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https://hottpotato0526.tistory.com/1 인포 - 스타일 소규모 온라인 교류전 '우정기만 단속반'에 냈던 개그 회지입니다. A5 / 30P 스타일 / 일상개그, 4컷
제가 투자 글을 연재하는 플랫폼을 네이버에서 포스타입으로 옮긴지도 이제 8개월이 되어 갑니다. 이곳으로 오면서 제가 글을 구독하는 방식을 정기 멤버십으로 정한 이유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평일에는 포스팅을 올리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고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포스팅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면서 제가 정...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22년 설 연휴 기간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연휴 기간에도 언제나처럼 포스타입에서 창작과 감상을 비롯해, 포인트를 충전하고 포스트를 구매・후원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신분증 인증, 사업자 작가 인증, 포인트 환불,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검토해야 하는 업무 처리는 1월 29...
내 최애작품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은 독자님을 위해, 포스타입이 최애작품을 대신 광고해 드려요📣 포스타입에선 독자님의 참여가 곧 최애작품의 흥행을 이끄는 힘이 됩니다💪 440만 포타 독자에게 내 최애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 지금 이벤트에 참여해 내 최애작품을 포스타입 홈 메인과 홈페이지 내 배너(검색/알림/보관함 페이지)에 광고해보세요. 이벤트 기간 2...
https://posty.pe/7a2zh6 5편과 이어집니다. 츠카사는 공포에 둔했다. 아마네를 항상 지켜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제 옆을 떠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희생정신이 아닌 아마네라는 존재 자체에 녹아드는 자신이 좋았다. 재미없는 것도 아마네가 있으면 재미있고, 맛없는 것도 아마네가 있으면 맛있고, 싫어하는 것도 아마네가 있으면 좋아졌다...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UX팀 디자이너 성진입니다. 🧑🎨 오늘은 2020년에 출시된 포스타입 앱 출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진 글이 아닌 디자이너의 신규 앱 구축 A to Z 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딩 3년 전 봄, 포스타입에 입사 후 처음으로 맡은 업무는 포스타입 신규 앱 구축이었습니다. 앱 구축에 앞...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호랑이의 기운을 받으며 시작한 2022년! 설 연휴를 맞이하여, 작가님과 작품에 힘이 되어주신 포스타입 오리지널의 독자님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월 28일 (금)부터 2월 7일 (월)까지, 포스타입 오리지널 작품에 댓글 💬을 달아주신 1,000분 (중복 당첨 가능)께 💰 포스타입 1,000 포인트 💰를 선물로 드립니다! 연휴 동안 내가 좋아하는 오...
원래는 만화로 그려 올리려고 했는데... 지금 다른 회지를 준비중이라 (무조건 2월 안에 끝내야 함) 글로 마무리합니다. 행사 후기는 항상 써야지 ~ 생각만 하고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 까먹어버려요... 이번엔 디페에서 이벤트도 열고 하니 찬찬히 정리해봅니다. 참가 동기 (넘기셔도 됨) 직장인이 행사참여하는건...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면 답이 없겠다는 ...
그 땐 겁이 없었다 선배들끼리 꼽주고 하는 건 있었어도 별 상관도 안 했던 것 같고, 오히려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거지, 어떡하냐고? 주체 안하면 되는 거잖아 좋아하는 마음을 참는 거야말로 미련한 거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도서부에 좋아하는 선배 한 명 있었다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당연히 있을 법한 ...
© ohmyfilmbonita 야, 적당히 피우는 척하다 들어가라. ……. 괜히 안 맞는 담배 억지로 물고 궁상 떨지 말고. 수지의 나른하고 무심한 눈이 어설픈 티가 떨어져 나가지 않던 즈음의 상미에게로 향했다. 메케한 냄새가 이어지던 소각장, 자유와 데모의 시대에서는 본드 냄새가 났다. 봉지에 구공 본드를 쭉 짜고 코를 처박으면 하늘에서는 구시대의 공룡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중에는 도통 쓸모 있는 것이 없었다. 다 낡아빠진 건물 안에 낡아빠진 물건들이 있었고 정신이 낡아빠진 선생들이 있었다. 수업 시간엔 대체로 책으로 지루함을 때웠다. 특히 점심시간, 와글대는 매점과 식당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서 숨겨둔 양담배를 꺼내 싸구려 라이터를 틱틱대는 것이, 그땐 하루 중 가장 재미라고 할 수 있었다. 그날도 똑...
6일차 6일차 - DAY. 19 오늘도 많이 못갔다는...ㅋㅋㅋ 내일도 뭔가가....이럴꺼...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늘 쿠로 4성을 얻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