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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름다운 삽화제공에 감사드리며 맨 뒤에 있사오니 그림만 보고 싶은 분은 맨 아래로 쭉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엇, 선배다. 남편분 도서관 쪽에 계시던데요. 크로우 선배 찾고 계셨어요." "아 그러냐? 고호맙다~" 크로우는 자신에게 인사하는 학생의 머리를 힘껏 흐트러뜨렸다. 고마움과 친밀함의 표현이 반, '선배를 놀리면 못쓴다 고얀 놈' 하는 마음이 ...
태어나서 30살, 지금까지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11시에 잠들어 6시에 일어나는 것, 깔끔하게 몸단장을 하는 것,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그리고 피아노를 치는 것. 좀 더 자세히 말한다면 할 줄 아는 것이 꽤 많겠지만,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들은 저 정도가 아닐까. 그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의 것, 피아노를 칠 줄 안다는 것이야말로 내게 가장 중요하지...
후지타가 돌아간 이후 코가는 늪에 빠진 발을 씻지 못한 것처럼 찜찜하다. 품에 넣어 둔 단검은 언제든지 제 의지대로 날을 세워 심장을 찔러올 것만 같았다. 그러한 불안감이 얼굴 위로 여실히 드러난 것인지 지켜보던 아도니스 또한 덩달아 진중해졌다. 두 사람이 한 이불 위에 앉아서도 오가는 말 한마디가 없으니, 들려오는 것은 바깥의 날벌레가 문에 부딪치는 소리...
첫 글을 올리고 생각해보니, 내가 누구인지 소개를 안 했다. 사실 아무도 안 볼지도 몰라서 굳이 날 소개할 필요가 있나 싶긴 했는데, 그래도 갑자기 그냥 쓰고 싶어졌다. 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라고! 내가 얼마나 매력 있는 사람인데! 농담이다. 그래도 내가 누구인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각박한 세상 서로 서로 알아가요. - 근데 막상 소개하려니 뭐라고...
라미아님에게 허락받고 전문 게시합니다. 라미아님은 제게 배세진이 소파에서 자는 모습 그림 리퀘를, 저는 라미아님에게 건우아현과 청우배세 더블데이트하는 리퀘를 부탁드렸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품이 드는 요청인데 들어주셔서 너무 죄송하면서도 기뻤습니다. 연성교환해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영광이었고 또 감사드립니다.ㅠㅠ 모쪼록 저와 커플링 및 해석이 맞으시는 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랫동안 기다린 무대를 앞두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았다. 결전을 앞둔 전사처럼 두 사람은 비장했고 서로를 보는 시선에 열망 또한 있었다. 여자는 느른히 붙어오는 손과 달리 시선을 피하는 남자의 턱을 붙들었다. 그녀는 남자의 시선을 놓을 생각이 없었다. 남자 또한 그녀를 놓을 생각따위 없었다. 언제나처럼 그들은 해낼 것이다. 그러고나면 평화 속에서 사랑을...
분명 평소와 같은 아침이었어야 했는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지금은 3월 달이라 봄 비가 온다. 하지만 봄 비는 그다지 심한 비는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을 하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천둥에 번개까지 동반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학생회장은 두려울게 없다라는 말을 학교에서는 자주 듣지만 사실 어떤 여자아이가 천둥번개를 무서워 하지 않겠어.. ...
야, 픽스온 오늘 언제 온댔지? 걔 대타로 나간 알바 끝나고 온댔어. 홍중이 큰맘 먹고 비상금 털어서 산 라꾸라꾸에서 핸드폰 쥔 채로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타인들의 대화가 귀에 하나하나 꽂힌다. 평소의 홍중이었다면 같이 대화에 끼어서 떠들거나 안 듣고 할 일이나 마저 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었다. 입술이 계속 움직이지만 어떠한 말도 꺼낼 수 없다. ...
1편 - https://posty.pe/d12yca 그는 제게 뭐라도 먹고 자야 한다며 저녁에 만들어 두었다던 누룽지 숭늉을 먹였고 재찬은 소화가 될 동안 삼십 분이나 벽에 기대앉아 졸았다. 서함은 재찬을 소화시키겠다며 배 위로 커다란 손을 얹어 토닥거렸다. 재찬은 그 손이 무겁고 간지럽다며 계속 치웠지만, 서함은 진짜 간지러운 게 뭔지 알려주겠다며 재찬...
2022년 5월까지 한 일 : 살아있기 와 많이 했다! 5월 필수곡 급하게 그린 티가 나는군용.. 덕질하러 나가야해서 마음이 급했음.. 밑그림도 내용도 생각 안 하고 막 그렸음.. :) 그렇지만 낮잠만 자다 나가려다가 뭐라도 완성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걸루.. 반전은 지금부터^^)b 2022년 하반기는 부디 자주 뵙도록 해요! 살아서 오래오래 뵈어요!
최근에 또 다시 깨닫게 된 점이 있다면, '사람이란 것을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자' 와, 누군가를 도마위에 두고서 심판을 내리듯이 부정적인 말만 해대는 사람. 소위 말해 뼈와 살을 발라 세세하게 호박씨를 까는 사람이 있다면 혹시, [본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의 그 부정적인 면이 더욱 잘 보였던게 아닐까?] 한번 더 꼬아 생각하자- 라는 두 가지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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