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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는 내기를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새벽녘, 밤새는 건 문제도 아니라는 듯 의기양양했던 세미가 세상모르게 잠들어있는 모습을 보며 도이는 혀를 찼다. 호기롭게 내기를 하자며 '먼저 잠드는 사람이 지는 거예요~ 내가 이기면 어마어마한 소원을 말해야지~' 라고 선언해놓고 결국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새근새근 잠든 모습이라니. 어이없기도 하고 사실 잠...
#라미고_학생_명단 " ..무슨 말 했어? " 이름 : 시미야 / 柴美夜 성별 : XX 학교 : 사립라미고등학교 학년 : 3학년 종족 : 고양이 키 / 몸무게 : 173cm / 52kg 성격 : 마이웨이, 호기심 많은, 모험심 강한, 흥미위주 외관 : 댓첨 L / H : 밤, 겨울, 높은 곳, 관심있는거 / 무시, 더위, 관심없는거 소지품 : 손수건, 핫팩...
설정 - 연속 재생 유독 낮이 어두운 날, 어째선지 아침이 새벽 같은 날. 그런 날은 왠지 모르게 비가 내린다. 누워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침대 위에 늘어져 있는 이지훈은 오늘 그랬다. 무언가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딱히 들지 않았다. 전기장판의 온도를 가장 높게 끌어 올리곤 누웠다. 가만히 누워서 눈만 끔뻑였다. 하얀 천장이 자신을 내려보았다...
요즘 몇 년 전에 한참 유행했던 드라마에 빠져 있던 나는 그만 어느 장면에 꽂혀버렸다. 그건 바로, 벽치기! 벽치기는 상대방을 벽 쪽으로 몰아세운 후 팔로 막아 세우는 게 화룡점정-이란 말이지.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직접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상대는 바로―, 고죠 사토루 마침 보이는 고죠를 향해 무작정 걸어가 그를 벽 쪽으로 밀어붙였다. 나도 작지 않은 키...
"...펠릭스? 펠, 펠!!!" 악신의 찌꺼기가 인류의 손에 무너진 그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은 구원 받았다. 살아남은 이들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생존의 환희를 느꼈으며, 재앙의 끝을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과연 이로써 모든 이들이 행복해졌다고 볼 수 있을까? 수많은 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민간인 수천 명은 죽거나 실종되어 그 흔적을 찾...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피곤하다고 생각한 게 실은 몸상태가 안 좋았던건지 모르겠지만 생리가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밀렸다. 최근 3년간 생리 예정일이 밀려봤자 최대 3일이었어서, 5일이 지나도 생리가 시작하지 않았을 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는 우울증에 안 좋게 작용했다. 어찌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던지... 아직 생리가 끝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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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는 이중에서 골라보면 어떨까요?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하는거라구요!! 굶지마세요!! 다음엔 제가 다이어트할때 많이 만들어먹은 음식들을 레시피와 함께 올릴게요! 다이어트도 먹으면서하자! 살빠지는 음식들 모음!
※ 주의 ※ 해당 소설은 RHG(Rock Hard Gladiators)와 Hyun's dojo를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AU 팬픽입니다. SF 느와르 + 형사물 AU를 기반으로 쓰여졌으며 원만한 전개를 위해 필자 나름대로 수정한 사항이 여럿 존재합니다. 해당 세계관 내에서 만큼은 원작 RHG 캐릭터의 과거사나 성격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
" 왜, 충분히 잘 어울리는데. " 평소와 다른 스타일이네. 네 머리카락과도 잘 어울리고... 칭찬을 하려면 끝도 없겠는걸. 이름: 해 영 海 泳 키/몸무게: 192/표준 성별: 남성 나이: 29 성격: 느긋한/태평한/내성적인/이타적인 그래요. 그... 펭귄인가, 뭔가 하는 인간은 꽤 내성적이고 섬세한 면모가 있습니다. 평소 말수가 많지 않고, 본인의 의견...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라도 했는지 오랜만에 일찍 깨지 않고 며칠이나 잠들었던 수겸은 눈을 뜨자마자 참담한 표정의 권혁에게 일어났던 일을 보고받고 다시 쓰러지듯 잠에 빠졌다. 현준이 사라지자 뒤늦게 도착한 상양 사람들은 힘을 써 보지도 못한 채 주변에만 머물며 발을 동동 구르게 되었고, 현준이 없을 때 당연히 그의 일을 대리해야 하는 준섭은 집무실에...
"-셰리." 꽤 절절한 재회를 생각하기도, 담백한 재회를 생각하기도 했다. 브라고의 마지막 말 '네가 파트너라 행복했어.' 제법 로맨틱 해서 재회 역시 비슷한 분위기를 연상했다. 예상한 잔잔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어찌하던 브라고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것 하나로 마음이 울렁거린다. 너는 어떤 말을 할까. 나는 어떤 말을 할까. 눈물이 나올 것 같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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