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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모두가 원하는 자리, 하지만 그만큼 외로운 자리, 그자리를 채우기 위한 스타 키우기 프로젝트! 스타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인물 소개도- 강아림- 18살의 예쁘장한 예학생. 눈은 크지만 무쌍에, 평범한 코. 보통 쌍꺼풀이 있는 줄 안다. 얼굴은 작은 편, 성격은 평범하다. 성적은 전교 12등, 노력파이다. 키 165에 아직도 크는 중이다. 다...
지난 이야기...................................................... 세리: 어? 정후야? 너 어떻게? 정후: 걱정돼서 어차피 스케줄도 없으니까 따라 왔어. 세리: 그래?..... 정후: 걔는 우리한테 왜 그런데? 세리: 그러게.... .................................................
너네 두고 봐라, SK가 이번 시즌에도 우승한다니깐? 김광현에 송은범에... 진짜야! 여름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있어? 수박, 죠스바, 빙수, 삼계탕, 계곡? 송연빈 931203-1****** (17세 남) 184cm 62kg AB 내가 생각하는 여름 상징곡은 이 노래다!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약한 컬이 들어간 흑발날이 더워도 언제나 긴 바지흰색 ...
침울한 표정의 내 앞으로 커피 우유가 놓였다. "딸기 우유가 품절이라 이걸로 사 왔다." "선배, 저도 동기랑 해야 될 것 같아요.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네요. 저희가 막차 비슷한 거라." 뭐 어떻게 패딩 같은 거라도 입으면 할 수 있겠냐고 내게 묻는다. 금방 곧 겨울이 오긴 하겠지만 패딩 입고 뛰면 남들이 참 재밌게는 보겠다... 하, 못 하겠다는 건...
원작 완결 이후의 이야기깨어난 독자와 긴 기다림을 마친 중혁이가 재회하는 이야기'이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썼어요. 가볍게 읽어주십시오~5,500자 내외 쪽글 드르륵. 미끄러지듯 열린 병실 문으로 익숙하고도 어딘지 모르게 낯선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섰다. 드문드문 끊긴 오래지 않은 기억을 헤치다 작은 탄성이 흘렀다. 아. 도대체 얼마 만에 눈을 뜬 것인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내 이야기는 절대 말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나는 말할 수 없는 것들을 종이에다가 적고 또 적는다. 진실에 대해서. 우리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마다, 하염없이 종잇장에 적어내리고는 다 쓰고 나면 조각조각 찢어서 바람에 날려 버린다. 어쩌면 새들이 읽을지도 모르지. 〔그녀는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목을 조르려고 했지만 뭔가가 아기를 보도록 만들었다. 아기...
이 플리 듣다가 삘와서 망상 한그릇 뚝딱 1. 엘리트 정부군 이동혁 X 반란군 스파이 여주 이동혁이랑은 어린 시절 친하게 지냈다가 우리 집 어려워져서 이사가는 바람에 멀어졌을듯. 이동혁은 엘리트 코스로 정부군 들어가서 제일 실력 좋기로 유명함. 거기다 얼굴 맛집이라서 대중들 지지도 크게 받는 사람일듯. 그에 반해 나는 아빠 빚으로 조직한테 쫓기다가 결국 부...
◆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장르라 작성합니다. 연재 예정. ◆ 주 > 해스네 / 부 > 볼드스네 있습니다. 입맛에 맞는 분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알오버스 특성상 모든 설정이 날조물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 장르에 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읽기 바라며... 검은 소용돌이가 호그와트 복도에 휘몰아쳤다. 새까만 남자의 발자...
DAY6 - 있잖아 열아홉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나. 이동혁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느낀 이후로 감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누가 체면을 걸어놓은 게 아닐까 생각하다가, 해리포터 사랑의 묘약이 아닐까 생각도 했다. 내가, 왜, 갑자기, 이동혁을. 심지어 지금까지 누군가를 좋아하던 감정과 너무 달라 더 낯설었다. 첫 남자친구도 그렇고, 지...
http://clarkesworldmagazine.com/palmer_06_19/ 어휴, 이것도 재미없었어요. 제가 이 작가의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있었는데 어휴 이번 작품은 뭐 "식민지 개척하러 간 백인이 자기들 때문에 사라지는 원주민의 문화 및 원주민 인구의 멸종에 죄책감을 느낀다"는 이야기에서 한 치의 변형이 없잖아? 여보세요? 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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