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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처리는 전부 황제의 침실에서 이루어졌다. 절절 끓는 고열과 갖가지 상처들로 그 아침부터 시우민은 심하게 앓기 시작했고 급히 불려온 백발의 태의는 시우민의 상태를 보고는 혀를 끌끌 찼다. 우선은 해열약과 얼음찜질로 열을 내리는 게 급선무였다. 그리고 나서야 상처 치료를 위해 촉진觸診을 시작했는데 시우민은 낯선 이에게 제 몸을 맡겨야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색했...
[세슈/레첸] 치정癡情 4.살기 위한 욕구와 감정에 의한 욕망, 인간들이 살기 위한 욕구가 채워질 때에야 비로소 그 다음의 부차적인 것을 욕망하는 것이라면 세훈은 그런 것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허기나 수면욕이 채워지지 않는다고 해서 죽는 육신이 아니기 때문에 식욕, 수면욕 혹은 성욕까지도 세훈에게 찾아오는 욕망은 모두 생존을 전제로 하지 않았다. 본능보다...
[세슈/레첸] 치정癡情 3."별원의 서가 같은데...""먼저 가볼테니까 천천히 따라와."애초에 황궁 내에서 저런 비명소리가 울리는 것도 말이 안 됐지만 시우민의 거처라고 향하고 있는 곳에서 나는 소리라 첸은 더 당황했다. 뭐야 어떻게 해야하지 뭐부터 해야해, 하며 허둥거리는 걸 레이가 어깨를 꾸욱 눌러 가라앉혔다. 서두르지도 당황하지도 말라고, 네가 곤란한...
-혹시 이름이 있어?-... 시... 우... 민........ 시우민...... "벌써 한 달이야, 레이. 한 달이라고."아까부터 자리에는 앉지 못하고 좌불안석하며 레이의 주변을 빙빙 맴돌며 첸은 이 말을 벌써 한 삼십 번쯤은 하고 있었다. 아무 대답없이 서류를 들여다보고 있었지만 레이는 속으로는 '나도 날짜 셀 줄 안다...'라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하...
[세슈/레첸] 치정癡情 1.싱Xing 제국, 제국력 928년풍토가 다소 거칠기는 하지만 인구에 비해 드넓은 대지를 가져 땅에서 나는 광물과 자원만 가지고도 전 국민을 수 천년은 너끈히 먹여 살릴 수 있을 제국, 싱Xing은 다양한 인종과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머리색도, 피부색도, 눈색도 초록색에서 보라색, 검은색에서 붉은색에 이르기까지 뭐 하나로 규정...
나는 고양이였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으레 그러하듯 나 역시 내 인생이 아닌 다른 인생은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원래 어떻게 살아야 했던가, 모든 고양이는 이런 감각을 가지는가는 알 수 없었지만 최소한 나는 고양이'였다'. 다른 고양이들이 나처럼 태어날 때부터의 기억을 갖는가, 도 알 수 없다. 나는 그저 태어났기에 살아있었다.어미의 태내胎內에서 떨어져 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이번 편에 묘사된 재판의 진행 및 DID에 대한 서술은 허상망상상상()이며 완전히 허구임을 밝혀둡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재판이라는 단어를 만났을 때 막연하게 떠올리는 요소들이 있다. 맷의 경우엔 어릴 적 자주 화면이 나가곤 하던 티비...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빨리 안 나오면 두고 간다. 말 같지 않은 헛소리임에도 우당탕 하는 즉각적인 반응이 들렸다. 유진은 벌써 몇 번을 겪는 일이지만 과연 뭘 하다가 저렇게 걸려 넘어지는 소리가 나는지 궁금했다. 나중에 물어볼까. 급하게 열린 문 안에서는 ...
" 왜? 잘생긴 사람 처음 봐요? " 이름: 유진 (Eugene) 종족: 뉴본 성별: 남성 나이: 28 능력: 용의 불꽃을 제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웬만해서는 그가 피워내는 불꽃을 꺼뜨리기 어려울것이다. 능력 활용도 또한 높아 다양한 방면으로 제 불을 가지고 논다. 구속구는 초커. 외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잘생겼다. 길을 가다 마주치면 한번씩은 ...
"Darling, Did you miss me?" 로키는 지금 자신의 눈 앞에 벌어진 일을 믿을 수가 없었다. 당신이 왜 여기 있어? 익숙한 황금빛 가운이 우주선의 바닥에 끌리며 성큼대는 걸음과 함께 다가오고 있었다. 토파즈도, 자신이 거느리던 그 수많은 병사도 없이 홀로 자신을 찾아온 사내. 로키는 당혹감에 멍해진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토르가 그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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