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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본부 건물 너머로부터 불긋한 보라색의 구름이 하늘을 불태우는 형상으로 번져간다. 하늘은 이미 해가 지난 곳은 어둑해지기 시작한 지 오래로, 아마도 나무 너머에 있을 지평선을 넘는 해에 가까워질 수록 노르스름해지다 종국에는 붉음과 자색으로 끝나갔다. 며칠 전까지도 아주 산에 있는 식물을 다 쓸어갈 듯한 비가 내리던 하늘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온화함이다. 행인의...
"아카아시 씨, 곧 나갈 준비 하세요." 거울을 보고 침을 삼켰다.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이 어색한 건지 자꾸 분홍빛으로 물든 입술을 어루만지자 분주하게 움직이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다급하게 아카아시를 말린다. 두근. 떨리는 일이었다. 과연 내가 저 많은 기자들 앞에서 제대로 말을 할 수 있을까, 팬들 앞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혹시나 그들이 ...
오늘은 할로윈 ! 오늘은 할로윈! 소년 소녀들아, 기이한걸 보러 가지 않을래 -♪ 우리를 따라오면 볼 수 있지. 우리들의 할로윈 마을. - 크리스마스의 악몽 This is Halloween 중 동네 곳곳에 울려 퍼지는 할로윈 노래, 흥얼거리는 웃음소리. 크고 작은 비명. 어둑한 골목길마다 가득 차 있는 망자들. 오늘 하루는 그 어떤 모습의 망자가 이 세상에...
제발, 내가 너를 믿을 수 있게 해줘 온전히 너의 것이 될 수 있게 해줘 불안에 떨지 않도록, 나를 도와줘 너는 나에게 제발 저를 믿어 달라고 했지만, 누구보다 너를 믿고 싶은 건 나야. 네가 한 말의 진실성을 의심하고 싶지 않아 술에 취해 한 말조차 의심하고 싶지 않아 네 행동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의도를 파악하려 하고 싶지 않아 예민한 사람이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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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죽은동료는 어쩔수없다 산사람은 살아야한다<< 때문에 생긴 강박적인 긴장 과거사(이거는언젠가정리를해볼게요노력해보겠습니)+로보토미 입사 이거때문에 착하긴 한데 정신똑바름양기남과는 좀 카테고리가 다름 기본적으로 모든 동료들을 소중하게 여기긴 하는데 여기가 로보토미잖아요 일하다 죽는게 일상인 회사 회사생활 거치면서 선후배동료 가리지 않고 옆에서 죽는 꼴...
우울증은 매우 변덕스럽다. 외적인 요소가 북돋아주든, 뭐든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함을 만드는 상태가 되면 되는 것이다. 2/1의 확률이지만.... 아주, 어쩌면.. 전혀 다른 삶을 걷게 될지도 모르지만. 몰론 지금은 안 한다. 자격증을 따야 하는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하니깐.
콘스탄틴 블라디미로비치는 느긋한 성정이었다. 적어도 그의 삶에 그를 조급하고 초조하게 만들 것은 여태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부유한 백작 가의 일원이었고, 차남임에도 불구하고 부친 블라디미르 이바니치는 재산이 많았으며, 일찍이 조실부모하고 사촌의 보호 아래 놓였을 때도 부족한 것 없이 자랐다. 그가 물건을 원한다면 모두가 바치고 싶어 안달복달 못했다. 그가...
대부 봣고 진짜 남자가득 영화 왜 이렇게 마피아 유행했나 새삼 알 수 있는 영화고 진짜 아니 끔찍하고 잔인한데 그 안에서 진짜 가족애(솔직히 약간 사이비같은 폐쇄적인 환경에서만 나오는 끈적한 동료애?쯤이라고 생각)가 잇는게 모순적이고 이질적이고 하지만 오타쿠적으로는 좋은 개인적으로 누나가 슬픔과 분노가 극에 달해서 얼굴에 침을 연달아 뱉는데도 화 하나 내지...
••• 진토닉, 나는... 당신이 날 이젠 그만 흔들어놓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전부, 모든 곳에서 졌다고 고해를 바쳐야지만이 날 놓아줄텝니까. 한참 전부터 딛고 서있던 맨바닥을 기어코 당신에게 보여드려야지만이 속이 편하십니까. 그래요 졌습니다 나는, 결국 당신이 날 죽이게끔 만들지 못했고 나는, 나는 결국 무얼 갈구했는지 저 스스로도 잊어버렸습니다.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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