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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평행선의 끝 written by 휘엔 -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 이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의‘하이큐!!’의 2차 창작물로 원작, 원작자, 출판사와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 원작의 세계관과는 다른 세계관이며, 스토리 상 오리지널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 (커플링에는 영향 x) 평행선의 끝 - 1 - ...
니노미야가 쓰러졌다. 으레 그래왔듯이 마츠모토의 귀에 들어왔다. 그런데 이번엔 그 경로가 조금 달랐다. 수업하러 들어온 수학 교사가 '니노미야 또 쓰러졌다던데 웬일로 네가 자리에 있냐?' 고 의문을 던지지 않았다면 몰랐을거였다. 마츠모토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벌떡 일어났다. 우당탕 소리를 내며 의자가 뒤로 넘어갔지만 아랑곳않고 뒷문을 열고 뛰어나갔다. 어안...
읽는 방향은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 >> 読む方向は左側から右の方です。 일본어 번역은 파파고를 사용했습니다! 봐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리고 니노 생일 축하해ㅠㅠㅠㅠ
윈터러에 나온 보리스 생일..루샨 너무 귀엽지않나요ㅠ 도련님보리스와 집사 란지에..하.. 이 한심한 녀석!
*학식 텥히 *히나타 빠른 년생이라 토라보다 생일 느림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나타나 있던 시계가 정확히 0시 0분을 나타냈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핸드폰 화면만 바라보고 있던 테토라가 주점 안으로 뛰어들어 간 것도 그 때였다. 히나타는 피식 흘러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날짜는 지금 막 6월 15일이 되었다. 다르게 말하면 저기 저 나구모 테토라가 만 ...
에델바이스(Edelweiss) 택언이 생일 기념 합작으로 썼던 잔잔한 단편글.... 온화한 겨울느낌을 내고 싶었습니다... 택언유연은 결혼했고... 사랑을 하고 있어... 참, 분위기 모티브로 삼았던 곡이 있으니 BGM 필수! BGM : Rionos - ウィアートル 소담하게 쌓인 눈이 섣부르게 차오르는 여명에 젖었다. 추위에 종종걸음 뛰던 산새들이 남긴 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파하-.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남자는 크게 한숨을 허공에 내뱉으며 소파에 털썩 앉았다. 그의 무게에 푹석하며 갈색가죽이 솟아오르다 바람이 피시식 빠져나간다. 곧 시선이 전화기에 고정된다. 잔뜩 긴장한 눈이 전화기의 램프를 뚫어지게 노려본다. 한참을 노려보던 시선이 거두어지고 텅 빈 천장을 올려다본다. 깔끔한 바닐라색 천장에서 현광등 불빛이 하얀 직선을...
항상 생각에 잠겨있기를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 옆에는 친구들이 있었고, 한참을 가만히 있다보면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다가와 또 그 조그만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길래 우리를 투명인간 취급 하냐며 볼멘 소리로 물어보곤 한다. "요즘 좀... 이상한것 같아." 그러니까 제임스의 참견은 리무스에게 제 생각들을 입밖으로 꺼내며 다시 한번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니노미야는 미술부였다. 오노도 미술부였다. 니노미야는 글씨는 동글동글 잘 쓰지만 그림을 썩 잘 그리는 편은 아니었다. 오노는 그림을 잘 그렸다. 글씨도 어른스럽게 잘 썼다. 니노미야는 물감 냄새는 좋아하지만 붓에 그것을 묻혀 캔버스 위에 대는 것은 좋아하지 않았다. 오노는 물감 냄새를 좋아했고 캔버스 위에 얇게, 때로는 두껍게 물감을 치덕대는 것을 좋아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었던가. 고된 노동은 어느새 무택에게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늘 검은색의 가죽 장갑을 끼고 험한 일을 해 본 적이 없던 손은 맨손으로 곡괭이를 손에 쥐고 큰 바위를 내려치게 되었다. 양손 가득 굳은살이 배기지 않은 곳이 없었고, 햇빛에 반짝이는 구두를 신던 발은 제대로 된 양말이나 신발 없이 맨발로 거친 탄광을 걸어 다녔다. 온몸...
사쿠라이는 인기가 많았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로 섰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지금까지 반장이 아니었던 적이 없으며, 현재는 압도적인 표를 받아 당선된 학생회장이었다. 성적도 늘 전교권이었고, 사교성이 좋았으며 심지어 다정했다. 집안도 좋았다. 그런 주제에 겸손하기까지 했다. 전교생에게 선망의 대상 같은 존재였다.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했다...
* 시점은 1부. 아직 후루하루는 사귀지 않습니다 * 일본에서 5월생은 시끄럽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합니다... (일어표기가 五月蠅い여서) 네가 여름생이라고? 장내가 순식간에 떠들썩해졌다. 7월 1일생이라고 담담히 말한 후루야는 그대로 입을 다물었다. 뭐뭐뭐뭣, 사와무라가 손을 붕붕거리며 삿대질을 했다. 쿠라모치는 의외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었다. 료스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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