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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별거 있나. 살아 숨 쉬는 것 자체가 끔찍하게 느껴지면 그곳이 나락이고 지옥이지. 우리는 모두 한 번쯤 지옥에 다녀온 적 있는 가련한 죄인이지. 인두겁을 뒤집어쓴 짐승이지. 어리석고 불쌍한 중생이지. 우리는 모두, 전지전능한 신의 보살핌 아래 잘린 다리로 춤을 추는 어린 양이지. 야오린은 한빈이 어릴 때 유독 좋아, 좋다.라는 말을 자주 했다. 눈에...
혹서기(酷暑期) 3-2. 주변이 소란스러웠다. 애써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는데, 시야로 빛이 들어오기도 전에 물수건이 눈 위에 얹어졌다. 한겨울 새벽 공기처럼 차가워 설영은 순간 몸을 흠칫 떨었다. 웅성대는 소리는 선명하지 않고, 누구의 목소리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고 그저 덩어리처럼 한데 얽혀 웅웅대는 소음 같았다. 눈가는 어쩐지 따끔하게 ...
키라메이저 프롤로그 이세계 여행기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저, 마브시나 여왕은 다시 한번 여러분 키라메이저에게 이루어져 스톤을 찾는 것을 부탁합니다. 아시다시피 키카이토피아와 조약을 맺고 게이트 정식 개통을 하려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루어져 스톤의 힘으로 두 세계를 이어야만 합니다. 다행히, 저의 오라버님이 4개의 이루어져 스톤들이 어느 세계에 있다...
* 모든 내용은 실화가 아니며, 본 장작이 자기 전에 갑자기 떠올라 써보는 헛소리의 일종입니다. * 퇴고×, 오타○, 아주 약간의 욕설 * 플동부가 나중에 나올지도? * (아마도 1화) “그래서... 니가 악마라고?” 희쁨은 자신의 눈앞에서 맞은 곳을 감싸 쥐고 있는 존재를 보며 실소를 터뜨렸다. 악마라기에는 뿔도, 날개도 없었을 뿐더러, 그렇다고 해서 험...
이름 : 김 현. 외자이름을 보유중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성별 : 남성. 나이 / 학년 : 19살, 3학년. 동아리 : 보건부, 가능하다면 부장자리까지. 키 / 몸무게 : 181.3cm, 65.9kg 외관 : 목 뒤를 약간 덮는 긴 숏컷. 완전 검은 덮은 머리. 애굣살이 꽤 진하며 눈고리가 올라가있음. 속눈썹이 길며 생기 없는 탁...
바로 먼저번 올린 그림의 인공생물체를 거의 최대한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압한 직 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흘.. 베르티아를 만나고, 그로부터 사흘이 지났다. 바로나는 그 사흘 전부를 쉽게 잠들지 못 한 채 보냈다. 자신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가넷의 앞에만 서면 어쩐지 아무런 말도 꺼내지 못하게 되었다. 벌써 가넷과 함께 살게 된 지 다섯 번째 날이 지났음에도 둘의 사이는 여전히 '마녀 노엘과 하녀 가넷'이었다. 바로나는 자신의 방, 침대 ...
그 울타리가 아무리 한계가 없는 지평선과 같을지어도 우린 그 속에서 평온함과 안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도시(캬 커뮤표지한번 깔삼하게 뽑았다. 으이?) 약칭 아준커 밸런스 게임 산vs바다 에서 영감받음을 알림 맞춤법 검사 안했너요. 언제나 그... 뭐시냐 아시지요? 아, 예 뭐 감사하다고. # 일상피폐, 디스토피아, 창작세계관, 첫커...
대대적인 홍보까지는 굳이 하지 않고 알음알음 입소문만으로 관객을 불러들인 전시회는 그 무심함에 비해서 꽤 많은 입장객을 끌어모았다. 널찍한 공간의 벽면을 채운 그림과 조각들 앞에서 예술을 논하고 싶은 자, 난해한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싶은 자, 지적 허영을 만족시키려고 하는 자가 제각기 모여 작은 무리를 이룬다. '죽음과 고통의 울음소리 - 리샤르 벨 전시회...
유이설은 그 어느 때보다 눈을 반짝이고 있었다. 애초에 반짝일 수밖에 없었다. 주변의 불빛들이 이렇게나 화려하고 밝으니, 반짝이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었다. 심적으로는 청명을, 청명의 이름을 들었을 때가 더 반짝였으나 청명은 그를 알지 못했다. 저 멀리 화음의 불빛이 보였을 때부터, 화음에 야시전이 열린단 청명의 말을 들었을 때부터 유이설의 관심은 ...
**젤다의전설 헤테로 앤솔로지<하늘을 날고, 시간을 넘어, 황혼에 물들더라도> 참가작입니다. **특별히 가장 먼저, 그리고 유일하게 본 편에 대한 애정어린 감상을 보여주신 메가삼님을 기억하며 기간 해금되어 공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맹세, 글쓴이 달밤산책 그의 등 뒤를 따라 금빛으로 비쳐드는 아침 햇살이, 짙푸른 잉크로 급히 그려진 글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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