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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니 누구세요? (꿈뻑꿈뻑)“ “..저 지송인데여” “..?” 이게 뭔 쌉소리지 “..지송이라고요?” “녜.” 아니 얼굴은 햄스터를 닮았다만 키는 한 180이 넘어보이고 손발도 커보이는데 ..지송이라고? “..내가 그걸 어케 믿어요 햄스터가 지금 사람이 됐다는 건ㄷ” “아니 잠만 그리고 손이랑 입안에 있는거..그거 내 건데..” “죄송해여 배고파서.....
내가 박지성을 처음 만난 건 어제. 내일 주말이기도 하니 야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편의점에 갔음. 대충 과자 2봉지, 음료수, 젤리를 바리바리 싸들고 집으로 가던 도중. 끼잉..끼잉.. ”? 이게 뭔소리여“ 어디서 끼잉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주변을 살펴봄. 아무 것도 없길래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끼잉..끼잉.. ”아 또 뭐야..무섭게“ 난...
"어제 늦게 잤어?" "응..? 아, 나 요즘 맨날 늦게 자.."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정우가 여주에게 물었다. 피곤해 보인다면서. 그리곤 작게 들리는 여주의 대답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한다. "근데 어제 일찍 잔다고 하지 않았나?" ".. 내가?" 여주가 당황하는 사이, 잠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던 정우가 카톡 화면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명히 보이는 여주 ...
"너네 뭐냐?" 남학생의 살벌한 표정과, 원빈의 거친 시선과, 그걸 지켜보는 나. 개환장의 조합 안에서 유일하게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찬영이었다는 걸, 이 상황이 종료된 후 한참 뒤에야 알았다. “왜 남의 사진을 함부로 찍어?” 날카로운 말투에 얼음이 깨지듯 번쩍 정신이 들었다. 아, 널 찍으려던 건 아닌데... 설득력 없는 변명 앞에서 남학생의 ...
설정 들어가셔서 연속 재생 꾸욱~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노 이야기 중심으로 나올 것 같아요! 내 이름.. 이제노. 서울에서 살다가 17살에 아버지의 사업 으로 인해 경상도로 내려와 장미 고등학교에 전학을 왔다. 처음에 전학 왔을 땐 온통 무슨 말인지 몰랐었다. 모두 사투리를 쓰며 나에게 말을 걸어왔으니까. 그 중에서 처음으로 나한테 말을 걸어준 사람은 정여...
⬆️ 전편 예고한대로 드림 위주,, 알려드린대로 내 맘대로 모먼트 모음집... 강이는 일이칠 드림 유 소속, 여자판 어벤져스로도 데뷔. 남강은 여러분,, 여러분은 남강 줄글이 많고 2만자 됩니다... 와이파이에서 보세요. 남강 기본 정보 - 키 170cm 팔다리 길쭉한 슬렌더 체형. - 최근 헤어 컬러 흑발 중단발. - 성격 매우 느긋하고 유순함. - 모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영국에서 지낸 시간이 어느덧 일주일이 흘렀다. 그동안 남자의 스케줄을 따라 다니면서 얻은 분량은 꽤 쏠쏠했다. 중간에 남자의 아버지와 인터뷰 나눈 영상도 땄고, 남자가 소개하는 룸투어 영상도 땄기 때문이다. 남자는 에피소드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갑자기 나타나 카메라부터 들이미는 내 열정을 아주 높게 평가했다. 혹시 돌잔치 때 카메라 잡은 거 아니냐는...
사실대로 예진이와 싸운이유부터 말하자면... 예진이가 이런 태도로 나왔는데 또 사귀기까지 한게 너무 짜증난 여주.. 게다가 정재현일로 머리 아픈 여주는 그냥 정재현을 무시하기로 한다 -아 또라이새끼 나 주말에 학원가는건 또 언제 기억했대 아 소름돋아 학원도 끝났으니까 얼른 집 가야겠다 -야 김여주 왜 내 연락 안봐 -어...? 여긴 왜 온거야 그리고 너 진...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를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바람 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03. 목마와 숙녀 - 박인 또 나는 침대에 붙어서 울다 지쳐 잠들었다. 마음이 텅 빈 공허함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텅 빈 마음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
이 글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게 창작된 내용입니다. * 사진은 그냥 분위기만 봐주세요! “독한 술을 더 내오거라. 여인도 같이 오면 좋고.” '전하. 침전에 드실 시간이 지났사옵니....다.' 스릉- 하는 소리와 함께 엎드린 이의 목에 차가운 칼날이 닿았다. 그 앞에 선 왕의 서슬퍼런 눈빛이 형형하게 빛나고 있었다...
* 본 글은 실제가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 포스트와 이어집니다. ------------- “김대리님.” “네-“ “혹시 소개팅 생각 없으세요?” “소개팅이요?” “네, 얘 진짜 진국이거든요?” “아, 죄송해요. 저 결혼했어요.” “네?? 어, 언제요? 그런 얘기는 못 들었는데?” “얼마 전에요.” 나는 손에 끼워진 반지를 들어 대리님께 보여줬...
시간은 배려없고, 사랑은 짚신같고, 행복은 뜬구름같지만, 그래도 저는 언제나 당신을 생각합니다. 시궁창 같은 이곳에 어느 따뜻한 방랑자가 내린다면, 나는 그에게 그대 이름을 붙일겁니다. 그대 앞에서 제 사랑은 모서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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