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올리에르 전력 60분 * 주제: 다시, 꽃 * 단문, 3350자 올리엔의 머리는 봄이면 일렁이는 녹음의 머리카락을 잎사귀 삼아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이 만발했다. 자그마한 화분을 놓기라도 한 모양새였다. 에르하벤은 그가 제 앞에서 재잘재잘 떠들 때면 풍기는 화향을 좋아했다. 길게 자라난 머리 틈새로 자라난 줄기들에 있는, 미처 피어나지 못한 꽃봉...
햇볕이 따사로이 방안을 밝히고있는 오후 시간. 조용한 집안에 '삑-' 하는 소리와 함께 공기청정기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리모컨을 내려놓은 손은 익숙하게 컵라면의 비닐을 뜯으며 정수기 앞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라면스프를 뜯는듯 탁탁거리는 소리와 함께 만족스럽게 뜨거운 물을 컵라면에 받고는 수저통에서 쇠젓가락을 꺼내어 거실의 다인용 쇼파앞 커피테이블에 라면을...
의상도 전부 갈아입고 메이크업까지 전부 다 끝난 후라 방송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실은 제법 지루했다. 각자 떨어져 자리한 채 시간을 때우던 중, 류노스케가 텐의 휴대폰에 달려 있는 것을 보고 말을 걸었다."어라, 텐, 그거 뭐야?""주웠어. 귀엽지?"텐이 관심을 보이는 류노스케를 향해 휴대폰을 내밀어 스트랩이 잘 보이도록 했다. 오오, 나 그거 알아. 막내 ...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아이바 마사키를 좋아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었다. 같은 반에 자리도 거의 항상 비슷하고 밥도 같이 먹는 친구였기 때문에 누구도 그 문장의 진위를 의심하지 않았다. 종종 아이바와 같이 하교하는 모습도 보이고 친해 보이니 당연히 좋아하겠지. 그런 사고의 흐름으로 당연하게 니노미야는 아이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진 것이다. ...
매일 보는 당신이라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무언가 내게 마법을 걸어두었어요 따스한 공기가, 싱그러운 바람이, 당신의 속눈썹이, 거리의 자동차가, 커피 한 잔의 향기가, 귓가를 간질인 음악이, 그대 손을 메마르게 한 작은 시집과 펜이, 우리 사이의 숫자가……
(1) (2) (3) (4)
사랑하는 나의 형 W.구부정 어김없이 오늘도 내 꿈에는 구정모가 나왔다. 오늘은 아마 울었던가 왜 운지 이유도 모르고 그냥 서럽게 울고 있는 구정모가 보였다 그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한 건 미친 게 분명하다 누워있던 몸을 일으키고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에 커튼을 쳤다 시간을 확인한 후 기지개를 펴고 방문을 열었다. “오늘은 밥 먹자”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민규...
* 엔드게임 스포 있습니다. 결말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 시점 이후로 생각이 났다.... 그 애를 처음 본 것은 내가 인생을 살아 가며 쌓은 서사 중 당연 최고로 꼽을 수 있는 일을 겪은, 정확히 말하자면 그 직후였다. 시간이라는 것은 흐르기만 하고 사라지지는 않아서 순식간에 모든 것을 관통하고, 돌고 도는 순환의 고리를 만들었다. 물론 이것도 나 같은 평...
[연락처] 문의는 다음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SeeL000614 카카오톡: https://open.kakao.com/o/sI7nXErb ♥-젊은 여캐, 소년캐, 웨이브 장발을 잘 그립니다! 2차 장르보단1차 장르를 선호합니다. ※논란이 있는(우익, 사회적 혐오 등)작품, 현실인물, 잘 그리지 못해 돈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되는 캐릭터 등은 거절...
"으앗!" "조심해!" 갑자기 들리는 새된 비명소리 그리고 퍽하고 부딫치는소리가 난 뒤 촬영크레인이 천천히 옆으로 넘어지는 모습과 함께 쿵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허겁지겁 촬영장으로 달려갔고 누구 다친사람이 없는가 확인하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졌다. "톰! 넌 괜찮아?" 옆으로 살짝 빠져있는 피터는 스텝과 감독들의 물음에 전 괜찮아요...
안녕, 멍청이. 200일이야. 택배... 너처럼 시간 맞춰 보내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이번주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나도 일이 틀어져서 우울하긴 하지만 기다릴 너한테 제일 미안하고... 응, 진짜 미안해. 편지라도 딱 맞게 주면 마음이 그나마 좀 편할 것 같아서 네 거 보자마자 바로 쓰고 있는데... 나도 택배 안 편지에서 이것저것 떠들어놨거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