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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정리안됨 주의 일단...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하나하키병을 앓고 있는 수현과 그 짝사랑 상대인 리아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옆집 사람과 마주친 후부터 자고 일어나면 출처를 알 수 없는 꽃잎들이 나뒹굴고 있는거, 그 후로 그 사람이 일부라도 보이는 날마다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거. 결국엔 꽃 전체를 뱉을 정도까지 되니까 꽃의 정체와 병명을 인터넷에 찾아봄 찾아본...
BGM About Love - 레드벨벳 액션배우와 부상은 절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병원에서 눈을 뜨자마자 ‘안 죽었음 됐네, 뭐’라는 생각이 든 것만 봐도 알만했다. 환자복을 입은 나는 딱딱한 병실 침대에 누워 일주일 전 새벽 아찔했던 장면을 회상했다. ‘오케이, 컷!’ ‘어, 어?! 하나야!!’ ‘하나 씨!!!!’ 조직의 보스가 상대편 조직...
*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원작 스포는 없지만 기승전결 전부 날조인 if썰적 내용을 포함합니다. * 단순한 환각이라면 무시하거나 본체를 찾으면 그만이지만 이미 한 번 칼을 휘둘러 본 나나미는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환각의 능력은 가짜가 아니다. 나나미의 칼날에 부딪힌 그것은 분명한 고죠의 무하한 술식이었다. 거기에 더해 결계에 들어오기 전에...
모두 함께 웃어보자고. LAST CIRCUS 글. 단플(@danple_swamp) 인생은 늘 후회로만 가득했다. 어느기점으로 '돌아가고싶어'정도의 사건은 없더라도, 언제나 내 인생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태평양 바다앞에서, 고장난 닻을 겨우 내린채 항해하는 배였다. 언제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을지 알 수 없는 그런 날이 반복 되는 것이, 우스웠다. 처음엔 교육...
나는 술을 못 마신다. 에탄올이 목구멍을 넘는 순간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20대들이 찾는 클럽에 왔다가 카바레는 저쪽에 있으니 꺼지라는 클럽 가드에게 쫓겨난 중년 무뢰배처럼 알코올은 흡수되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것이다. 음주가무의 나라에서 이게 무슨 끔찍한 일이냐고 할 법하지만 괜찮다. 내가 중독될지도 모를 어떤 것이 가망도 없이 나와 인연이 끊어졌다고 생각...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요즘 머리를 비운답시고 RPG 게임을 하고 있는데, 게임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레벨 1이었던 게임 속의 주인공도 퀘스트라던지 전투 같은 수많은 경험을 통한 레벨 업으로 차츰 강력한 능력을 갖추게 되는데, 그 레벨업이라는 것이 게임 속 주인공들이 레벨 업을 하고 실력을 손에 넣기까지의 시행착오나 험난한 고생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가, 플레이어로서는 그냥 무기...
-쿠로오 테츠로- 쿠로오는 자신의 짝꿍인 여자애한테 장난치면 좋겠다. 여자애가 키가 작은 편인데, 까치발을 하고 낑낑 거리면서 칠판을 지우는 모습이 귀여워서 피식-웃고는 살며시 다가가서 장난칠 것 같음. 여자애는 칠판 맨 위에 적혀진 글씨를 지우느라 쿠로오가 다가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 것 같음. “아이씨.. 왜 안 닿아..” 궁시렁거리면서 입을 삐죽 내미...
어린아이가 계단을 오르다가 발을 잘못 디디는 걸 히나타가 받쳐 주었는데, 오히려 자기가 넘어져서 발목을 삐는 썰. 히나타는 좀 바보 같지만 게으름이라곤 일절 없는 아이지. 배구 연습을 하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어. 다녀오겠습니다! 하며 패기 있게 집을 나섰어. 룰루랄라 학교로 가는데, 육교 계단을 오르는 한 아이가 보였어. 그런데 아이가 발을 잘못 디뎠는지 ...
※진짜진짜 할 거 없어서 가볍게 쓴 글입니다. 최근 들어 이 크아걸이 쓰라는 크릭페스는 안 쓰고 무슨 시즌 초기 한 화에 잠깐 얼굴만 비추고 사라진 단역캐를 1만자 넘게 쓰도록 앓고 있냐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텐데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살다살다 광공 아방수를 파게 될 줄은 몰랐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 치인 데미안X핍에 대해 자...
꼬맹오사무 x 3-4살 연상 스나린 역키잡? 아고물? 주의⚠ 보고싶은 장면만 썼음 개연성 없음 언제더라 아마도 고2였나. 그 집 꼬맹이가 그때부터 졸졸 따라다녔던 게. "아재. 공 좀 던저 주이소" 학교 체육복을 걸치고 설렁설렁 집에 가고 있었다. 토요일 주말이었고 아침 연습이 끝나고 점심 때 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집 앞에 놀이터가 하나 있었는데 ...
" 째깍째깍,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흘러가고 있어요." 이름 Hanako (花子/하나코) 성별 XX 신장/체중 155.6cm/44.3kg 째깍째깍,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는 가만히 멈춰있는데, 시간은 날 버리고 혼자 흘러가고있어... [외관] 알록달록하고 화려하다, 하지만 동시에 흐릿하다. 그녀를 간단히 표현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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