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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 날은 퍽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오래된 추억이며 좋아야만 하는 날이었기에 무의식이 열과 성을 다해 윤색했을지도 모를 일이나 존은 그렇게 기억한다. 꽤 괜찮았다고. 생생하게 기억하노라고. 사실 기억의 정확도와 생생함은 서로 무관하다. 둘 사이에는 작은 말싸움이 있었다. 존은 그레이엄이 여기저기 여지를 주고 다니면서 멀리 떨어진 애인에게는 소홀하다는 내용...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21.07.11.추가).😊유의 바랍니다😊 내내 웃게 해주고 싶어. 그런 생각을 하며 깨어났다. 무선은 습...
“웃겨 넌 이름도 새벽인데 하필 태양을 젤 좋아하냐” “야 !그럴수도있지..!” “바보 아냐? 해랑 새벽은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 “그게 더 멋있지 않아? 꼭 금단 된 사랑 같아” . . 평소 새벽을 좋아하는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새벽 조깅을 즐기고 있었다. 조깅을 할 때 멈추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항상 달렸다. 하지만 그날은 달랐다. 매일 지나가는...
위기란 으레 예상치 못하게 찾아오는 법이다. 호크스와 함께 양동 작전으로 빌런을 몰아넣으려 했으나, 작전은 성대하게 실패했다. 그 결과로 호크스는 정신을 잃은 채로 인질이 되어버린 것이다. No.1과 No.2의 팀업이 이렇게 돼서야 히어로란 이름이 운다. "쫓아오지 않는다면 이 녀석을 풀어주겠다!" "지금 내게 빌런이 하는 말을 믿으라는 거냐? 풀어주면 ...
푸른 노을 [1부] 제1화 :: 두 사람의 세계 (1) ***********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그 날 준석은 하루종일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모처럼만에 주어진 온전한 휴식일이었지만 밖에 나가는 건 왠지 귀찮았다. 늦게 일어났더니 시간 역시 빠르게 흘러가 어느덧 시곗바늘은 4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너 아직 자?] 같은 팀 동료 해원에게서 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대한민국 최초 20대 헌터 협회장이 된 박문대는 요즘 고민이 깊다. 남들이 들으면 사소하다며 비웃고 지나갈지도 모르지만, 평생을 일만 하며 살아온 그에게는 너무도 큰 골칫거리였다. 멋대로 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하겠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협회장님 신재현 헌터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외출했다고 하세...
목요일 아침. 커튼 사이로 비치는 햇빛에 눈이 떠졌다. 평소대로라면 바로 일어나 자리를 정리했을 테지만,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를 느끼며 잠시 그대로 누워 있었다. 어차피 여름 방학이라 서둘러야 할 이유는 없다. 천장을 바라보고 있자니 어제 일이 하나둘 떠올랐다. 수영장 물속에서 손을 맞잡았을 때 그 아이가 짓던 부드러운 미소도, 목에 닿은 입술에서 전해진 ...
-만화에 쓰기 좋은 머리카락 브러쉬입니다. 색상을 지정할 수 있으며 셀식 명암이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으로 나뉘어집니다. 배경 색상 없이 선만 필요하시다면 흰 바탕색으로 그리신 후 [편집]에서 [휘도를 투명도로 변환]을 선택해주세요. -브러쉬 자체를 그대로 판매하는 것이 아닌 만화, 일러스트 등에 가공해서 활용하신다면 모든 상업적·비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루토는 이미 꼭두새벽부터 기상하는 것에는 익숙해져 있었다. 눈을 뜨면 보이는 낯익은 풍경. 언제나와 같은 아침이었다. 아직 이른 시간, 열린 창 틈새로 날아 들어온 찬바람이 그의 목덜미에 부딪히고 있었다. 초겨울의 으스스한 공기는 그를 다시금 이불 속에 숨어들게 하기 충분했다. 탁한 군청 빛 하늘에 해가 드문드문 고개를 내밀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날이 유독...
안녕, 스타. 잘 지내? 니나야. 잘 지내고 있지? 원래는 방학이 시작되고 바로 편지를 쓰려고 했는데, 고민하고, 미루다보니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네. 늘 직접 가서 만나니까. 편지는 뭔가 익숙치가 않나봐. 음.. 딱히 용건이 있어서 쓰는 건 아니라서 할 말이 많지는 않네. 그저.. 스타의 근황이나, 에버그린이나... 여러가지로 스타가 잘 있는지, 무슨 일...
신이시여, 나의 목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여전히, 듣고 있는 게 맞습니까?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당신과 꽤 가까운 위치에 올랐습니다. 이 위치에 오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나는 기꺼이 이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신이시여, 당신은 엄청 따뜻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다 알지. 그래서 나는, 당신의 반대편에 서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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