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합작 주최자 감딸기입니다! 이런저런 일이 많이 있었지만 여러분의 리온강림을 볼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도 합작은 처음이라 우왕좌왕하고 많이 당황했는데!! 이쁘게봐주시길바랍니다💖 여러분들덕분에 제 눈이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강림아.” “우리, 헤어지자.” - 그날의 일은 달빛중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들은 중학교 1학년이었다. 자그마치 2년을 사귀었고 누구보다 가까웠으며, 분명히 전날까지만 해도 사이가 좋았다. 그들은 그저 권태기였다. 헤어진데에는 누구의 잘못도, 또 어떤일도 있지 않았다. 그저 그른 날, 그른 시간, 그리고 그른 운명이었을 ...
-좀아포 AU -약 가은하리 -리강 안 사귐(읽지 마세여) -글이 이래저래 어지럽고 횡설수설함. -PC서 작성 -오타, 맞춤법 지적 환영(맞춤법 검사기 안 돌림) -문제 있을 시 둥글게 말씀해 주세요 이 이야기는 일어나보니 좀비가 들끓는 세상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이 되어버린 현실을 마주한 소년 둘의 이야기 강림은 같이 살아남을 생존자를 찾고 있었다. 강림의 ...
졸려
.
현대AU 니키타가 머무는 호텔 객실에 찾아온 레베카. 레베카의 코트 안은 검은색 슬립와 가터벨트, 스타킹이 자리하고 루부탱 힐을 신고 있을 거예요. 벨을 누르고 레베카는 이렇게 말하겠죠, "미스 아론, 기다리시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니키타는 막 나가는 부잣집 막둥이라 집에서 부둥부둥 오냐오냐 커서 버릇이 좀 없게 큰 개아가 설정ㅇㅇ 성인되고 얼마 안...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보민의 마지막 올림픽이 금빛으로 물들었다. 중반부까지는 다른나라 선수들에게 밀리는가 싶었지만 막판 스퍼트를 통해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장을 크게 돌며 사자후를 내지른 보민은 코치진들이 내미는 손에 있는 힘껏 하이파이브를 쳐주고 건내주는 태극기를 받아 어깨에 둘렀다. 간이 시상식을 마치고 인터뷰존으로 들어온 보민은 대한민국 방송사의 카메라에 금메달...
* "미안. " "미안? 미아안?!?!?!?!? 그게 사과야? 노래방에서 남의 예약 번호 취소한 정도의 미안함 밖에 안 느껴지는데?! " "...미안. " "노래방이 뭔지는 알고 사과하는 거니? " "...미안해. " "딱 두고 봐. 내가 이 빚은 꼭 받고 말테니까! " "평생에 걸쳐서 갚을게." "....평생은 무슨. 갑자기 순순하니까 적응이 안되네. ...
채색은 넘나 어렵다..
다정한 경찰 아저씨, 고맙습니다! 타니무라의 옷장 한 구석에는 그가 두 팔을 가볍게 벌린 정도와 같은 가로 길이를 가진 커다란 종이 상자가 있다. 그것은 일종의 보물상자로, 소중하게 여겨 온 물건이나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이 담긴 것들을 차곡차곡 담아두는 그만의 자그마한 공간이었다. 그 중 가장 최근에 넣은 것은 삐뚤빼뚤 서툰 글씨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적었음...
*빌레타 41년 상실의 연속. 이 세상에서 사람 사는 건 다 그래. 그러니 우리도 서로의 상실을 대비해야겠지…. 무던히 나눈 이야기다. 스캬마리를 떠나 빌레타에 정착한 해 이래 매년, 적어도 한 번씩. 흰 종이 넉 장을 반듯하게 펼쳐놓고 만년필을 하나씩 올려둔 채로. 나누는 이야기 중에는 늘 변함없는 것이 하나 있었다. 납득하고 이해하되 익숙해지지는 말자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