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포코, 원하지 않는다면 약속하지 말아요. 저에게 주지 않아도 좋아요. 당신이 주는 것보다, 제가 주는 것을 받아주기 바라는 마음이 더 커요. 저는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해요. 제 사랑을 의심해도 좋아요. 예전에도 말했는걸요. 언제나 아낄 것이라고. 하지만 당신이 그렇다면, 제가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제 곁에서 저를 소중히 여겨주세요. 제가 당신을 위함으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284017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1. 짠기가 섞여있는 습한 바람을 한껏 들이킨 지민은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과 가족을 자주 볼 수 없게 된 점은 아쉬웠지만 이곳에선 매일 바다를 구경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워졌다.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레임 때문인지 익숙하지 않은 잠자리 탓인지 한참을 눈을 감고 있어도 정신은 점점 또렷해지기만 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지민은 얇은 가디건을 하나 걸치고 ...
무거운 몸뚱어리가 매트리스를 뚫고 바닥으로 꺼지는 착각이 일었다. 지끈거리는 머리 때문에 절로 미간이 구겨졌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코올에 닿지도 않은 멀쩡한 뇌는 금방 말랑해져 감각을 되살렸다. 모로 누운 몸에 덮인 이불과 뺨에 닿는 베개의 푹신한 정도는 익숙한데, 늘 이맘때 닿는 햇살의 각도가 묘하게 다르다. “으음…….” 별안간 뜨끈한 체온이 허리를...
*소재 주의 자그마치 8년을 만났다. 고등학교 연극 동아리에서부터 함께 꿈을 키우고 같은 대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인생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할 때마다 늘 하나가 곁에 있었다. 매일 손을 맞잡고 행복한 미래를 구상했다. 하나는 앞으로 다시 없을 인생의 동반자였다. 그가 없는 미래를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난데없는 이별 통보에 무척 당황했다. 하나는 후련...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열두 개로 갈린 조각난 골목길 어딜 가면 너를 다시 만날까 분홍신 -아이유 사건의 시작은 언제나 우연한 사소한 계기의 행동으로 시작된다. 그 결과가 어떻게 돌아올지 알지 못한 채로 우리는 방아쇠를 당긴다. 세븐의 이야기 역시 정말 사소한 행동 하나로 시작되었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만난 신발가게에 보란 듯이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이야 잘 기억해. 이 파란사과를 잘 간직해야 한단다. 그렇지 않는다면 나는 네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가져갈테야. 알겠니? 파란사과를 신기한듯 쳐다보던 정은은 눈앞의 할머니가 하는말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그때 정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파란사과 밖에 없었으니까. 파란사과 김정은 x 조하슬 보기에도 신기한 파란사...
나이아 로렐라이는 모든 것을 멈추고, 네 말에 집중한다. 네가 바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는 그가, 드물게 말을 멈춘다. 숨을 삼킨다. 그렇게 너를 응시한다. 바라지 않았던 말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네게서 들을 것이라 생각했던 말이 아니다. 결국 사고가 멈춘다. 시선이 떨어진다. 어쩌면 진정한 죽음보다 이것이 더욱 아픈 것 같았다. 아니, 이것...
Knights의 Silent Oath 악보 입니다. 마찬가지로 코드를 적어놓았습니다. 난이도 : 중 예시 악보 결제 시 녹음본과 악보 파일, 악보 사진이 있습니다. 질문이나 곡 신청 > https://peing.net/ko/by__ir
나이아 로렐라이는 이 세계를 사랑한다. 이 세상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것은 곧 절망이자 희망이었으며, 희생이자 상실이었다. 이타적이면서도 이기적이다. 이것이 그의 모순이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희생해줘야만 하는 사람이 이미 이 세상에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이아 로렐라이는 다시 한번 상실...
이든, 바다로 돌아가기로 했잖아요. 화창한 날씨를 목전에 두고, 여행을 가기로 했잖아요. 어디였죠. 아, 그래요. 그리스의 산토리니. 그런데 왜 저를 혼자 가게 만드는 건가요? 나이아 로렐라이는 언제나 너를 품어내는 바다이기를 원했으니, 네가 살아있는 한, 한결같이 헤엄칠 수 있는 바다가 되어주기를 원했으니, 그 끝도 바다이기를 바랐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
Leave your worries by the shore line And run your bare feet through the sand, Let the water be a soft bed, When you cannot bear to stand, Make friends with flying seagulls, And hold the sun up on your...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