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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무래도 요 근래, 저를 대하는 미도리마의 행동이 조금 이상했다. 대체 얼마나 이상하게 느껴지기에 그러는 거냐고, 누군가가 타카오에게 묻는다면 이렇게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슈토쿠 에이스의 요즈음 일상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그것은 마치 하루 동안 미도리마가 단팥죽 캔을 한 번도 찾지 않았고, 미야지가 1학년 후배들에게 '경트럭으로 확 쳐버린다!'란 말을 한...
오늘은 다나카의 생일이다"나카하라:다나카 생일축하해ㅡ""다자이:생일 축하해요~다나카""고마워요 아빠들"아침부터 분위기가 훈훈했다. 따스한 봄날 다자이와 나카하라의 곁으로 와준 다나카의 생일다자이와 나카하라는 다나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자라준게 생일날마다 정말 고마웠다."아참 다나카 생일선물은 뭐가 같고싶니?""어..그게요..""망설이지 말고 말해봐~다 괜찮...
‘야, 내가 너 좋아했던 거 알아? 어느새 보니까 널 너무 좋아하고 있더라. 사랑하고 있더라. 너랑 배구를 하는게 너무 즐겁더라. 평생을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지, 욕심이지? 미친 거 같지. 그런데 어떡해, 너를 그만큼 사랑하게 됐는데. 뭐, 지금은 아니지만 꼭 고백하고 싶었어. 너랑 지낸 3년 동안 뼈저리게 사랑했고, 다시는 보고 싶...
허니칩씨 왔어요? 잠깐 기다려요 일단 이 난장판 된 줄자 좀 정리하고요 응? 나 뭐하냐구? 방금 스타일리스트한테 연락 왔는데 요즘 의상 사이즈가 문제 있다고 다시 재달래서요 그분들 귀찮게 하기 싫은걸 그래서 지금 허니칩씨가 보는 이 꼴이 된 거에요 아이참 혼자서 하는 거 확실히 쫌 번거롭긴 하다 도와준다구요? 진짜로… 도와주게요? 알겠어요, 그럼 부탁해요~...
어쩐지 기분이 이상했다. 일어난 시각도 아침이었다. 깊게 잠들지 않는 그였지만,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성가셨다. 가뜩이나 이 묘한 기분. 그래,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서 한껏 인상을 찌푸린 채로 하루를 시작했다. 미간에 자리 잡은 주름은 펴질 생각을 하질 않는 듯했다. 하루의 시작부터 내내 자리 잡은 불만의 표시는, 보스의 앞에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저...
*첫 주자이신, 란도님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 편 읽고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아주 긴 꿈을 꾸었던 적이 있었다. 그것은 분명 꿈이었음에도 손에 잡힐 듯 생생했기에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아주 기이하기 짝이 없었다. 유중혁과 나, 그리고 김독자 컴퍼니의 초기 멤버들과 심지어는 유승이와 길영이, 비유마저 나왔는데 김독자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스타 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에스텔 씨…?" 없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 품에 안겨 평온한 얼굴로 잠들어 있어야 할, 그 사람이 없다. 사실 에스텔은 체구도 작은 편이고, 몸놀림이 민첩하고 유연하며, 기척도 매우 옅기에 마음만 먹으면 제 팔 사이로 빠져나오는 것도 -사실 잠결에 붙잡은 적도 매우 많지만-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 이유는 여전히 의문이었다. 아니라는 건 알...
오늘은 6월 19일 다자이의 생일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자신의 생일 날 그날은 무엇을해도 너그럽게 봐줘면서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그 날을 축하해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생일을 기달리며 기뻐한다 하지만 다자이는 다르다. 그는 딱히 자신의 생일을 중요시 여겨본적이 없다. 그래서 다자이의 생일을 아는 사람은 많이 없다. 다자이에게 있어서 의미없는 날 자신이...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 일부 스포※ ※3기 초반 스포※ "어? 다자이 씨? 그 꽃은 뭐예요?" "보면 모르겠나? 장미일세." "으.. 그걸 물어본게 아니잖아요. 누군가한테서 받으신거예요?" "음.. 그런 것 같기도 하네만." "얼토당토한 소리 말고 빨리 와서 초나 불어요. 다들 기다리잖아요." 오늘은 늘 요코하마의 특수한 사건을 담당하는 탐정사에서 특이하...
*왜 또 너라서 본편과 외전1을 먼저 보고 오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늘 감사해요! 이해할 수 없었다 이해할 수 없어도 사랑스러운 마음은 여전했다 | 사쿠라바 카즈키, 제철천사 포트 마피아의 간부가 이상했다. 길을 걷다가 멈추고 어느 한 곳을 빤히 응시하는가하면, 어느 날은 혼자 무언가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인상을 팍 찌뿌리며 고개를 저었다. 근 보름째 계속...
선물을 소중히 DAZAI OSAMU×OZAKI KOYO ※날조가 오집니다. 6월 18일, 오후 11시 58분. 시간을 확인한 오자키가 슬그머니 몸을 일으켰다. 창가, 정확하게 말하자면 테라스를 향해 가까이 다가갔다. 기모노 자락이 사락거리며 바닥에 쓸리는 소리가 났다. 깃털처럼 가벼운 걸음이 한 곳에서 멈추고, 커다란 창을 열어젖히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닥쳤...
“오다사쿠.. 자네가 왜 거기 있는건가..? 織田、 なぜそこにいるの? 여기엔 이제.. 내 생일을 축하해줄 자네가 없는데” ここにはもう、 私の誕生日を祝ってくれる君はいな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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