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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음 헤르가 갑작스럽게 사고가 나서 로즈 혼자 키우는 론 보고 싶다... 어두운 밤에 평소처럼 들리는 울음소리에 눈을 뜨고, 천천히 로즈방으로 걸어가 아이를 달래는 론... "로즈, 아빠가 왔단다..제발 울음을 그치렴.." 큰 목소리로 우는 아이를 달래다가 자연스럽게 아이의 곱슬머리에 눈이 가겠지...애써 거슬리는 시선을 피하며, 애써 현실을 부정해보며 아이...
8월 21일 꽃:짚신나물 꽃말:감사 한적하고 평화롭기로 소문 난 마을에서는 현재 귀가 찢어질 듯한 소리가 들리며 두 명의 아이를 쥐잡듯이 때리고 있었다 아비로 보이는 자는 주먹으로 앙상하게 마른 아이를 때리며 욕을 부었고 어미로 보이는 자는 능멸의 눈초리를 하면서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내가 어쩌다 괴물을 낳아서... 그래도 우리 아가가 있으니까" 아이들...
* 현재 기점으로 시간을 조정하였습니다! :) 눈부시게 빛나는 조명. 유독 밝은 밤하늘. 더운 줄도 모르고 기를 쓰고 부른 노래. 그 함성에 담긴 열기가 한차례 식자마자 이레이 아츠키는 안자이 치즈코를 떠올렸다. 미처 말하지 못한 게 있다. "…잠깐만, 안자이. 지난번에 했던 말 말인데…" 라이브가 모두 끝난 후의 대기실은 혼이 나갈 정도로 정신이 없다. ...
합숙에 왔지만 실습은 실습이다. 어제는 작은 쥐가 다시 잘 움직이는 것을 보고 다시는 동물로 실습을 하지 않겠다 다짐했다. 레오니드는 작은 쥐를 연구실로 반납하는 대신, 키우겠다고 말했다. 연구실 직원들은 순순히 그러라고 했으며, 레오니드는 기숙사 방으로 돌아오는 내내 우울했다. 임시방편으로 가장 큰 상자에 테이프를 꼼꼼하게 붙인 후, 아카데미의 파쇄기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1세기 대한민국 세자 실록 w.윤슬 #2 무슨 고등학교 입학식 기사가 수십 개씩 인터넷에 쏟아져 나온담... 것도 공중파 뉴스에까지 나오고. 진짜 내가 평범한 고등학교에 온 건 아니구나. 이제야 실감이 났다. 재현과 함께 귀퉁이에 찍힌 거긴 하지만 여주의 모습까지 실렸다. 왕립 장학 재단 첫 장학생 선발 어쩌구... 사진을 한참 보다가 침대에 누운 채 이...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마술사가 무엇을 하든 하지 않든, 시간은 언제나처럼 흘러갔다. 마술사는 모처럼 편한 옷차림을 하고 해안가에 앉아 바닷물에 발을 담갔다. 발가락 사이에 스미는 모래도, 발목을 적시는 파도도 바뀐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그동안은 그럭저럭 많은 일이 있던 것도… 같다. 아이를 맞아들이고, 친구를 맞아들이고도 꽤 긴...
진행중
순서는 오래된 것부터 내려갈수록 최근입니다. 뒤죽박죽 섞여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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