해도 아쉽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비닐하우스가 사라진 이유는 생...
히로,글로 내 마음을 전하는건 너무 오랜만이라 좀 떨리네. 잘 지내고 있지?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히로랑 내가 만난 지 벌써 16일이나 되는 날이야. 고마워,히로. 날 연인으로 받아들여줘서. 처음에 히로가 나를 찾아왔을 때, 나 무지 기뻤어. 히로가 날 먼저 찾아와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너무 행복하더라.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많이 놀랐지? 그도...
역시 나는 첫번째 꿈과 마찬가지로 네 잔상을 따라가듯 네 뒤를 걸었다. 무언가에 홀린듯, 감각은 더뎌지고 생각은 둔해졌다. 그렇게 첫번째 꿈과 마찬가지로 널 바래다 주고 나 역시 집에 들어와 누워 잠이 들었다… 이제 모르겠다. 꿈이든 뭐든 내 곁엔 너만 있으면 된다. 나는 오늘도 핸드폰 알림 덕에 눈을 떴다. [ 오늘 오전 2시 10분 경 유백합 님께서 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화 헤어질 결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이후 시점입니다. (2차 창작) ※짧습니다! 본문만 1408자입니다 ㅠ 해준은 자주 바다를 바라보곤 했다. 안개가 짙은 바닷가 근처 모래사장에 서서 거세게 치는 파도를 바라보곤 했다. 맥주 거품처럼 하얗게 피어오르는 포말이 잠잠해져 다음 파도가 다가올 때까지 그렇게 긴 시간을. 어느 때는 모래사장이 아...
선택지 : 위쪽 고정
* 22.08.06에 열린 도위소병 교류회 참가 회지입니다. 이심동체(二心同體) 남궁도위 × 임소병 ※ 편의를 위해 지칭은 영혼 쪽을 주체로 서술하겠습니다. 사고란 불시에 찾아온다. 물론 천우맹이란 이름 아래에서 같이 수련을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부딪히고, 넘어지고, 실수로 발을 밟거나 저도 모르게 날린 주먹에 상대방 턱주가리가 들어맞는 것은 이젠...
두번째달 - 풍래군상억 [ 3년전 그날 밤, 인화당에서 본 단지의 진실 ] 열어본 단지에서 꺼낸 서류와 사진을 펼치고 나서야 알았다. 왜 엄마가 이걸 창경궁에 묻어두었는지 왜 그렇게 중전마마와 치열하게 싸우셨는지 알렉스 아저씨와 주상전하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것도 정말 충격이었지만 사진보다 더 나를 기가 막히게 한 것은 오래전에 뗀 것 같은 서류의 내...
권순영이 관찰한 이지훈은 참 양반이 못 되는 성격이다. “그러니까... 토익을 준비한다고?” “응.” “최승철 때문에?” “응….” 순영은 자신이 먹던 새우튀김을 내려놓고 눈만 끔뻑끔뻑 감았다 뜨며 지훈을 바라보았다. 이상하네... 오늘 만우절도 아닌데.... 야 원우야 내가 잘못 들은 거냐? 순영이 귀를 후비적후비적 파내며 원우에게 묻자 원우는 아무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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