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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전지적 독자 시점 에필로그 이후 배경입니다.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설화 파편, '8519 행성계의 ■■■(김독자)'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윽, 몸이 휘청였다. 자신의 것과 뒤엉키기 시작한 다른 설화의 기억들에 김독자가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질끈 감았던 눈을 뜨자 그의 곁으로 그림자에 덮힌 인영이 나타났다. 김독자가 그를 마주 보았다. 성인 남성 ...
응, 이런데도 키우는 건 아냐. 당신이 믿지 못해도 어쩌나, 자신은 정말 평소와 다를 것 없이 행동하고 있으니. 당신이 느끼는 바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도, 따로 목소리를 내어 묻지도 않았다. 어쩌면 지극히 그것이 당연하다는 것처럼. 아오시카 시오, 자신은 누군가를 크게 좋아했다거나, 마음에 들어했던 기억이 없었다. 그러니 자신이 스쳐가는 사람은 스...
*아이타다지만 아이노스케의 분량이 없습니다 *bgm : 태연님의 사계. 가사에서 모티브를 많이 얻었습니다. 정말 너를 사랑했을까? *모브x타다시간의 연인관계 묘사 약간 있음 *프라하 지도 보면서 썼습니다 보시면서 읽으시면 대충 동선이 이해가 가실수도 있습니다 *배경은 프라하지만 지역에 관한 세세한 고증 안햇습니다... 암튼 현존하는 지역이나 기타등등 현실과...
플래시맨에게는 한 가지 취미가 있었다. 그는 이따금 유행이 지난 낡은 모델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곤 했다. 사진이 담고 있는 것은 풍경이기도 했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이기도 했고, 시간에 따라 변하는 하늘의 색이나 누군가의 모습이기도 했다. 그가 가진 취미에 대해 형제들은 여러 반응을 보였지만 애석하게도 대부분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오늘도 상사에게 꾸중을 듣고 힘이 없는 나. 지칠 만큼 지쳤지만 쉽게 사표를 낼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없는 나이기에 그냥 말없이 계속 직장에 다닌다. 아아-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 것인가. 어두운 밤, 구름 한 점 없는 지금 수많은 별들이 나를 바라봐 준다. 비참한 나를 바라봐 주는 별에게 조금이라도 나의 힘듦을 공유하려 한다. 나의 이야...
*보고 난 후의 후기 / 스포일러가 있음을 알리며 *스토리를 요약하고, 느낀점을 서술했습니다. ▲ 파괴지왕 인물 관계도 파괴지왕의 서막 (스크롤 압박 주의 ⚠) 시작부터 화려한 태양이 감싸고 있는 엎어치기....등의 멋진 기술들을 보여주고 있는 이 남자는 이곳 유도부의 주장, 유도부 단발좌, 유도부 최고 인기 남★, 유도부 흑웅 되시겠다. 그리고 유도부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번에는 여주가 첫 임무로 현장 나갔다가 범죄자 놈 한테 납치당해서 눈 돌아가는 성찬이랑 센티넬즈가 보고 싶네요... 이 글에서의 센티넬은 경찰 혹은 군대 가까움. 순찰도 돌고 시민들 상대로 테러를 일삼는 조직을 상대하거나 분쟁지역에 지원을 나가기도 함. 하지만 주된 임무는 온갖 잡스러운 범죄부터 시작해서 살인이나 성범죄 같은 강력 범죄자들 체포하는 일 이...
*원하지 않는 임신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유의해서 열람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차영은 호텔로 호출을 받았다. 드문 일이었다. 차영의 스케줄을 물어 차근차근 약속을 잡던 빈센조가 다짜고짜 시간과 장소만을 메시지로 남긴 것. 그 장소가 호텔 룸인 것. 모두 이상했다. 스멀스멀 올라오는 불안감에 차영이 몸을 떨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괜한 걱정일 거야. 찰...
슬기로운 의사생활2에 나오는 흉부외과 환자 이야기를 조금 하면서 내 얘기를 좀 하려한다 물론 나도 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라는 거 그리고 아프지 않고 병원 안 가는 게 최고라는 것도 안다
너무 늦었나요, 혹시 많이 기다렸나요? 때론 내가 없는 밤이 깊고 길고 어두웠나요? 그런 늦은 저녁을 멈춰 천천히 내가 처음부터 없던 날로 떠나볼까요. 나 걱정 안 할 수 있게. 오늘 밤 카니발의 문이 열리면 그 때엔 정말 날 잊어. 끝이란 놀라워요, 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 한밤의 카니발의 그 불빛보다 정말 뜨거웠던 내가 거기에 있었다는 걸, 아름다웠다...
너를 항상 등 뒤에 세웠어야 했는데. 너를 앞서 나가게 하면 안 됐었는데. 네 손을 놓으면 안 됐었는데. 너에게서 눈을 떼면 안 됐었는데. 나한테서 멀어지게 두면 안 됐었는데. 시선이 느리면 안 됐었는데. 내가 너를 놓치면 안 됐었는데. 여름이면 안 됐었는데. 겨울에 오면 안 됐었는데. 살아있으면 안 됐었는데. 너를 데려오면 안 됐었는데. 이곳에 오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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