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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서울 여자 교도소. 2번 건물 상동 3번 방에 등장한 또 한 명의 빌런. 3684 김민희. 자기 방 뿐 아니라 교도소 전체를 발밑에 두고 있던 김여주와는 전에 있던 청주 여자 교도소에서부터 앙숙이던 사이. 음. 그러니까 평범한 학교로 따지면 그냥 서로 개 빻은 말 주고받으면서 티격태격 하는, 그런 사이? “이, 씨발, 야.” “아악! 아!” “다시, 말해,...
54,965자 “잘 봐라.” “우리 하루 이틀 보나. 저 못 믿어요?” “정신 차리라는 말이었지. 그놈들이 또 온다.” “아휴, 할 짓도 그리 없는지.” 그러게나 말이다. 흑발의 남성은 중얼거리며 머리를 풀고는 다시 올려 묶었다. 우리의 일은 …을 지키는 것. 그러니 조심해라. 서윤은 홀린 듯 끄덕였다. 언제부터 잡고 있었는지 모를 검을 손에 꽉 쥐고는,...
D-10 프람 시간이 정말 빠르네! 어때? 건국일, 로드도 기대되지? D-9 자이라 제가 이곳에 온 지도 벌써...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도 준비를 돕겠습니다. D-8 라플라스 특별한 날이 오고 있군요. 그대의 시간에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D-7 라이레이 모두 건국일을 기다리고 있군요. 즐거워 보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후후. D-6 로잔나 준비는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멍하니 숙부의 말을 들었다. 그러니까, 청혼서가 왔다고 하셨나? "상대는 길곤 진가의 차녀 진미린이다. 얼마 전 너도 진 낭자와 통성명을 하지 않았더냐." 아, 진미린. 그제서야 남망기는 자신에게 청혼서를 보낸 사람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사기를 품은 자, 아니 품었던 자를 모욕했던 자였지. 모두 대놓고 그를 모욕...
ps. 비가 오네, 비가 오는 날 너와 우산을 쓰는 일에 무척이나 두근거렸던 적이 있다. 이 빗물 허상처럼 내일은 맑다고하던데 난 이제 겪지 않아본 날씨같은 것들에도 네 잔흔을 남겨두곤 한다. 과거에도 그리고 미래까지도 함께하겠다는 지극히 오만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흔적, 허상이라고 하여도 널 사랑한다고 네게 고백했던 그 순간은 지극히 불멸하고 있다는...
[고목(枯木)] 고목(枯木) : 말라서 죽어 버린 나무. … 충분하지 않아. 계급 공작 세피르트, 공명정대한 게데이아의 수호자, 남쪽의 끝에 자리 잡은 생명의 나무, 게데이아의 건국부터 현재까지를 지켜온 명예로운 공작가의 공녀이다. 이름 클리파 샤를로테 데 세피르트/Qlipha Charlotte De Sefirt 세피르트의 참극 중 실종된 공녀의 이름이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글 퀄리티 낮습니다오타 지적은 둥글게 둥글게 부탁드려요캐붕주의 날씨가 따뜻해지며 푸릇한 새싹이 돋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화창한 어느 봄날 주말을 맞아 봄나들이 나온 가족이 많은 한 유원지에 한 가족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족 여느 가족들과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유치원생처럼 보이는 아이의 손을 잡고 이리저리 살펴보는 초등학생 한 명 그 초등학생의 ...
고증 엉망. 반박시 여러분들이 맞아요. 생각나는대로 생각나는 곳까지 씀. 의미불명..우성태섭. 에반게리온이 벌써 8년 전이다. 블레이드 러너는 4년전 일이었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시작되기까지는 15년쯤 남았는데, 아무래도 십몇년 안에 반란을 일으키는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건 힘들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떠올리다보면 유치원생 아라가 무지성으로 죽죽 그려댔...
1580*2280*350dpi 유료: 서명제거, 투명화 파일 들어있음
[ 새로운 취미 도즈언 - 등산]이번 주 토요일에는 전 직장 동료 언니와 아차산에 갔다. 부모님이 아닌 또래와 가는 첫 등산이었던 지라 전날부터 설레었다. 토마토 계란 견과류를 가방에 차곡차곡 넣는 것도 괜히 소꿉장난하는 것처럼 즐거웠다. 운동을 꽤 하지 않았었던지라 체력이 모자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그런 걱정을 하기에 아차산은 생각보다 되게 쉬운 산이었다...
세상 어느 숲이 깊은마을에 아름다운 마녀가 살았다. 그 마녀의 이름은 연하다. 연하는 어떤 마녀들 보다 가장 아름다웠다.. 연하는 늘 아름다운 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연하는 늘 혼자 외롭게 집에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5살이 된 연하는 밖으로 나가 자기의 세상을 보았다. 그리고 숲속에도 가보고 바다에도 가보고 그런데 어떤남자가 연하 바로 앞에 있...
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방에 들어간다. 차마 하루는 할머니의 뒷모습에 왜인지 물어보기가 무서웠다. 다시 돌이켜봐도 어디서 할머니의 심기를 거슬럿는지 짐작조차 안된다. 할머니는 생각에 빠지기 시작한다. 그 옛당시 LA한인타운에 '줄리'라고 불리는 한국인 여성이 있었다. 이 여성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을 꾸고 온 여러 한국인 중 한명이다. 이 여성은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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