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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언제나처럼 원작 날조 심함. *위무선이 고소에 있었을 때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는 전제 하에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생일 축하 합니다...생일 축,하 합니다...사랑,흑, 사랑,하는 위, 무,서언....생일 축흡, 하 흐윽, 합니,으응,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라면 이릉 언덕 위에서, 부모님과 이름 모를 시체더미 위에서 울먹이며 자축하는 모습이랄까...
"왔어요?" "정말 괜찮은거야? 내가 와도." 마츠모토의 집은 꽤 넓직하고 깔끔했다, 하얀색의 가구에 베이지빛이 나는 벽지, 깔끔히 정돈되어있는 책장에 먼지 하나 없는 바닥은 더러운것을 싫어하며 자신의 주변을 잘 정리하는 사람, 꽤나 꼼꼼한 사람임을 말하는 듯 했다. 자기 영역에 누군가를 들이기 싫어한다 라고도 읽을 수 있겠지만. 마츠모토는 제 마음에 드는...
# 18겨울 추위를 잘 못견디는 나는 이젠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코를 시큰거리며, 평소보다 홍차를 더 입에 달고 살고 있었다. 아니, 날씨 탓으로 돌리기엔 카페인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아침을 맞이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끔씩 흐트러지는 내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도 무언가 그 촉매제 역할이 필요한 시기였다. 올 가을은 나에게 그런 계절이 되어가고 있었다.계절...
- 전지적 독자 시점 287화의 스포가 섞여있습니다. - 중혁이랑 독자가 나오긴 하는데 딱히 커플링 연성은 아닙니다. - 선동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https://youtu.be/hR6xErbrBmk Verdi - Lacrymosa Pie Jesu Domine, 자비로우신 주 예수여, Dona eis requiem. Amen. 그들에게 안식을 주소서. 아멘...
때 이른 아침 애신 보다 먼저 깨어난 동매가이불 밖으로 나온 동매는 애신의 이불을 다시금 정리해주고는 애신의 옆에 있는 쿠로(지렁님)의머리를 쓰다듬어 주다 일어나선 조심스레 사탕이 들어있는 반합을 열고는 종이에 쌓여 있는 사탕을 까서 입에 넣고는애신의 자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고자 자는 애신의 옆에 앉자 쿠로(지렁님)는 단내가 나는 종이에 다가가 핥다가 ...
"백기도련님, 이제 곧 손님이 오시는데 아직도 검술연습 중이십니까?" "응, 갈아입을 옷만 준비해줘." "요즘 너무 무리하시는 게…. 알겠습니다." 백기는 이마에 흐르던 땀을 손으로 대강 문지르곤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집안의 장손. 대를 이을 든든한 기둥. 태어날 때 받은 기대에 걸맞게 백기는 뛰어난 성취를 보였다. 허나, 그 아래의 동생은 한 시대에 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았다. 태양은 제 앞에 앉아 있는 석우의 눈치를 살피기 위해 보고 있던 프린트물에서 시선을 들었다가 눈이 마주치자마자 황급히 고개를 숙였다. 석우도 저를 보고 있을 줄은 몰랐다. 얼굴에 확 열이 몰리는 것 같았다. 석우는 고개를 숙이는 태양을 보고 조그맣게 헛기침을 하더니만 발을 뻗어 태양의 발끝을 툭 건드렸다. 금방 또 도망치듯 태양...
우리 정국이 눈빛 좀 보셔요(손가락도 킁킁) 우리 지민이 눈빛 좀 보셔요 맞잖아요 이거 백퍼잖아 이거 흐흑흐흑 맞다고 말해 어서
로지님 - 안스륨 (9) : http://posty.pe/zhbc1o ▶ Casual Story 바탕에 픽션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여주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스마트폰을 쥔 손이 새하얬다. 채팅방에 이름이 뜨기만을 계속해서 바라보기만 수십 번, 드디어 기다렸던 이름이 보이자 조급한 마음에 여러 번 오타를 수정하고서야 보낸 말에 두 분 모두 그곳에서 문제없...
갈색 머리카락이 손가락을 스친다. 뭐하는 거야? 그가 물었다. 셰죠? 그 목소리로 날 부르지 마. 너, 표정이 이상해. 뭐가 그렇게 언짢아? 이쪽을 돌아보는 너의 눈동자에 내가 비친다. 화가 난 듯 찌푸린 얼굴의 내가 보인다. 충동적으로 네 목을 쥐었다. …날 죽이고 싶어? 목을 감싼 손을 치우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묻는 네가 너무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
ㅅ ㅏ 이고노 에가오니 튕크르 스따... 한스타에도 드디어 첫 답례제가 열렸다 하지만 내 통장은 모리사와 치아키 특전 매물이 떴기에 안녕하지 못했고, 나는 울 아가들을 포기해야겠다고 울면서 말하고 있었따..하지만 생각보다 보더가 낮았고 저거 무과금 다이아 100개로 달렸던 거여서 아 개이득하고 달렸다 근데 생각보다 마지막에 좍좍 떨어져서 다이아 100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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