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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글입니다. 소장용이니 결제 X.
“하읏, 타... 타카미네! 조금만 천천히..” 어둠이 잔뜩 내려앉은 밤. 두 소년은 서로 잡아먹을 듯이 상대방 깊숙이 파고들었다. 뭐, 멀리서 보면 한 소년이 일방적으로 잡아먹히는 것 같지만. 치아키는 점점 더 빨라지는 미도리의 허리 짓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들었다. 이내 교성을 지르며 몰려오는 쾌감에 두 손을 뻗어 그의 단단한 배를 ...
우리가 평소에 너무 자주 붙어있었던 게 문제였을까 "아, 토도로군 미안한데... 이이 다군 못 봤어?" "아, 방금 돌아간 것 같은데 " 그렇구나-, 토도로키군에게 짧게 대답하고서 조금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잘 가라는 말을 건네었다. "... 하긴, 약속한 것도 아니니까"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 마음을 이이다군에게 전할 생각은 없었다. 그에게 그런 ...
두 사람의 겨울은 결코 춥지만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며 그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집에서 막 뛰쳐나온 모양인지 후줄그레한 차림새의 사내가 헐레벌떡 가게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하얀 얼굴에 송글송글 땀이 맺혀있고 숨을 헉헉 쉬는 꼴이 전속력으로 내달린 게 분명했다. 도리야, 도리야! 사람이 죽기라도 한 것 마냥 부르는 목소리가 애타다. 제가 찾는 얼굴을 둘러싸고 웅성거리는 무리를 발견한 그가 성큼성큼 걸음을 옮긴다. 용남 오빠! 주희야,...
타카미네 미도리는 ‘있을 수 있는 일’이 싫다. 예를 들어, 요즘 같은 5월의 소나기가 싫다. 갑작스레 굵어지는 빗줄기에 금방 축축하게 젖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우산을 사 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해지는 하늘을 볼 때가 가장 야속했다. 그래서 미도리는 갑작스러운 비를 만나면 얼마나 걷고 젖든 간 우산을 살 생각은 하지 않고 추적추적 돌아오곤 했다. ...
-프리랜서 종군기자 타카오와 의사 미도리마 이야기. -캐붕주의 * 미도리마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하아사를 본다. 오늘의 게자리와 전갈자리의 운세를 확인하고, 다른 채널로 돌린 채 출근 준비를 했다. 반듯하게 다린 셔츠,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핀으로 고정한 넥타이, 손에 들린 럭키아이템은 두 개다. 외국에 있는 타카오의 것까지 미도리마가 챙겼다. 덕분에 짐은 두...
토도이즈 전력.주제 : 비오는 날 짧습니다. "쟤는 분명 사람이 아닌 게 분명해." 네가 어떻게 알아? 자신을 대신해 옆에 있던 여자아이가 물었다. 그러자 남자아이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했다. "쟤 봐. 얼굴이 평범하게 안 생겼잖아." 옅듣고 있던 미도리야는 아이의 말에 인정하듯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평범하게 생기지 않았다는 건 이상하게 생겼다는 뜻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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