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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브렛: "데이빗, Thin White Duke 시기에는 무슨 생각이었던거에요? 당신도 그 때 비슷한 이유로 비난당한 일이 있고 우익 상징주의에 관심을 보였죠." 보위: "맞아, 분명히 그랬어. 나는 사실 파시즘 그 자체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마법에 푹 빠져있었는데 굉장히 끔찍한 시기였지. 당시 나는 Ishmael Regarde, Waite, Mave...
"이것 참. 너무도 아름다운 밤이구나." 무엇이 그리 당혹스러운지, 멋쩍은 듯 웃으며 말하는 그의 모습에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도련님 말씀이 맞습니다. 속으로만 소리내어 대답하면서. "달이 너무나 아름다워. 달빛에 취해 너를 제대로 보지 못할까 두렵다." "......." "부끄러우냐?" "...그만 둬 주십시오." 얼굴이 붉구나. 꼭 네 머리색과 같다....
※ Transformers movie prequel ※ 메가트론 X 옵티머스 프라임
*섹스피스톨즈 세계관 관린은 지훈과의 첫만남을 잊을 수 없었다. 보물상자에 넣어 꼭꼭 걸어잠그고 싶었을만큼 잊고싶지도 않았고, 잊기도 힘들만큼 영화같았으니까. 11살때였다. 위험한 일을 하는 아비 덕에 관린에겐 예전부터 생사를 넘나드는 일이 숨 쉬듯이 일어났다. 유독 그 날따라 날씨가 꿉꿉한게 느낌이 유별나게 안좋았는데. 나이 어린 관린이 할 일은 없었다....
바깥에서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믹스커피였다. 감방에 들어오니 이것도 귀한 물자라 감지덕지, 인이 박히도록 마시고는 있었지만 한재호는 끝내 믹스커피를 좋아하지 못했다. 도리어 젊은 영근은 믹스커피가 제일 입에 맞다며 아침마다 커피를 도맡아 탔다. 뜨거운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내밀며 영근이 말했다. -그 애는 어쩌실겁니까. -누구. -어제 그 애 말입니다. 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도 조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앤솔로지가 나옵니다.수양조윤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가시]로 참여하였습니다. 사양은 A5사이즈 150페이지 내외이며 [가시]는 총 40페이지 분량입니다. (참고 : https://myflowerboys.postype.com/post/800606) 해당 앤솔로지엔 조선시대 수조 미공개 소설 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군도 조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수양조윤 앤솔로지입니다. 조선시대 수조 미공개 소설 네 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선입금 통판으로만 진행합니다. 19금 수위본입니다. https://apple.postype.com/post/621420 에 있는 성인인증 비밀번호를 예약폼에 작성해 주십시오. 책 사양 및 간략한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문의사...
for @portantimgjbt “아오 진짜 선생님!” 영현이 콜록거리며 들어와 급히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었다. “이러다 진짜 죽어요, 이 미련탱이 선생님아! 또 응급실 실려가서 제 속을 철렁하게 만드시려고 이러시지!” 책상 위에 엎드려 있던 진우가 수선을 떠는 담당 편집자 영현이 친 커튼 사이로 비친 햇빛에 얼굴을 찡그렸다. 머리맡 책상 위 재떨이는 ...
당신이 내 이름을 팔아 얻어낸 계약들, 사람들, 그리고 다른 모든 것. 처음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당신은 워낙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고, 굳이 내가 아니었더라도 결국엔 당신이 차지했을 것이라고 여겼다. 그 전부가. 내가 멍청했다는 걸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당신은 나를 필요할 때만 찾았고, 평소엔 시큰둥했다. 잘못된 관계라고 느끼...
그 날은 옵티머스에게 있어서 유난히도 견디기 힘겨운 날이었다. 전쟁은 너무나도 오랫동안 교착 상태로 있었다. 그동안 산화한 오토봇 전사들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평소 같으면 그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것도 미루고 내일의, 그 다음 날의 전투를 위해 몸을 회복할 것이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생명이라고 여겨질 지라도 정신을 맑게 유지해 해이함을 ...
※ TRIGGER WARNING. ※ 이 글은 살인 · 사망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글을 작성한 사람은 그러한 행위를 옹호하고 지향하지 않습니다. "그런가요?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불행해지는 건가요?""그래요. 사랑에 빠졌는데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을 때 그렇소."/가스통 르루, 오페라의 유령 너를 만난 것은 언제였을까. 자신이 전장을 누비기 전 ...
“그건 뭐야?” 버키 반즈가 자신의 팀원에게 물었다. 팀에서 버키 외의 단 한 명의 남자인 B는 자신의 휴대폰을 넌지시 들여다보는 팀장의 시선을 눈치챘다. 휴대폰 정도는 팀장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곧 버키가 물어보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스티커예요, 귀엽죠.” “왜 붙이고 다녀?” “제 것이라는 확실한 표지를 붙이는 거예요.” 버키가 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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