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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 생각에 원인: 1. 너무 완벽주의자라서 사실 퀄리티가 85%이상만 되도 상관 없는데 스스로 200%로 목표치를 잡아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2. 남한테 민폐 끼친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한테 꿀팁이라던가 질문 안 하고 감으로 함. 3. 그냥 그 직종이 본인한테 안 맞을 뿐이고 다른 분야로 가면 잘만 함. 4. 딱 시킨 것만 하고 미래를 안 내다봄. 5...
20XX.XX.XX. 저녁 8시 11분 37초. 무척이나 끔찍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경험이었어요. 감사해요. 아, 예술! 예술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사랑하고 숭배하는 존재죠. 뮤지컬도 예술이고, 그림도 예술이고, 선율 또한 예술이고, 어쩌면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까지도 예술이겠지요. 저도 예술이란 것의 아름다움에 홀딱 반해 있죠. 하지만 그런 만...
우리가 생각하는 야경은 무엇일까. 건물 하나하나에 빛이 모여서 만든 밤의 경치.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지 않아도, 건물이 크고 멋있지 않아도 그 곳의 빛이 아름다우면 그 경치에 우리는 감탄한다. 야경은 문명의 발달로 더욱 화려한 야경을 만든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고 높은 건물들과 화려한 빛들을 보고 멋있다고 아름답다고 느끼지만 '본래'의 야경은 잊...
만찬 후, 자신의 방으로 올라온 이다는 일렁이는 촛불을 곁에 두고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일기장을 꺼내었다. 사이사이 끼인 나뭇잎이며 마른 꽃잎이 책장을 펼칠 때마다 바스락거렸다. 가죽 표지가 해진 이 일기장을 쓴 지도 벌써 오래되었다. 이다는 능숙하게 펜촉을 파란 잉크에 (검은색 잉크가 막 떨어진 참이었다.) 담갔다 빼며 천천히 글을 써 내려갔...
어떡하지? 어떡하지. 혼잣말을 하며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김태형이 거실에서 다이닝룸까지 분주하게 왔다갔다 움직였다. 어쩔 줄 몰라 하는 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여섯 살 어린애가 된 듯 소파에 앉아 가만히 엄지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이미 한차례 꿈인지 생시인지 시험하려 나는 김태형의 머리를 잡아당겼고, 김태형은 내 뺨을 갈겼다. 얌전히 맞아 줬더니 볼에서...
급하게 소집된 회의로 어물쩍 넘어간 대화가 신경 쓰였다. 네 달은 족히 지났음에도 말이다. '미안하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런 과장이 아니었다, 왜 그렇게 신경을 쓰는지 말해줄 수 있느냐, 내가 불편하다면 너의 단장에게 말해도 좋다, 나는 진심으로 네 고민이 해결되면 좋겠다…' 아. 오늘 일은 글렀다. 나는 서류를 책상에 집어 던지고는 눈을 감았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한 쪽 귀에만 이어폰을 끼고 기사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를 친다. 흔한 노래와 더 흔한 질문들. 나는 요령 있게 두 가지를 번복한다. 원하면 택시정도는 부를 수 있는 지갑 사정이 만족스럽다. '선배 속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 말에 실망했다. 동기를 알 수는 없다고 방어한 탐정에게 만족했다. 머리를 풀고 옷을 벗어 던진다. ...
항상 풀고 있는 나기리마 고등부 소재는 시우 중등부 유학을 베이스로 깔고 있는데,,, 유학소재 너무 좋아,, 둘이 펜팔 친구,,,! 개인적으로 설정 정리를 좀해보자면 일단 리마는 아무랑 루이랑 같이 세이요 중등부 진학+ 시우는 중등부 동안 댄스유학. 리마가 중등부때 3년동안 시우랑 같이 펜팔하고. 이 3년동안 리마는 혼자 좋아하고 -> 부정하고 -&g...
오늘 '그 해 여름'이라는 웹툰을 다 정주행 했다. 연재 당시에도 상당히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지금도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그 여름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작품이라 내가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아무튼 그 작품을 보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첫 번째는 나는 살면서 무언가에 간절히 해본 적도, 그걸 성취해본 적도 적어서 어떠한 이유로든 치열하게 사는 주인...
*어정쩡 현대 AU 굳이 아르바이트하지 않아도 충분했지마는, 탄지로는 여러 이유를 대어가며 일하는 중이었다. 용돈이 필요하다, 자신보다 두 살 어린 애인에게 선물을 사주고 싶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여주고 싶다, 과자 공부를 할 테다…그중 가장 실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작, 애인인 무이치로가 이곳 유니폼과 과자가 마음에 든다고 해주었다는 것이다. 어이없고...
오,,,,,, 뭔가 그리긴 했어요 ===========================================
* 본 이야기는 날 것 그대로의 느낌으로 읽을 때가 더 읽는 맛이 살아나 썰체로 간단한 수정을 거쳐 올라옵니다. 어화둥둥 내 서방님! 그날 밤 지민은 잠들면서도 태형 몸에 제 몸 더 가져다 붙였어. 태형씨이이이. 하면서 웅얼거리니 태형이 네. 네에. 다 괜찮습니다아. 어린 이가 갑자기 이런 것 눈에 담으시면은 마음이 음험해져 괜히 코피 나는 것 다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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